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북구가 '2026년 드론산업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드론 문화 확산 및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10개 세부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안전한 비행 환경 조성, 드론 레저문화 확산, 기술 개발 실증 및 상용화 지원, 공공 분야 드론 활용 확대 등을 통해 전국 드론 1번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AI 소상공인 지원시스템, 인공지능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드론-ICT 기반 산불관리 플랫폼 등 AI를 행정에 접목하여 사업 실효성을 높였으며, 특히 소상공인 지원 시스템은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또한,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북구가 봄철 야외 활동 증가에 대비해 패밀리랜드 놀이기구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시설의 마모, 부식 등 위험 요소를 중점 점검하며,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설비 기준 적합 여부와 안전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적인 시정, 개선 요구, 운행 중지 등의 행정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 운영, 소송비용 지원, 우수사례 발굴 및 인센티브 제공 등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장려했으며, 특히 양산·운암·동림동 일대 악취 민원 해결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주민 체감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북구가 어린이들의 자연 및 독서 교육을 위한 '어린이 람사르습지 탐사대'와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평두메습지에서 진행되는 습지 탐사대는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구립도서관에서 진행되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광주 북구가 고향사랑기금 지정 기부사업으로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개소하고 '병원 동행·침대 돌봄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 이 사업은 육아 공백 최소화를 목표로 하며, 만 4세~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사랑의 밥차' 운영을 시작하며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14년째 이어지는 이 사업은 올해 총 20회 운영되며, 6개 배식 장소에서 매주 수요일 400인분의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살필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북구청 검도부가 제30회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며 전국 최강팀으로 등극했다. 김현영 선수가 통합부 개인전에서 우승했으며, 단체전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대구 달서구청을 꺾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북구청 검도부는 올해 출전 대회에서 3번의 우승을 기록했으며, 오는 5월 아시아·오세아니아 검도선수권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까지 종합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청렴 더 키움단'을 컨트롤타워로 삼아 민원 처리 과정의 부패 유발 요인을 파악하고, '구민 감사관' 임명으로 행정 투명성을 강화한다. 또한, 공직자들의 자율 참여를 유도하는 '청렴기록제'와 익명 제보 채널 '우치로77 대나무숲'을 운영하여 부패 근절 방안을 마련했다.

광주 북구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제2기 도시로 재인증받았다. 북구는 8개 기준을 충족하는 86개 사업에 553억 원을 투입하며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는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자격 유지와 함께 3대 친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결과다.

광주 북구가 하천 및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전수조사에 나선다.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 해소를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하며, 불법 시설물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여성의 참여와 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총 586억 원 예산으로 위원회 성별 균형 관리, 여성 소상공인 및 사회적기업 지원, 아동 돌봄 시설 운영,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 등 91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