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다가오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자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2023 북구 청춘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청춘페스타는 청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북구가 청년주간(20일~22일)을 지정하여 마련한 행사이다. 전남대학교 후문 일원, 북구청년센터, 행복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재미는 더하고 뱃살은 빼고 혜택은 곱하고 고민은 나누자’를 주제로 청년이 직접 기획과정에 참여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첫날 20일에는 지역 청년단체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공연, 청년정책 퀴즈 풀이, 기념 퍼포먼스 등 행사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전남대학교 후문에서 열린다. 또한 20일과 21일 양일 간에는 청년정책 홍보, 힐링체험, 청춘마켓 등의 60여 개의 이벤트 부스를 청년 창업자 등 청년단체들이 운영한다. 아울러 행사진행 기간 동안 거리노래방, 댄스공연, 마술공연, 풍선아트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오는 16일 아빠와 함께하는 ‘육아골든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육아골든벨은 자녀 양육에 대한 부모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여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고자 북구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온 시책이다. 이번 육아골든벨은 북구가 앞서 지난 8월 어린이집 홍보 등을 통해 모집한 영유아 양육가구 50세대가 참여하여 아동 관심 분야, 출산정책 등 육아상식에 대한 질문의 답을 아빠와 자녀가 함께 알아맞히는 행사이다. 축하공연과 함께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예선과 결선을 거쳐 골든벨을 울리는 최종 1개 우승팀을 가려내며 우승팀을 비롯한 상위 6개 우수팀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예선과 결선 사이에는 놀이 전문가의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아빠와 자녀 간 유대감 형성을 도모한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아버지들이 자녀와 함께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임신, 출산, 육아 등 생애주기별 양육정보를 쉽게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9월 15일과 16일에 지역 예술인, 주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울릴 수 있는 ‘예술여행센터 아트마켓’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예술여행센터 아트마켓은 다양한 예술작품과 공연 등을 소재로 지역예술인과 주민․관광객들 간의 만남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여 지역문화 예술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북구가 작년부터 운영한 예술여행 콘텐츠이다. 맛있는 예술여행센터와 야외 테라스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Food Is Art : 만남과 맛남’을 주제로 참여 셀러들의 ‘작품전시’, 음식․문화․예술과 각종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와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북구는 앞서 지난 8월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작가, 관광기획가, 농부, 주민 등 셀러 80여팀을 섭외하였고 이들은 자신의 애환이 담긴 작품, 빈티지 물건, 디자인 소품, 음식 등을 이번 행사 기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댄스 공연, 재즈 공연, 음식 음악극 공연,...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금융교육 활성화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금융 지식을 전달하여 효율적인 자산관리 등 주민들의 올바른 금융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금융교육 활성화 업무 협약이 체결되면 전국퇴직금융인협회는 금융교육 전문강사 지원, 연령 및 계층별 맞춤형 금융교육을 북구에 제공하고 북구청은 금융교육 수요처 발굴, 지속적인 금융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금융교육 인프라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따라 북구는 지역 주민들이 금융사기 예방, 안정적인 자산관리 등에 도움을 얻어 건전한 지역경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다양한 계층에게 보다 알차고 효과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보람된다”며 “앞으로 전국퇴직금융인협회와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여 주민들이 편리하고 질 높은 금육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평촌 명품마을과 협력하여 9월 9일부터 26일까지 ‘무등산 평촌 반디마을 생태체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무등산 평촌 반디마을 생태체험은 깨끗하고 청정한 환경에서 서식하는 반딧불이를 활용한 자연 체험 및 교육을 통해 생태계 복원과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무등산 평촌마을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생태체험은 가족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 행사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평촌에서 느끼는 생태체험학교’가 준비되어 있다. 북구는 먼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회당 50여 명의 가족 단위 주민을 대상으로 ‘가을밤에 만나는 반딧불이 행사’를 4회 운영하여 통기타 공연, 환경 퀴즈 풀이, 반딧불이 탐사 등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 첫날 9일에는 개회식, 퓨전국악 공연, 방 탈출 버스와 반디 야광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행사 현장 분...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북구 경제현장지원단에 법인 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가 완료되어 이날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그간 북구에 위치한 산업단지 입주 기업체는 법인행정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서구소재 광주지방법원 등기국까지 방문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북구는 이러한 법인행정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2023년 기업 애로 최우선 해결과제로 채택해 적극행정을 펼쳐 법인 전용 무인민원발급기가 산업단지 현장에 설치될 수 있도록 법원과 협의를 이루어냈다. 이에 따라 약 2500개의 북구 산업단지 기업체는 접근성이 탁월한 산업단지 현장에서 법인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그동안 발생 된 원거리 이동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손실도 최소화하게 됐다. 