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6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NGO)와 업무협약을 맺고 아동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연말까지 ‘놀이환경 진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놀이환경 진단사업은 어린이공원이나 놀이터를 전수 조사하고 주민,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놀이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북구는 아동・주민 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따른 행정적 지원을 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은 놀이환경 진단 기획, 전문 조사업체 운영・관리, 결과보고회 등을 전담한다. 사업은 7월 중 180여 명의 아동・주민 조사단 모집을 시작으로 8월부터 89곳의 현장에 대한 비대면 모니터링이 실시된다. 또한 리서치 전문기관과 함께 조사단의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 후 11월 중 놀이환경 개선 방향 의견수렴을 위한 워크숍과 성과 공유회를 가질 예정이다. 북구는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놀이환경 개선 계획을 마련하고 아동의 권리증진과 관련한 정책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일 공직자 대상 ‘도서기증 챌린지’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도서기증 챌린지는 공직자가 읽지 않는 책을 기증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풍부한 도서자원을 제공하고 오는 12월 개관 예정인 북구 양산도서관의 소장도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이달부터 10월까지 구 전 부서가 참여해 일반도서, 아동도서, 학습만화 등 최근 3년 이내의 출판도서 1200여 권 확보를 목표로 챌린지를 진행한다. 북구는 기증받은 도서의 상태를 고려해 양산도서관의 장서로 비치할 예정이다. 공직자 도시기증 챌린지와는 별도로 도서기증에 참여할 주민은 북구청 도서관과(062-410-6892)로 문의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공직자 도서기증 챌린지를 통해 개관 도서관의 장서 확보와 예산 절감 등 큰 도움이 될 것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5년에도 장서 확충과 지식자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공직자 기증 운동을 펼쳤으며 2000여 권의 도서를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내달부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청결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형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주민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지난달 18세부터 70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참여자 300명을 선발했으며 오는 10월까지 총 17억여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27개동을 대상으로 쓰레기불법투기 취약지역 정비 및 감시, 가로구역 재활용품 재분류, 공동주택 폐건전지 수집 활동을 실시한다.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시간 홍보물을 배부, 공동주택 세대별 종량제 및 저탄소 녹색아파트 공모사업을 안내하는 등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단도 운영한다. 수거된 폐건전지와 폐형광등을 분리하는 재활용품 선별 작업과 청소기동반을 활용한 쓰레기불법투기 민원도 신속히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북구는 오는 1일 안전사고 예방, 생활 속 거리두기 안내 등 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책임자 지정・운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토지소유자 간 불필요한 토지 분쟁 해소를 위해 2020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북구는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과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20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라고 3일 밝혔다. 이에 지난 5월 27일 석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등동 219번지 일원 355필지(221,226㎡) 토지 소유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북구는 이날 설명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목적과 절차, 경계결정 기준,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조정금 산정 등에 대해 토지소유자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해당 토지 면적 2/3 이상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광주시로 사업지구 신청을 하고 필지조사, 측량, 경계조정・확정, 지적공부 작성 등 제반 절차를 거쳐 내년 5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측량 불일치로 인한 주민 불편과 문제점이 해소돼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토지 소유자 간 불필요한 토지 분쟁 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종이 지적도면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 정형화와 경계조정 등을 통해 토지 소유자 간 분쟁을 해결하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북구는 올해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지구인 중흥동 320-1번지, 신안동 210-1번지 일원 등 895필지(288,624㎡)와 장등지구의 장등동 219번지 일원 355필지(221,226㎡)를 사업지구로 선정했다. 조사는 해당 토지 면적 2/3 이상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광주시로 사업지구지정 신청을 하고 필지조사, 측량, 경계조정・확정, 지적공부 작성 등 제반 절차를 거쳐 내년 12월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특히 북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중부지사와 협력해 드론을 활용한 최신 측량기술인 ‘고해상도 정밀 항공영상 촬영’을 실시한다. 드론 항공영상 촬...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의 공직자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북구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광주시 자치구 중 최초로 공직자 ‘착한 선결제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 등에 선결제 후 재방문을 약속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해있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소비자 운동이다. 