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 야외활동하기 좋은 봄철을 맞아 산들바람 맞으며 걷기 좋은 한새봉 맨발 산책로가 생겼다고 14일 밝혔다. 맨발 걷기는 땅(Earth)과 현재 진행형(ing)의 합성어인 어싱(Earthing)이라 불리기도 하며 최근 각종 매체를 통해 혈액순환 등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알려져 각광받으며 주민들이 즐겨하는 운동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에 북구는 맨발 걷기 열풍에 발맞춰 주민들의 건강과 편익 증진을 위해 지역 등산․산책 명소인 한새봉에 지난해 4월 맨발 산책로 조성사업을 착수했다. 이후 11월까지 주민설명회 및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12월부터 2월 초까지 약 2개월간 맨발 산책로 조성공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사로 한새봉(일곡동 산 116번지 일원)에는 약 300미터 길이의 맨발 산책로가 조성됐고 이용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쉼터 1개소, 세족장 1개소, 흙먼지 털이기 등도 설치됐다.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은 “이번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 중소기업 대표자와 근로자가 법령상 매년 필수로 이수해야 할 법정의무교육에 대한 온라인강의 무료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교육기관 에듀에이교육원 협업을 바탕으로 이달부터 ‘중소기업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수강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중소기업 법정의무교육은 개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이 사업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자체 시행해야 할 교육으로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기업인에게 재정 부담이 수반된다. 이에 북구는 지난 2021년 중소기업인과 간담회를 열고 기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법정의무교육에 대한 중소기업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지난 2022년 이번 사업을 도입했다. 이번 사업으로 무료 지원되는 법정의무교육은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 보호, 장애인 인식개선, 퇴직연금,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산업안전보건 등 총 6종이며 특히 산업안전보건 교육은 중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소상공인이 행복한 민생경제 실현을 위해 총 22억 원 규모의 ‘2024년 소상공인 종합 지원대책’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장기화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전방위로 지원해 경영안정 도모와 지역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지원, 지속 가능한 자영업 환경 조성, 포용적 금융 지원 등 3대 분야 27개 지원사업으로 구성된 ‘소상공인 종합 지원대책’이 마련됐다. 먼저 북구는 소상공인 정책 수요가 높은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임차 소상공인 디딤돌 3無 특례보증’ 등 경영자금 지원책을 지난해에 이어 계속 추진하고 경영 전반에 대해 업체별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해 소상공인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전문 경영 컨설팅도 연중 지원한다. 또한, 지역예술가와 협업해 간판․메뉴판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아트테리어’, 경영환경 개선 공사를 지원하는 ‘자영업자 동행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북구 소상공인 디딤돌 3無 특례보증 업무 협약’이 체결됐다고 20일 밝혔다. 소상공인 3無 특례보증은 북구와 지역은행이 광주신용보증재단에 지급한 출연금을 활용해 북구 지역 임차 소상공인에게 2천만 원(재창업자는 3천만 원) 범위 내 자금을 무담보, 무이자(1년간 6% 이내 이자 전액), 무보증료(대출금의 0.7%, 1년분)로 지원하는 제도로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된 지난 2020년부터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시행됐다. 올해는 북구를 비롯해 협약에 참여한 13개 지역은행이 총 3억 6천만 원을 광주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44억 2천여만 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하며 이는 광주 자치구 중 최대규모이다. 또한, 이날 특례보증 업무 협약 이후에는 ‘북구’, ‘광주은행’, ‘서민금융진흥원’이 함께 제도권 대출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소상공인 대상 서민금융 상품을 연계하고 대출이자 5%를 1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이달부터 지역 청년들의 자신감을 회복시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기간이 길어지거나 구직을 포기하기 전 단계의 청년들에게 자신감 회복과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경제활동 참여를 도모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지원 중인 사업이다. 지역고용정책연구원이 수행 기관으로 참여하는 이번 북구의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광주에 주소를 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중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직업 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 아동․청소년복지시설에서 퇴소한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청년’ 등 270명의 지역 청년에게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단기(5주 이상), 중기(15주 이상), 장기(25주 이상)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프로그램을 이수한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기후변화로 인해 대형화되고 있는 산불을 적극 예방하고자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산불 방지 종합대책은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봄철 시기 동안 산불 예방 활동에 집중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산불 취약지역 집중관리, 초동 진화 태세 확립, 유관기관 공조 체계 강화, 주민참여 등 4대 분야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먼저 북구는 대책 시행 기간 동안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꾸려 진화 장비 확충․점검과 신속한 상황 전파 등 24시간 비상 태세를 가동한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0명을 편성하여 산불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논․밭두렁 소각 등 산불 위험 요인을 미리 제거하고 순찰기동반 3개 반 운영을 통해 권역별 순찰을 강화해 초동 진화 태세를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무등산국립공원,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비상 연락망을 상시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기관별 진화 자원을 상호 