법인 전용 무인민원발급기는 건당 1천원의 수수료로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부동산등기부등본 발급이 가능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허드슨1041 지식산업센터(첨단연신로 88) 8층에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오는 4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여성이 보호받는 포용적 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는 북구 구정목표에 맞춰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북구’를 주제로 실시된다. 기념식은 여성들로 구성된 공연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여성지위 향상에 이바지한 유공자 시상, 양성평등 실천 다짐을 위한 선언문 낭독과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기념식 이후에는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일상 속 성평등 언어와 가족 내 성평등 문화’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열린다. 이외에도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재조명하는 ‘가족의 모습은 가족의 수만큼 다양합니다’ 특별기획전시, 일상 속 차별언어를 생각해보는 ‘성차별 언어 바꾸기’ 캠페인, 여성친화마을 주민참여단 홍보관 운영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행사 당일 북구행복어울림센터와 북구청 일원에서 실시될 계획이다.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3대 분야 25개 혁신과제 실천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직문화 개선은 북구 조직 구성원들에게 일하고 싶은 업무환경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된다. 북구는 앞서 지난 7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불합리한 관행 개선과 소통창구 확대 등에 대한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이에 북구는 수평적인 소통과 존중받는 조직문화 정착이라는 추진 목표 아래 일하는 방식, 청렴, 존중 등 3대 분야에 25개의 혁신과제를 마련했다. 일하는 방식 분야에는 부서 간 협력, 배려 증진을 위한 ‘협업행정 활성화’, 직원 간 축적된 업무 지식 공유를 위한 ‘업무 노하우 공유방 운영’, ‘신규 공무원 업무 기초 매뉴얼 발간’ 등 8개 혁신과제를 통해 일하는 방식에 변화를 준다. 청렴 분야는 청렴대책협의체 ‘청렴 더 키움단’, 청렴에 더욱 집중하는 한주 ‘청렴 북구 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에 따르면 내달 7일부터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최에 발맞춰 북구의 다채로운 주민참여형 문화관광 사업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사업으로는 먼저 비엔날레가 진행되는 62일간 광주디자인진흥원과 협업하여 광주비엔날레관 5관에서 북구의 역사, 문화, 사회적 이슈들을 지역작가와 주민들이 함께 디자인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북구를 자세히 알고 체험할 수 있는 북구아트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또한 행사기간 중 금요일에는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전시와 버스킹, 아트플리마켓, 돗자리영화제 등 다양한 주민참여 문화행사가 운영되고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광장에서는 디자인비엔날레 성공 기원 공연이 6회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북구8경을 AI증강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북구홍보관, 북구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디자인비엔날레 아트버스, 비엔날레 행사...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저출생 대응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저출생 대응 아이디어 공모는 인구감소 심각성에 대해 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혼, 출산 등의 인식개선을 위해 북구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다. 특히 올해 공모는 주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북구 관내 초․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가족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는 내용의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포스터 분야에 아이디어를 집중 모집한다. 포스터는 컴퓨터 그래픽을 포함해 표현기법과 방법에는 특별한 제한 없이 4절지 규격이면 출품할 수 있으며 응모된 작품은 10월 13일까지 1차 주민 선호도 평가, 2차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최종순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시상은 메시지 전달성, 창의성 등에 따라 초․중등부별로 최우수상 각 1명(35만 원), 우수상 각 1명(20만 원), 장려상 각 2명(각 10만 원)에게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포스터는 다중이용시설 온․오프라인 게시, 각...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공공임대주택의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커뮤니티형 주거복지 활성화 프로그램’을 오는 28일부터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커뮤니티형 주거복지 활성화 프로그램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들 간의 어우러질 수 있는 소통 기회 제공으로 단지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이번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관리공단, 종합사회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견고히 하고 은둔형 취약계층의 프로그램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고독사 예방에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프로그램은 건강, 상생, 재미 3대 분야에 놀이, 힐링, 음식, 세대공감, 공예, 에코테라피 6개 주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커뮤니티센터, 경로당, 복지관과 같은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 유휴공간에서 운영된다. 북구 소재 14개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회당 1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매주 1~3회 제공될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8월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약 4억 원의 예산을 들여 광주에서 최초로 2021년도 기준 연매출액 1억 원 이하의 임차 소상공인 2천 500여 명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 수수료 지원을 실시하여 영세 소상공인의 카드 소액결제 수수료 부담 완화 등 사업 시행에 따른 직․간접적인 경제 파급효과를 확인하였다. 이에 북구는 금년도 추가 확보한 약 4억여 원의 예산을 재원으로 이번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지역경제의 핵심축인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지원대상 범위를 보다 넓혀 하반기 민생경제 회복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으로 추가 수혜를 보게 될 지원대상은 2022년도 연매출액 1억 원 이하의 북구 소재 임차 소상공인이며 이들은 최대 30만 원 범위 내에서 2022년도 카드 매출액의 0.5%에 해당하는 수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