이번 공직자 선결제 챌린지는 북구가 추진하고 있는 ‘착한 소비 프로젝트, 투게더 북구’의 일환으로 북구의 한 공직자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으며 음식점, 카페, 농산・수산・축산식품점 등 소상공인・자영업자 업소에서 선결제하고 내부 행정업무시스템에 인증사진을 게시한 후 다음 사람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북구는 지난 20일 첫 번째 챌린지 참여자를 시작으로 일주일만에 130명이 동참해 1400여만 원 상당의 선결제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체 공직자 수가 1200여 명임을 감안하면 향후 상당한 소비가 이뤄질...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가축 전염병 예방활동 등 소 사육 농가의 안정을 도모한다. 북구는 오는 25일까지 구제역 예방과 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20년 상반기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쇠고기이력시스템을 통해 접종 대상으로 선정된 전업농가(소 50두 이상) 4호 371두와 소규모농가(50두 미만) 35호 698두 등 한우사육 농가 39호 1069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에 북구는 공수의사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예방접종반을 구성해 2개월령 미만 송아지를 제외한 전체 두수에 구제역 예방 백신을 접종한다. 또한 예방접종 시 가축전염병 임상증상을 예찰하고 축사 방역요령에 대해 안내하며 구제역 예방접종 확인서 의무 휴대, 구제역 의심축・폐사축 신고 및 구제역 방역수칙 등도 홍보한다. 특히 예방접종 미 이행 농가에 대해서는 1000만 원 이하 과태료, 가축거래금지 등의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ʹ를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시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이나 용역서비스에 대한 우선구매를 실시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자생력을 높여주는 제도이다. 북구는 지난해 구매 목표액인 8억 3300만 원 대비 173%인 14억 4300만 원의 구매실적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목표액을 전년보다 6100만 원 증액한 8억 9400만 원으로 정하고 우선구매를 실시한다. 이에 북구는 전부서 구매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구매의 필요성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구매율을 제고한다. 또한 매월 부서별 구매실적을 제출받아 목표 달성을 위한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민간위탁 분야까지 우선구매를 적용하는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기반 마련에 주력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난해 소정의 성과를 낸 ‘4차 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 2차년도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북구는 “이달부터 AI(인공지능), AR/VR(증강․가상현실), 드론 등 신산업 업종을 대상으로 제2차년도 ‘4차 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와 공동주관하는 ‘4차 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는 지역 신산업 업종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을 위해 북구가 지난해 내놓은 특수시책이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1차년도(2019년) 20개 신산업 업종 중소기업 대상에서 30개사 이상으로 회원사를 확대하고 사업화 과제 역시 12건 이상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으로 보다 많은 기업에 폭넓은 지원을 이어간다. 또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테크노파크 등 산학연관 교류협력기관에서 추진 중인 각종 국책・자체사업 및 다양한 전문연구기관과의 매칭을 통해 사업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 타 제조업과의 네트워킹을 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7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청소년 문화카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공동체 활동 공간을 확보하고 교육・소모임・취미생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28일까지 공간・주체・기능적 요건을 갖춘 보조사업자 3개소를 모집해 내달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보조사업자는 연면적 33㎡ 이상의 공간과 시설을 갖추고 청소년기본법 제3조에 따른 청소년단체 또는 마을공동체(15인 이상 주민 참여), 주민자치(위원)회,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등이다. 청소년 문화카페로 선정된 기관・단체는 각 단체별 1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 받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놀이・문화・체험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청소년 문화카페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교육지원과(062-410-6686)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민생경제 살리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경제 회복의 흐름을 되살리려는 중앙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피해 분야별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추진해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소비촉진, 중소기업, 소상공인, 재정지원 등 4개 분야 24개의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먼저 전 직원이 동참해 동네식당 이용, 광주상생카드 만들기 운동을 펼치고 가족과 함께 외식 하는 날 운영, 전 부서 전통시장 장보기, 공무원 복지카드 집중사용 등 소비촉진에 나선다. 특히 오는 3월 3일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와 협력해 삼겹살 데이 할인 행사를 열고 지역 식당에서 부서・직원모임이나 가족모임을 갖도록 권장한다. 중소기업 지원 대책으로는 중소기업 제품 우선 구매, 재정지원 사업 조기집행, 근로자 기숙사비 지원 등의 직접적인 지원과 정부 기업지원제도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27일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일곡・운암도서관의 이용현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이번 분석은 도서관 사서의사결정지원서비스인 솔로몬 시스템 자료를 바탕으로 2020년 도서관 운영계획에 활용하고자 실시됐다. 이에 북구는 기준 시점인 2014년 이전과 2019년 10월까지 1년 단위로 회원현황, 장서현황, 대출장서, 장서 회전율 등을 분석했다 먼저 도서관 회원수는 두 도서관 모두 2014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일곡도서관은 2014년 이전 7만 5268명에서 2019년 10월 8만 5522명으로 운암도서관도 같은 기간 1만 2919명에서 2만 3931명으로 나타나 도서관 전체 회원수가 2014년 대비 약 24% 증가했다. 특히 일곡・운암도서관의 신규 회원 수는 2014년 5493명, 2015년 5004명 등 2018년까지 연평균 5000여 명 수준이었으나 지난해 2월 도서관 상호 대차 서비스 이후 10월까지 신규 가입자 수가 2만 2026명으로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