지원하는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2024년 소상공인 종합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북구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소상공인연합회, 골목형상점가, 상가번영회, 업종별 협회, 전통시장, 전문상점가 등 19개 소상공인 유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 청취, 문인 북구청장과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북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민금융진흥원’과 협업해 자체 지원사업과 함께 협업 기관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안내해 설명회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설명회에서 소개될 지원사업은 ‘소상공인 종합 컨설팅’,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소상공인 3無(무담보․무이자․무보증료) 특례 보증’, ‘소상공인 대출이자 차액 보전’ 등 소상공인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3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겨울방학을 맞이해 5개 구립도서관(신용·양산·운암·일곡·중흥)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독서교실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들에게 이색적인 독서 활동 기회를 제공해 독서에 흥미를 유도하고자 도서관별 다채로운 주제로 마련됐다. 먼저 운암도서관은 어린이 인기도서인 ‘흔한 남매’ 도서를 활용해 ‘우리들의 흔한 겨울방학’이란 주제로 오는 23일부터 4일간, 신용도서관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전쟁과 평화’에 대한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3일간 독서교실이 운영된다. 중흥도서관은 재미있는 신화 속 별자리 등을 탐구해보는 ‘별보다 반짝이는 별자리 옛이야기’를 17일부터 3일간, 일곡도서관은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기초 경제 개념에 대해 알아보는 ‘경제야 놀자’ 프로그램을 30일부터 3일간 운영한다.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은 “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재밌는 책도 읽고 소중한 추억을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역 내 상점가에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경영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4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북구 지역 상점가 4곳이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생력 강화 대책을 지원해 상인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지원대상지가 확정됐으며 북구는 공구의거리, 용봉패션의거리, 자동차의거리, 전남대후문골목형상점가 4곳이 선정eho 국비 1억 3천여만 원을 확보했다. 북구는 확보한 국비에 지방비를 더해 올해 총 1억 6천여만 원을 4곳의 상점가에 투입해 ‘배송매니저’, ‘시장매니저’, ‘공동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점가별 지원내용은 먼저 공구의거리에는 상점가 소재 상가들의 상품 택배, 배...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올 한 해 동안 구정 분야별 각종 대외 평가, 공모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발전 중추도시로서 위상을 더욱 높였다고 29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북구는 중앙부처 등이 시행한 ‘대외 평가 43회’ 수상, ‘공모사업 47회’ 선정으로 ‘583억여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해 부족한 재정확충과 함께 전국 최고 혁신행정 역량을 기반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먼저 대외 평가 부문 주요성과는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전국 기초 지자체 유일 대통령상’ 수상, ‘비상대비훈련 유공 평가 특․광역시 자치구 유일 국무총리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또한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9회 연속 최우수기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지방세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사회적기업 육성 평가 광주․전남 유일 최우수기관, 구강보건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구정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행정역량을 인정받으며 43개의 기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광주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3년 의료급여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의료급여사업은 국민기초수급자, 북한이탈주민, 이재민 등 생활 여건이 어려운 주민에게 검진, 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올 한 해 의료급여 사업 실적을 점검하여 의료급여 사업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의료급여 제도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발굴해 우수사례를 확산하고자 실시됐다. 올해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급권자의 의료급여 실적, 의료급여 사례관리 적정성, 부당이득금 징수율,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및 특화사업 실시 여부 등 총 16개의 지표를 평가해 18개 지자체(광역 2개, 기초 16개)가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 선정으로 지난 7월부터 추진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을 통해 입원 치료 필요성이 낮은 장기 입원 환자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실현 뒷받침을 위해 내년에도 국비, 지방비 등 총 사업비 1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지속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북구가 선정돼 국․시비 13억여 원을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은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증진과 건축물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해 주택․상가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 두 종류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설치비용 일부를 정부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에 북구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5개 에너지 관련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희망하는 주민을 적극 발굴하는 등 사전 공모 대응을 철저히 해 그 결과 한국에너지공단 총괄평가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고 지원 대상지로 최종 낙점돼 4년 연속 공모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축물 에너지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