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학대로부터 아동이 보호받는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2023년 아동학대 예방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체계를 탄탄히 구축해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 및 권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에 북구는 아동학대 예방 및 인식개선, 신고 활성화 및 조기 발견,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피해 아동보호 및 사후관리 강화 등 4개 분야를 중점 추진한다. 먼저 아동학대 예방 강화를 위해 주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주기적 인식개선 교육, 캠페인 실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행사 개최 등 다양한 활동들을 펼친다. 또한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활용해 학대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 북부경찰서, 동부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아울러 아동학대 신고접수 시 신속한 현장조사로 피해아동에 대한 사례관리, 가정위탁, 시설입소 등 보호조치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학대 고위험 아동에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탁용석)과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e스포츠 및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오는 2월 2일에 체결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스포츠 활성화 및 게임 산업 진흥, 게임 산업 인적 ‧ 물적 인프라 확충, 기타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부분에서 상호 협력을 다짐한다. 이에 북구는 e스포츠 활성화 및 게임 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보유한 e스포츠 경기장 시설․장비, 기술, 인력 등 게임 인프라와 콘텐츠를 지원한다. 특히, 북구는 올해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다양한 성별·연령층이 참여하는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해 지역 e스포츠 붐 조성과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게임 산업 발전에 따른 e스포츠는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미래 문화콘텐츠 산업이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지역 e스포츠 및 게임 산업이 도약할 수...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내달 1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일자리 매칭 전담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매칭 전담창구는 기존 취업정보센터를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확대 운영해 거리 및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구에는 전문 취업상담사가 배치돼 맞춤형 일자리 매칭, 취업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취업여부 확인, 일자리 추가알선, 교육지원 등 사후관리 강화와 취업상담사 전문성 향상으로 사업의 질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전담창구 운영이 구직자의 취업성공과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인 만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2월 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도서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단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5개 구립도서관이 처음으로 동시에 진행하며 체험형 독서·문화 강좌들로 다채롭게 채워졌다. 주요 내용으로 중흥도서관은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기는 ‘쉽게 배우는 독서 마인드맵’ 등 5개 프로그램을, 일곡도서관은 종이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 보는 ‘페이퍼플라워 꽃다발 만들기’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운암도서관 ‘영어그림책놀이’, 양산도서관 ‘팝아트로 겨울을 그려요’, 신용도서관 ‘도서관 속 감성공방’ 등 3개 도서관에서 총 12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북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관별(중흥도서관 20일, 일곡·운암·양산도서관 25일, 신용도서관 30일)로 선...

[caption id="attachment_144224" align="alignnone" width="771"] 광주 북구청 전경[/caption]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에 따르면 오는 2월 7일까지 ‘2023년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해 위기 청소년 지원에 소매를 걷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적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에게 전문화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소년으로 비행과 일탈 예방이 필요한 청소년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이 해당된다. 지원 기간은 1년 이내며, 필요 시 1년 범위 내에서 1회 연장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이나 보호자는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아동청소년과...

[caption id="attachment_14114" align="alignnone" width="771"] 광주시 북구청 전경[/caption]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청년활동 거점공간인 북구청년센터(청춘이랑)의 2023년 운영계획을 수립, 맞춤형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북구청년센터는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간지원, 성장지원, 소통지원, 상담지원, 취․창업지원, 정책참여 등 6대 분야에서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시설 대관을 통해 각종 모임, 스터디, 회의 등 청년들의 교류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학교 운영,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또한 청년의 삶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힐링공작소, 청년주간, 유튜브 소통 채널 등을 운영하며 고민 해결을 위한 청년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맞춤형 취·창업 컨설팅을 비롯해 직무수행능력 특강, 청년 도전지원사업 등을 지원하고 청년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지역 청년들의...

