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기업(생업) 경영환경 규제혁신 과제’를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 등 국민 살림살이 관련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여건 개선, 신산업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취업․창업 기회 확대 등이며 복수 공모도 가능하다. 응모된 과제는 오는 7월 행정안전부 및 관계부처 심사・협의를 거쳐 우수과제를 선정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부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특히 북구는 발굴된 과제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규제는 신속하게 개선하고 법령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규제는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북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식을 작성해 기획조정실로 이메일(parkch13@korea.kr)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북구청년센터(청춘이랑)에서 청년들의 취‧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심각한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돕고자 마련된 1:1 맞춤형 상담 방식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구직 청년들은 컨설팅을 통해 기업에 자신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전략을 배울 수 있으며 발성, 발음 교정 등 보이스트레이닝으로 면접 기술적인 부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청년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에게는 전문 컨설턴트가 정부 지원사업, 정책자금 융자, 사업계획 수립, 아이템 검증, 마케팅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취업컨설팅은 오는 3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금요일에, 창업컨설팅은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취업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북구청년센터에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창업컨설팅은 북구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상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문인 광...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독거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해 (사)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과 ‘독거어르신 사랑의 우유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1일 밝혔다. 북구는 질병, 장애, 사회적 고립 등으로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는 독거 어르신 200세대를 우유 지원 대상자로 선정·관리하고, (사)한국나눔연맹은 어르신들에게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주 3회 우유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우유 배달원이 주기적으로 지원 대상 독거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며, 배달된 우유가 2일 이상 방치되는 등 신변 이상 징후를 발견할 경우 119안전센터와 북구청에 즉시 통보한다.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 우유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사회적 안전망을 더욱 촘촘이 구축한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한국나눔연맹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도시 정체성 확립과 대내외 인지도 제고를 위해 새로운 도시브랜드(BI) 개발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광주디자인진흥원(원장 송진희)과 도시브랜드 및 캐릭터 개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착수에 들어간다. 현재 사용중인 심볼마크(CI)만으로는 이미지 차별화에 한계가 있어 특색 있는 도시브랜드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북구는 광주디자인진흥원에 개발 전반을 위탁해, 미래 비전과 핵심 가치를 담은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오는 8월까지 창출할 계획이다. 도시브랜드 개발에는 북구 정체성 확보를 위해 정책, 문화, 사회, 역사 등 지역적 특성이 반영되며 국내외 성공 사례와 전문가 의견이 종합적으로 고려해야되며, 아이디어 공모, 선호도 조사 등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확장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슬로건 만들기 플랫폼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완성된 도시브랜드는 다양한 공공행정 분야에 적용하고, 선포식을 열어 구민들에게 북구의 새 이미지와 미...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저녹스 보일러는 대기오염 물질인 질소산화물(NOx) 저감 효과가 탁월하고 에너지 효율도 높아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다. 북구는 지난 2년간 총 9327대의 저녹스 보일러 교체․설치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5억 6천만 원을 들여 5111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올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거나 새로 설치하는 북구 관내 주택 소유자 또는 세입자 등이다.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진행되고, 관련 서류를 구비해 북구청 기후환경과에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거나 가정용 보일러 인증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은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설치를 통해 대기오염 최소화와 연료비 절감의 일석이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노후 보일러 교체 계획이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고 15일 밝혔다. 경제복합위기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3년 소상공인 종합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 이번 지원계획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지원, 지속 가능한 자영업 환경조성, 금융소외계층 포용적 지원 등 3대 분야 23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사업비 28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 북구는 창업패키지, 종합컨설팅, 자영업 동행 프로그램, 디딤돌 3無 특례보증, 이달의 가게 선정 등 창업부터 성장까지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종합지원책을 추진한다. 