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북구가 4차 산업혁명 특강을 개최해 지역주민과 공직자들에게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할 역량을 강화한다.

광주시장 강기정이 청년활동가들과 마을살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청년활동가들의 지속성 확보를 강조했다.

광주시 북구 지역자율방재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전문기술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자율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처음 개최되었으며, 북구 지역자율방재단은 드론 기술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북구청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북구가 아동의 의견을 반영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정책 제안 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서 선정된 정책은 내년도 구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북구가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자연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했다. 이 체계는 기상 상황 모니터링, 재난 발생 시 직보 체계, 상호 응원체계, 제설 및 한파 대책, 농축산 피해 예방 대책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 북구가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시장을 개척하여 1천 85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이 확인되었으며, 북구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의견을 반영하여 해외시장 판로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다문화 가족과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 같이 놀자, 다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기념식과 소통·화합의 장을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과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11월 1일 '북평데이' 행사를 개최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소통하고, 평생학습 사업을 되돌아본다. 행사에는 평생학습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시 북구가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9월 1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일자리 매칭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과 협력해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오프라인 일자리 매칭데이’는 9월 12일 행복어울림센터에서 열리고, ‘일자리정책 홍보관’, ‘취업특강’, ‘채용 컨설팅 및 1:1 모의 면접’, ‘구인 기업 현장 채용 부스’,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온라인 일자리 매칭데이’는 ‘사람인’ 사이트에 개설된 ‘북구 전용 채용관’을 통해 운영되며, ‘구인 기업 채용관’, ‘업종․연령대별 맞춤형 채용정보’, ‘인재 검색’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북구는 또한 ‘미니 매칭데이’를 수시로 개최해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연계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기업과 구직자의 미스매칭 해소가 일자리정책의 최종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원하는 인재, 구직자가 바라는 일자리가 지속 매칭될 수 있...

광주광역시 북구가 '제15회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 지원에 나섰다.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문화․관광 체험', '민간 협력', '환경 정비' 등 3대 분야 21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문화․관광 체험 분야에서는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전시', '공연', '전통문화 체험 마당' 등이 진행되고, '광주비엔날레 중국 파빌리온(중국 회화 전시)'이 금봉미술관에서 열린다. 또한 '지역작가 작품 특별 전시', '문화콘서트', '마을 놀터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민간 협력 분야에서는 '음식점', '사회적기업 제품' 할인 혜택, '비엔날레 취재․관람의 날' 운영 등이 추진된다. 환경 정비 분야에서는 전시관 주변 도로 정비, 청소, 공중화장실 관리, 교통 대책 등이 추진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민과 공직자가 원팀이 되어야 한다"며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시행하고 광주비엔날레 국제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27개 전 동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밀착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현장·만남·소통의 날'은 8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주민들과 함께 마을 발전 방향과 현안 사항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여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북구의 현장 행정의 일환이다. 27개 동별 카페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문인 북구청장, 지역별 지방의원, 동장, 동 자생 단체 대표, 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구정 운영 방향 공유·논의, 건의 사항 청취 등이 참여자 상호 자유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북구는 이번 소통 시간을 통해 도출된 생활 불편 사항, 건의 사항 등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내부 검토 후 시급성과 효과성이 높은 사업을 내년도 구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구정 운영과 지역 현안 해결의 제1원칙은 현장 중심 주민 소통 행정이다"며 "앞으로도 민생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끊임없이 주민들과 소통하여 현장의 ...

광주시 북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평생학습 종합 체험의 장 '북평-월데이클래스' 8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평-월데이클래스는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북구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 이번 달 프로그램에는 영화로운 고전 생활, 짐볼 활용 댄스 난타 교실, 나의 삶의 대본 쓰기, 밀키트 만들기, 나만의 드립백 커피 만들기, 보컬 연습, 그림책으로 떠나는 부모 자녀 소통․공감 여행, 쇼핑몰 만들고 상품 올리기 등 주민 삶에 유익한 '46개 평생학습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학습장소는 요가원, 카페, 공방 등 지역 소상공인 사업장, 평생학습관, 생활문화센터, 행정복지센터 등 강좌별 주제에 맞는 장소에서 진행된다. 북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 수강 신청은 북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하여 오는 23일까지 원하는 강좌 강사에게 선착순 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