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북구가 지역 주도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개소한다. '전남대학교 경영연구소'가 '북구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이수열)'로 지정되어 오는 20일 개소식이 열린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기본법에 따라 지역 탄소중립 계획 수립 및 시행, 지역 온실가스 통계 등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이다. 북구는 광주 자치구 최초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수립해 환경부로부터 3년간 운영 지원 지자체로 선정됐다. 북구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정책기획팀', '탄소중립전환팀', '운영협력팀' 3팀으로 구성되어 기후 위기 적응대책 수립, 에너지전환 모형 개발, 마을 단위 탄소중립 실천 등 북구 탄소중립 정책 전반을 지원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초 지자체가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사회적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주도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서비스 성과와 우수사례를 보건복지부와 공유한다. 오는 14일, 보건복지부가 참여하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우수 지자체 현장간담회'가 열린다. 이 간담회는 보건복지부가 우수 지자체를 방문하여 사업 성공 비결과 애로사항을 확인하여 사업 발전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무등종합사회복지관과 두암주공 2단지 재택의료 현장에서 진행되며, 노인정책관 임을기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다. 북구는 지난해 7월부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돌봄이 필요한 75세 이상 노인에게 '31종'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방문형 28종, 거점형 2종, 특화형 1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서비스 이용 실적은 방문형 4,379명, 거점형 2만 2,906명에 달한다. 취약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영구 임대 단지에서는 '특화형 서비스'로 돌봄 대상자를 중점 관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인 북구...

광주시 북구가 생태 보전 가치를 지역에 확산하기 위해 국립생태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생태 보전 가치 확산을 위한 자원 상호 지원 및 공유 - 평생교육·독서 진흥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 양 기관 발전·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 북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립생태원의 생태 도서 등을 지원받아 중흥도서관에서 환경생태 주제의 전시 및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생태 친화 도시를 목표로 하는 북구에 국립생태원이 파트너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환경 인식을 올바르게 정립할 수 있는 생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정부가 지정한 독서의 달(9월)을 기념하여 주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북구 구립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는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 슬로건 아래 9월 한 달 동안 진행되며 독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강연, 체험, 전시 등 '44개의 특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세금 내는 아이들' 저자 옥효진 작가와의 만남, 우리 가족 원목 책꽂이 만들기, 가죽 재활용 독서 소품 만들기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클레이로 만드는 추석 음식,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 놀이, 노벨문학상 수상 도서 전시 등 9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운암도서관은 우리 가족 독서 노트 만...

광주시 북구가 복지·문화·체육 복합공간인 '오치 복합 커뮤니티센터'를 개관한다. 도시 재생 인정사업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오치 주공 1단지 유휴공간에 지상 3층, 연면적 2683.3㎡ 규모로 조성됐다. 센터에는 통합돌봄센터, 육아나눔터, 체육관, 카페, 놀이터 등 다양한 생활문화 편의 공간이 마련됐다. 북구는 오치 복합 커뮤니티센터를 지역주민의 휴식, 소통, 체육활동 공간으로 운영하고,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개관식은 오는 12일 오후 3시 오치 복합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오는 31일부터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인 ‘북소e몰’을 정식 오픈․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북소e몰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판로개척 다변화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소상공인 전용 e-커머스 쇼핑몰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개설된 이번 북소e몰은 북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100곳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온라인 스토어 입점 지원과 판촉 프로모션, 고객관리, 판매정산 등 소상공인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스토어 입점 기간은 기본 1년으로 연장도 가능하며 별도의 입점 수수료는 없다. 북구는 북소e몰 개설을 기념하고자 7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2주간 할인쿠폰과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입점 소상공인에 온라인몰 기초 지식, 온라인 판매 노하우, 브랜드 디자인 등 컨설팅을 지속 지원하여 쇼핑몰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쇼핑몰 입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북구...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이달부터 주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키오스크 체험존’ 운영을 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키오스크를 배우고 싶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이번 키오스크 체험존은 북구 정보화교육장(효죽2공영주차장 1층), 북구청 민원실 2곳에 조성됐다. 