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6일과 7일 이틀 동안 북구 드론공원에서 북구청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광주전남 지역에서 전국 단위로는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광주시 4차 산업 선도 도시 이미지 제고, 드론 콘텐츠 산업 활성화 및 레저 문화 확산 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축구대회는 1부와 2부 각 8팀 3부 16팀 등 총 3개 리그로 운영되며 경기도 광주, 대전, 전주, 목포, 포항 등 전국에 있는 32개의 드론축구팀이 참가한다. 경기 첫날인 6일에는 개회식을 비롯해 레이싱 드론, 드론 군집 비행 등 퍼포먼스, 1・2부 리그 팀의 대회가 진행되고 7일에는 3부 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시상은 리그별 1위부터 4위를 차지한 팀에게 북구청장상과 트로피,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북구는 민선 7기 들어 대촌동 광주 시민의 숲 일원에 북구 드론비행연습장을 조성하고 전국 특・광역시 최초로 ‘드론 국가자격증 상시실기시험장’과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드론공원’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결실과 풍요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신명나는 들노래 한마당을 벌인다. 북구는 오는 30일 오후 2시 북구청소년수련관에서 용전들노래 정기공연 ‘용전들노래와 놀이마당’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용전들노래는 용전동 일대에서 흥을 돋우기 위해 부르던 노래(노동요)로 60년대 말까지 구전돼 오다 맥이 끊겼으나 2년여의 고증을 통해 1999년에 재현된 광주 북구의 대표적인 ‘농요’다. (사)용전들노래보존회가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모판 만들기, 모찌기, 모심기, 논매기, 장원질 등의 들노래가 재현되며 이어 죽방울놀이, 진도북놀이, 무등산 호랑이 탈춤 등 흥겨운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공연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용전들노래의 전통과 문화적 가치가 전국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현한지 22회째를 맞는 용전들노래는 북구와 (사)용전들노래보존회의...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1 북구 문화예술인 상생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상생페스타는 북구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 200여 명과 함께 하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전시 분야로 오는 28일까지 북구 시화문화마을 금봉미술관에서 ‘아트나눔 소품전’이 열리며 지역 미술작가 55명의 회화, 도자, 조소 등 160여 점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참여 작가 온라인 인터뷰 및 작품 소개·판매를 위해 전남대학교 LINC+ 학생들과 ‘아트 On Air’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하며 10월 23일, 24일 이틀 동안 ‘광주 북구청’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공연 분야로는 분야별 공연단체와 가수들이 참여해 11월 6일 국립광주박물관 정원 야외무대에서 ‘뮤직페스타 with 국립광주박물관’과 11월 13일 충효동 왕버들나무 일대에서 열리는 ‘가을밤 뮤직페스타’ 등이 준비돼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국무조정실 주관 ‘2022년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시비 61억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체육관, 도서관,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으로 모아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 생활밀착형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운암동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총 사업비 11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구 경양초등학교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4000㎡)으로 건립된다. 오는 2024년까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주거지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권역별 생활SOC 수요조사와 주민 의견수렴 등의 결과를 반영해 기획했으며 향후 운암3단지 재건축, 민간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에 따른 대규모 인구 유입 시 보다 많은 주민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는 그동안 반다비복합체육센터, 신용 복합공공도서관 등 총 5건의 생활SOC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추진한 공공디자인 사업을 통해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일원이 보다 매력적인 장소로 탈바꿈해 이목을 끈다. 28일 북구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의 최초 시범사업인 ‘국제문화예술행사 개최도시 시각이미지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로써 세계 5대 비엔날레 개최지의 위상에 맞는 품격 높은 도시경관을 갖추게 됐다. 이 사업은 문체부의 지원을 받아 광주시와 북구가 함께 추진했다. 문체부 산하 공공디자인 전문기관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기본 계획에 따라 미디어파사드 구축, 보행친화 공공디자인, 아트쉘터, 웰컴사인 조성, 좋은 빛 상징 거리 조성, 예술 공간 공공디자인 등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북구는 제13회 광주비엔날레 행사 기간 동안 전시관 외벽에 미디어파사드 공연을 선보이며 이곳을 방문했던 시민과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비엔날레 전시관 권역에 빛의 도시 광주를 상징하는 LED 조명과 보행자 중심의 인도를 설치하는 등 야간경관 안전한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에 소매를 걷었다. 1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10월 31일까지 열리는 제9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지원하고자 자체사업, 연계사업, 지원사업 등 3개 분야 19개 과제를 적극 추진한다. 자체사업으로는 ‘전시과 일원 국화전시’,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등 문화예술단체 참여 공연’, ‘음악회 및 버스킹’, ‘코로나19극복 힐링투어’, ‘28개동 주민참여 자율행사’ 등을 통해 행사 분위기를 돋운다. 연계사업으로 북구청갤러리, 자미갤러리, 금봉미술관 3곳에서 지역 작가들의 특별 기획전이 열리고 비엔날레~북구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광주호호수생태원 코스의 ‘비엔날레 특별 관광버스’가 운행된다. 위치기반 모바일 앱을 활용한 게임형 증강현실 프로그램인 ‘비엔날레 런닝맨’을 운영, 체험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 열린 제13회 광주비엔날레 기간에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각광을 받은 ‘미디어파사드’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광주시 북구(구정창 문인)는 광주시가 주관한 ‘2021년 스마트도시서비스 사업’ 공모에 선정돼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최신 ICT(정보통신기술) 기술을 활용해 교통·안전 등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시민들이 주차공간을 찾아 배회하는 시간이 많고 불법주차 등으로 인한 주차문제가 생활 속 큰 불편 중 하나라는 점을 착안해 오는 2022년 2월을 목표로 인공지능 인식기술을 접목한 주차공유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으로 인공지능 기반 주차인식시스템 및 주차공유 안내 어플 개발, CCTV 관제 데이터 수집, 주차장 유형별(타워형-노상형·골목형)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 등이다. 북구는 향후 시범사업 추진, 결과 데이터 분석, 문제점 개선 등을 통해 도심 주차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표준화된 주차공유 시스템을 개발, 전국적인 모델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정보통신기술 기...