특히, 영세 임차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과 우대금리 금융상품 희망드림 포용적금 출시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 또한 매일이길 조성, 특색있는 골목형 상점가 만들기, 스마트상점 기술 보급, 시장경영패키지 지원 등 다양한 골목 경제 활성화 사업추진으로 자영업 자생력 강화를 위한 ...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선제적 제공하고 미흡한 민원 처리는 개선하기 위해 중앙부처, 광역・기초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의 점수를 합산해 기관별 평가 등급(가~마)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북구는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북구는 원스톱 민원창구,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 등 다양한 민원시책 운영과 민생현장 방문의 날, 주민과의 대화 등 기관장의 현장 소통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권익을 보호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고충처리위원회, 이동 신문고 운영 등 지방 옴부즈만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영유아에게 그림책 읽기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독서 기기 대여 서비스인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양이 모양 독서 기기를 모니터, TV, 빔프로젝터 등에 연결해 그림책 화면과 동화구연을 동시에 제공하는 독서 지원 서비스이다. 북구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매월 10곳을 선정해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선정된 어린이집 등에는 고양이 모양의 독서 기기 1대, 발달단계별 그림책이 들어있는 북카드 40장 등의 대여 물품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신청기간은 오는 2월13일부터 시작해 선착순 마감되고, 대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북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들이 독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구직 청년들의 취업활동을 돕기 위해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은 지난해 처음 시행해 511명에게 2천 7백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응시료 지원 자격시험은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텝스, 지텔프 등 어학시험 5종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이달 6일 이후 응시한 자격시험에 한 해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오는 3월부터는 국가기술자격 시험 544종까지 응시료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지원금액은 개인이 시험응시를 위해 실제 납부한 금액이며 1인당 연간 20만 원 한도 내에서 2회까지 지원한다.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은 “지난해 처음 실시한 응시료 지원사업이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면서 큰 호응을 얻은바 있어 올해는 확대 지원키로 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저소득 근로가구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2023년 자산형성지원사업인 희망저축계좌Ⅰ·Ⅱ 신규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 근로가구가 탈 빈곤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매월 본인 저축액에 대해 일정 금액의 정부지원금을 추가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생계ㆍ의료수급 가구가 가입 대상이며 3년간 근로하고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점 탈수급 시 최대 108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ㆍ교육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가 가입 대상이며 3년간 근로하고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 최대 36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오는 13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는 오는 22일까지 모집하며, 가입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은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가구 자립을 위한 목돈 마련과 빈곤 대...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사)북구새마을회와 함께 오는 8일부터 북구 중문로 59(우산지구대 옆)에서 상설교복나눔장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교복나눔장터는 나눔과 공유문화 확산을 위한 빛고을 공유북구 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9년째 운영해오며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북구는 지난 2021년 (사)북구새마을회, 동부교육지원청과 교복나눔운동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복나눔장터의 상설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상설교복나눔장터는 관내 학교 및 주민들로부터 기증받은 교복을 셔츠・블라우스・바지・치마・조끼 3천원, 재킷 5천 원 등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수익금은 매년 북구장학회에 기탁한다. 운영시간은 성수기인 2~3월에는 주중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오는 4월부터는 매주 화요일만 운영된다.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은 “교복 대물림 행사가 북구새마을회의 도움으로 우리 구 공유문화의 한축이 되었다”며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이번 교복나눔 행사가 가정경제에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디지털 성범죄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근절 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해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쾌적한 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리부서에 상시 점검반을 편성․ 운영하고 명절, 휴가철 등의 기간에는 집중점검을 위해 민․관․경 합동점검반을 가동한다. 점검반은 공원, 공공기관, 주유소등 공중․개방형 화장실 279곳에 대해 주 1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며 경고문 부착 등 불법 촬영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 전개한다. 점검 과정에서 불법촬영 카메라가 발견되면 현장 보존 후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의심 흔적을 발견할 경우에는 스티커 부착, 보수 등 현장에서 바로 조치한다. 특히, 효령노인복지타운 실버안심순찰단 활동과 연계한 점검과 불법촬영 사례, 탐지장비 사용법, 점검요령 등 점검반 교육을 통해 점검 효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