체험존에는 대중교통 예매, 영화관 예매, 민원서류 발급, 식당 메뉴 주문, 셀프 계산 등 총 12개 실습·체험 콘텐츠가 내장된 ‘교육용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고 북구는 교육 책자와 안내 인력 비치를 통해 평소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 누구나 체험존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정보화교육장에서는 동영상 제작․편집, 유튜브 방송하기, SNS 소통 방법 등 체험존을 활용한 다양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이 과정별 주민 20명 대상 12월까지 무료로 진행되고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매월 1일 북구청 누리집을 통해 희망 강좌를 수강 신청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카페․디저트 분야 청년 초기(예비) 창업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라운지에서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페·디저트 분야 청년 초기(예비) 창업가를 대상으로 광주·전남 농산물, 문화 자원 등 지역의 고유 자원과 창업가 이야기를 접목한 ‘시그니처 메뉴 개발’을 지원해 로컬 창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세부 지원 항목은 메뉴 개발 컨설팅, 메뉴 공개 브리핑(시식회), 시제품 판매 실습 등으로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로컬 디저트 메뉴 개발에 필요한 재료, 실습, 판매에 대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북구 지역 카페·디저트 분야 청년 (예비) 창업가(5년 이내) 4개 팀 내외이고 북구 도시브랜드와 캐릭터를 활용한 메뉴 개발 아이디어가 있는 청년 창업가는 가산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오는 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청년들의 취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취업 필수 항목 3종 패키지 지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북구청년센터(청춘이랑)에서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자기소개서, 면접, 발표 등 3개 분야에 대한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대면 컨설팅을 1인당 최대 5회까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자기소개서 분야 컨설팅 주요 내용은 청년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컨설턴트가 검토 후 구직자의 강점을 토대로 맞춤형 자기소개서 스토리 텔링과 기업정보 제공을 지원하는 것이고 면접 분야 컨설팅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실전 모의 면접을 진행해 면접 태도 전반 교정에 대해 도움 주는 컨설팅이다. 또한 발표 분야는 보이스 트레이닝을 통해 구직자의 발성과 발음 등을 진단·교정시킴으로써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도모해주는 컨설팅이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받...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오는 27일 ‘자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자활 한마당 행사는 지역자활센터 간 상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을 유도하여 자활사업을 활성화하고자 북구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행사이다. 북구 지역자활센터 3개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웃~자활, 힘내~자활, 행복하~자활’ 주제로 자활사업 종사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레크리에이션, 화합의 장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례대로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자활사업 영상 시청, 유공자 표창, 기념 촬영 등이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참여자들의 흥을 돋우기 위한 레크리에이션이 1시간 동안 진행되고 점심 식사 후에는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첨, 포토존 운영 등 자활사업 참여자 노고 격려와 단합을 위한 화합의 장이 4시간 동안 펼쳐진다.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은 “자활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청년 창업가와 함께 도시브랜드 ‘당신이 북구’와 캐릭터 ‘부끄&부부’ 지역 확산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5일 북구와 공공임대주택 입주 청년 기업 8곳이 ‘북구 도시브랜드·캐릭터 무상 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북구 도시브랜드·캐릭터 무상 사용 업무협약은 청년 기업 제조 제품에 북구 공식 도시브랜드·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저작권을 무료로 개방해 청년 기업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이들 제품을 통해 북구 도시브랜드·캐릭터를 지역 사회에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리본베어, 메리유공방, 퍼플문, 선예스튜디오, 소프키노, 수제뜨, 에임세라믹, 이삐 등 청년 기업 8곳에서는 북구 도시브랜드·캐릭터를 접목한 상품을 제작·개발해 도시브랜드·캐릭터 민간 확산에 앞장서고 북구는 관련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디자인 무상 제공·자문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시브랜드·캐릭터 접목에 활용될 주요 상품은 방향제, 비누, 키링, 명함꽂...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커뮤니티 공간 ‘청년어울림’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청년 거점 공간 확대를 위해 시행한 ‘청년어울림 조성사업’이 지난달 완료되어 이를 기념하고자 오는 14일 ‘청년 생생토크 현장간담회’가 개최된다. 현장간담회는 행사 당일 오후 3시 행복어울림센터(용봉로 105) 3층 청년어울림에서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북구 청년 네트워크·주민참여예산 청년위원회 활동 위원 등 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 의견수렴’, ‘시설 소개·라운딩’이 약 40분간 진행된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청년어울림은 북구청년센터(청춘이랑) 이용자 증가에 따라 청년정책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추가 조성하고자 북구가 지난해 확보한 특별교부금 4천만 원을 투입해 행복어울림센터 3층에 62평 규모로 조성된 청년 활동 지원 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커뮤니티 공간, 프로그램실, 소모임실 등이 있고 북구는 청년어울림 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