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북구는 오는 25일 '북평-월데이클래스' 8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진행되며, 감성 인물 일러스트, 핸드드립, 꽃꽂이 등 64개의 다양한 강좌가 마련되어 있다. 북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재료비가 필요한 강좌는 수강생 부담이다. 신청은 북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강좌별 강사에게 전화로 하면 된다.

광주 북구,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신속한 피해 복구와 재난 대응 체계 점검 약속

광주시 북구는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상담 마음톡톡' 프로그램을 2025년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 15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하며, 11월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전문가와 1대1 대면 상담, 심리검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방문 맞아 '전국민 주치의 시범사업' 및 '돌봄 통합지원' 현장 점검 및 간담회 개최 예정. 북구는 전국 최초 주치의제 실행 기반 마련 및 통합의료복지 모델 구축 우수사례 지역으로,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의료돌봄 통합지원' 분야 전국 1위 달성. 정 장관은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돌봄 통합지원 현장 간담회를 갖고, 북구 보건소에서 전국민 주치의 시범사업 추진 현황 보고 및 간담회 진행 예정. 북구는 '북구형 주치의 TF' 구성, 연구용역 착수, 심포지엄 개최 등 시범사업 실행 기반 마련. 민·관·주민 협력체계 구축, 전담 조직 신설, 조례 제정 등 구체적 실행 준비 추진 중.

광주시 북구는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상담 마음톡톡' 프로그램을 2025년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 15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하며, 11월까지 북구청년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전문가와 1대1 대면 상담(회당 50분, 최대 8회) 및 심리검사를 제공하며, 무단 불참 시 상담이 종료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북구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 북구는 주민 체감형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을 위한 '온디바이스 AI 실증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8일까지 모집한다. 북구 소재 기업 대상으로 온디바이스 AI 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개발 및 실증을 지원하며, 선정된 6개 기업에는 750만 원 내외의 과제 수행비와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11월까지 시제품 제작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기술 검수를 거쳐야 한다.

광주시 북구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3회 연속 지정, 드론 산업 선도도시로 인정받았다. 2027년 7월까지 2개 구역 총 28.9㎢ 규모의 특구에서 5개 기관·업체가 8개의 드론 활용 비즈니스 모델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 북구는 8월 11일까지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건설과, 하천방재과 등 5개 부서를 중심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미흡 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광주시 북구는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행복둥지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을 구성하고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건우 봉사단, 금융기관, 자활센터, 지역 대학 등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도배·장판 시공을 무상 지원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수해 의연금을 활용해 피해 규모가 큰 200세대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 북구는 폭우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약 1억 원 규모의 의연 물품을 모아 720세대에 전달을 시작했다. (사)한국나눔연맹의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 기업, 단체, 주민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이엠씨와 ㈜코아스도 기부에 동참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수해 가구를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며 빠른 복구를 약속했다.

광주시 북구는 지난 17일 폭우 피해 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을 위해 중앙합동조사단의 현장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단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북구의 피해 현장을 조사하고, 8월 중 복구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북구는 피해 상황 설명과 자료 제공 등을 통해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북구의 자체 추산 피해액은 233억 원이다.

광주시 북구는 8월부터 11월까지 서민금융진흥원과 협력하여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금융 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고도화되는 금융 사기 수법에 대한 어르신들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금융 사기 예방 및 노후 대비 금융 지식 등을 제공한다. 교육은 북구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 어르신 이용 시설에서 진행되며, 참여 희망 기관은 북구청 노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