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북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내 편의시설 설치 비용을 지원하는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10가구에는 최대 380만원의 설치비가 지원된다.

광주 북구가 국립장애인도서관의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5개 구립도서관에서 장애인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하여 도서관에서 복지관, 특수학급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독서 후 인지 놀이, 미술 활동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북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포용적인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 북구가 만 19~39세 청년들의 정신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올해 말까지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전문가 1대1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주민 수요 조사를 반영한 데이터 활용 계획 수립, 136개 공공데이터 파일 개방, 주민 대상 교육 및 시각화 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전통미술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 전통공예문화학교 레지던스 입주 작가를 모집한다. 용전동에 위치한 해당 공간은 지역 작가들에게 창작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올해부터는 연령 제한을 완화하여 다양한 세대의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 작가에게는 창작 공간과 전시회 개최 등을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급하기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콜센터 운영, 요일제 도입 등 다각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주민에게 최대 60만 원까지 지급된다.

광주 북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인식 개선 및 권익 증진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생산품 판매, 수화 배우기, 건강 검진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지방세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북구는 세외수입 징수 대책반 운영, 재산세 현장조사반 운영 등 맞춤형 정책을 통해 재원 증대와 체납액 최소화에 기여했으며, 상사업비 9,500만 원을 확보했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하며 민선 8기 4년간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북구는 6대 분야 42건의 공약을 적극 추진했으며, 지역화폐 발행, 골목형 상점가 지정, 생활SOC 확충, 미래산업 기반 조성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들을 성공적으로 이행했다.

광주 북구가 고유가·고물가·고환율 삼중고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인 3억 4천만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연 매출 2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며, 11월 말까지 신청받는다.

광주 북구가 사용승인 30년 이상 된 소규모 노후 건축물 120여 개소를 대상으로 무상 안전 점검을 지원한다.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점검단이 건축물의 기울기, 침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미흡 판정 시 2차 정밀 점검도 실시한다. 신청은 북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AI 소상공인 지원시스템, 인공지능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드론-ICT 기반 산불관리 플랫폼 등 AI를 행정에 접목하여 사업 실효성을 높였으며, 특히 소상공인 지원 시스템은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또한,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