[caption id="attachment_14114" align="alignnone" width="771"] 광주광역시 북구청 전경[/caption]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절세 혜택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2023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2회 정기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꺼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7%를 할인해 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북구청 세무2과로 전화・방문 신청하면 되고 납부는 고지서 수령 후 금융기관에 직접 납부 또는 가상계좌, 신용카드, 모바일 앱 등을 이용하면 된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에게는 별도의 신청 없이 세액이 공제된 연납 고지서를 발송한다. 다만, 지방세 자동이체가 신청돼 있더라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으로 납부되지 않아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 연납 후 차량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변동일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연납한 자동차세를 환급 처리하며 납부승계 신청으로 양수...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광주전남지역암센터가 주관한 ‘2022년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전남 27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국가암관리 계획, 수행, 결과 등 사업 전반을 심사해 광주시와 전남도 각각 1곳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이에 북구가 제출한 ‘국가암검진으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사업이 광주 최우수사례로 뽑혔다. 구는 각종 캠페인, 다중시설 영상홍보, LED로고젝터 설치, 미수검 의료급여수급권자 개별 우편 독려 등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암 유소견자 및 암환자에 대한 정밀 검사비, 의료비 지원 등 적극적인 유소견자 관리로 암 조기 발견과 치료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암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련 공무원들이 부단히 노력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 공모’에 ‘건국동 행복공동체 나눔누리터 사업’이 선정돼 국․시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조성사업은 공공 소유의 유휴․저활용 공간을 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북구는 건국동 행정복지센터 부지 내 유휴건물 2개동을 리모델링해 공유카페, 공유주방, 문화나눔터 등 주민들을 위한 공유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북구는 건국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건물 공간 활용과 운영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지역 특성을 살린 마을특화사업 추진 등 마을의제를 실현할 거점공간으로 특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건국동은 도․농․산단 복합지역으로 다양한 특화자원을 활용해 마을사업을 추진하는 잠재력 있는 마을 공동체이다”며 “이번 사업이 그동안 두 차례 분동과정을 거치며 다소 침체되었던 주민공동...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추진한 저신용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금융지원 정책이 전국에서 통했다. 27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 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금융혜택 사각지대 해소 및 저신용자 재기지원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수범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행정안전부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금융분야 교수 등 외부전문가로 심사단을 구성했으며 금융지원 성과에 대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지자체 4곳과 우수 지자체 9곳을 선정했다. 광주 북구는 3무(無) 특례보증, 민생경제회복 상생기금 등 차별화되고 적극적인 금융지원 시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맞춤형 금융교육, 찾아가는 금융상담, 사업성 분석 등을 통한 저신용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영업 지속성 확보 공로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제2회 주거복지대상’에서 전국 10대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주거복지대상은 지역별 수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통해 지역주민의 주거 여건을 개선한 기초지자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됐으면 주거복지 지원체계, 사업성과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지자체 10곳을 선정했다. 이에 광주 북구는 인구 20만 이상 50만 이하인 ‘나’ 그룹에서 평가 1위를 차지하며 전국 10대 우수 지자체에 포함됐다. 광주 북구는 올해 1월 전담부서인 공공임대복지과를 신설하고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공공임대아파트 활성화,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년간 방치된 영구임대주택 상가지하를 활용한 청년창업 공간조성은 청년층 유입 증대, 창업 기회 제공 등 공공임대 청년공동체 ...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광주 북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마을만들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 북구 마을공동체, 아름다운 마을을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올 한 해 마을만들기 공동체들의 활동성과를 공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 개회식에서는 마을공동체 활동 영상 상영, 2022년 주민자치박람회 및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성과 보고, 공동체활동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된다. 또한 행사 기간 공모사업에 참여한 18개 마을공동체의 활동사진 및 작품, 주민자치박람회 우수동 성과물 등을 공유하는 마을공동체·주민자치 성과 전시회도 열린다. 광주 북구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통합 공모와 자체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비 11억 3천 5백만 원을 들여 총 106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그 결과 제 21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우수상 1건을 비롯하여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등 2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