광주 북구 주민 약 1,600여 명과 단체 98개, 상가 200여 곳이 참여하여 건립(2017.08.14)된 북구 평화의 소녀상(북구청 앞 광장)이 올해로 4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이에 북구소녀상평화인권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북구민의 힘! 십시일반의 기적!’ 건립정신을 계승하고 친일적폐청산!한반도평화실현!을 염원하는 '북구소녀상 4주년 기억콘서트'를 진행한다. (8월 13일 (금) 오전 10시 30분, 북구청 대회의실) 이번 행사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를 주제로 여러 분야에서 자행되고 있는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고, 아픈 역사를 기억하여 미래세대인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다짐의 자리로 꾸려진다. 정달성 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와 폭염 속에서도 건립 4주년을 함께하고자 하는 의지들이 모여 이번 행사가 준비되었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북구소녀상과 주민이 함께 미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이번 행사...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서 광주시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부의 한국판뉴딜 관련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고자 마련됐으며 전국적으로 총 1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북구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지역 곳곳에 많은 피해를 입은 것을 감안,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AIoT 기반 스마트 재난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내용은 침수수위측정센서・침수측정센서・CCTV 설치, AI딥러닝・빅데이터 분석・침수지역 예측, 인공지능 기반 영상관제 플랫폼 구축, 지역별 침수현황 알림 등이다. 북구는 올 여름철도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되는 만큼 우선 지역 내 상습 침수구역(신안교, 첨단산단 등) 총 40개소에 수위센서를 설치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과 함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 스마트타운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시비 등 총 1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타운 조성사업은 도시 또는 농·어촌 지역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서비스를 구축해 고령화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지방자치단체는 총 5곳이며 전국 자치구와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북구가 선정됐다. 이 같은 결과를 얻은 데는 지역의 국회의원인 이형석 의원과 조오섭 의원이 관련 부서를 설득하고 협조를 구하는 등 큰 힘을 실어줬다는 게 북구 관계자의 설명이다. 북구는 오는 6월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주민을 대상으로 ‘시티맵-인공지능(AI)를 활용한 디지털 복지행정 통합돌봄 특화마을’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영구임대주택에 사는 취약계층의 다양한 복지수요 현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 그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복지행정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새로운 통합관리 복...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2일 제3기 ‘북구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이하 미니클러스터) 회원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AI(인공지능), AR/VR(증강/가상현실), 드론 등 신산업 업종 46개 회원사로 구성된 미니클러스터는 북구의 4차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시제품 개발 등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러한 결과물이 개발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경로로 알려지고 판매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전문가를 초청해 ‘조달등록 및 ISO인증 컨설팅 세미나’를 진행한다. 또한 회원사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공모사업, 기업 지원사업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북구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스마트 전시 컨벤션[인공지능(AI)] 시스템 등 5개의 융합 프로젝트 공동기획과제를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해 드론용 수소파워팩 등 11건의 성과물을 선보인 바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4차 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 지원사업의 관심과 기대가 높...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중소기업의 기술 촉진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9일까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우수기술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이디어가 있지만 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으로 제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와 함께 오는 5월 중 9개 기업을 선정, 시제품제작 비용의 최대 80%(9백만 원 이내)까지 총 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본사가 북구에 소재하고 자체 개발 기술의 사업화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이전받는 기업이다. 지원대상 선정 시 사회적경제 육성과 취약계층 배려를 위해 장애인・여성・4차 산업・사회적기업에 가산 점수를 부여한다. 신청은 시제품 제작계획서, 기업 재무제표 등 구비 서류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로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민생경제과로 문의하거나 광주지식재산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