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난 26일 구청장을 비롯해 공약사업 해당부서장, 공약이행평가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이행평가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공약의 충실한 실천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민선7기 1년 6개월 동안의 추진성과, 향후계획, 개선방안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민선 7기 북구는 활력 있는 민생경제(8개), 매력적인 도시재생(10개), 행복나눔 동행복지(7개), 어우러진 생활문화(9개), 주민참여 혁신행정(4개) 등 5대 분야 총 38개의 공약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올해 10월을 기준으로 북구의 공약 이행률은 49.3% 기록했으며 공약사업 중 ‘정상추진’ 사업이 97.4%(37개), ‘완료 후 계속 추진’ 사업은 2.6%(1개)로 모든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북구는 지난 7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도시재생...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견학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13일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우수 기업과 일자리 유관기관을 탐방하는 ‘청년과 기업을 잇는 잡담(JOB談)투어’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과 기업을 잇는 잡담투어’는 예비 청년 취업자인 특성화고 취업반 학생들에게 기업 탐방 및 취・창업 멘토링 기회를 제공해 지역 내 우수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취업 의지를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지난달 첫 투어에서 광주공업고등학교 학생 60여명과 함께 지역의 광산업 분야 우수기업인 ㈜옵토닉스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창업 지원 제도 등을 안내했다.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두 번째 투어는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40여명과 함께 연제동에 위치한 ㈜지오메디칼을 방문해 광학렌즈 분야에 대해 소개하고 인사담당자 면담과 제조과정을 살펴보는 등 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민선7기 신규시책인 ‘북구 4차산업 융합 미니클러스터’의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3일 북구에 따르면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관계자 및 자문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북구 4차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 성과보고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북구 4차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가 기획한 5건의 융합프로젝트 공동수행과제 발표와 6건의 사업화지원과제 성과물 공유에 이어 문인 북구청장의 주재로 지역 신산업 업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북구 4차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는 지난 1년간 중장비 직업훈련 및 안전교육을 위한 가상환경 시뮬레이터 시스템,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비전 모듈 등 5건의 공동수행과제를 발굴․개발 중에 있으며 이동통신망 활용 비행제어 시스템 드론, 랜드마크 활용 증강현실(AR) 사진관 딥러닝 이용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영상유포 방지 시스템 등 사업화 지원을 받은 6건의 결과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생활권별 건강증진사업 운영에 나선다. 15일 북구에 따르면 동별 건강증진사업 모델 마련을 위해 3개의 시범 동을 선정하고 오는 11월까지 ‘동 맞춤형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북구 관내 동별 인구현황, 질병현황, 건강수준 등 특성을 파악하고 각각의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주민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생활권별 일반・건강현황 등을 분석해 건강증진사업 모델을 대도시형, 노인밀집형, 취약지역형 등 3개로 유형화 했으며 유형별 3개의 시범 동(일곡동, 우산동, 두암3동)을 선정해 주민 밀착형 건강사업을 운영한다. 일곡동은 노인과 수급자 인구 비율은 낮고 여성인구가 더 많으며 대사증후군 발견율이 높은 대도시형으로 ‘여성 건강리더 양성’, ‘건강나눔 DIY강좌’, ‘우리동네 건강동아리’ 등 여성 중심의 건강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건강리더를 발굴하고 건강한 자치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우산동은 북구에서 65...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22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 기준 단독・다가구・다중주택 등 총 132호에 대한 가격을 산정하고 오는 28일까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를 받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토지의 분할・합병, 건물 신축 등이 발생한 주택을 대상으로 산정했다. 가격열람은 북구청 세무1과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열람하면 되고 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의견접수는 주택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의견제출서를 다운받아 세무1과 또는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팩스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북구는 의견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감정원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달 30일 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오는 10월 30일...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워라밸(Work &Life Balance)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 13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12일 관내 사회적기업 ㈜에스존(대표 조범준)을 방문해 기업대표 및 임직원들과 함께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일・생활 균형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기업 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하는 방식과 직장문화 개선을 통해 일과 삶이 조화로운 근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참여한 사회적기업은 결의대회를 통해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 등 3가지 핵심과제와 ▴관리자부터 실천하기의 1가지 기본과제를 실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특히, 북구는 오는 9월 열리는 일자리박람회와 10월에 개최되는 사회적경제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사회적기업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관내 전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와 함께 지역 발전 및 문화진흥 활성화에 나선다. 12일 북구에 따르면 전남대학교에서 지역사회와 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다양한 분야의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상생발전 및 문화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대학자원 재능기부 등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 지역주민 문화향유 증진을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 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협력,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일자리 창출 지원 및 취업연계 등이다. 이에 북구와 전남대학교는 올 12월까지 지역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차례의 ‘북구 경관디자인 벽화사업’을 실시하고 8회에 걸쳐 ‘주민참여 돗자리 야외영화제’를 개최한다. 또한, 인문정신문화 진흥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북구 일자리 엑스포 및 취업 관련 특별강연 등의 협력사업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

광주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무등산수박이 본격 출하된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와 무등산수박생산조합(대표 김천중)은 “무등산수박이 오는 10일 첫 출하를 시작으로 10월까지 금곡동에 위치한 ‘무등산수박 공동직판장’에서 판매된다.”고 7일 밝혔다. ‘푸랭이’라 불리는 무등산수박은 오래전부터 무등산 기슭에서만 생산되는 광주의 대표 특산품으로 일반 수박보다 2배~3배가량 크고 과육의 감칠맛이 독특해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성인병 예방과 당뇨에 특효가 있고 해독작용이 뛰어나 명품수박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무등산 수박은 올해 10농가 3.2ha 면적에서 3,000여통이 수확될 것으로 예상된다. 북구는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수박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전라북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시험포를 운영하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과정, 재배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최근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춘 중・소과종, 씨 없는 수박 등 품종개량도 병행했다. 또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오는 8월 16일까지 남도의 맛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ʹ2019년 하반기 전통음식 강좌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15주 과정이며 발효・저장음식, 자연주의음식, 향토음식, 떡・한과, 무형문화재 내림음식 등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발효・저장음식은 고추장・된장, 장아찌, 김치류 등 실습 위주의 강의로 진행되며 자연주의음식은 연잎밥, 매생이국, 버섯전골 등 건강요리에 대해 배우게 된다. 향토음식은 계절식으로 닭계장, 갈비찜, 토란탕 등 지역 토속음식과 한식요리 과정이며 떡・한과 과정은 꽃송편, 떡케이크, 절편류 등 떡류와 한과류 만드는 법을 익히게 된다. 특히, 무형문화재 내림음식은 평소 배워보지 못한 너비아니, 전복찜, 집장 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사로는 광주시 무형문화재 제17호 남도의례음식장 이애섭, 이수자 선생이 참여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강좌는 주민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음식...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25일 ‘2019년 신규 국민체력인증센터’로 선정된 북구태봉생활체육관에서 체육회 관계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 국민체력인증센터’ 개소식을 갖고 주민들에 대한 맞춤형 건강관리 및 체력인증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체력인증센터는 국민들에 대한 과학적인 체력관리 서비스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시작한 정부사업으로 북구는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공모에서 광주시에서는 유일하게 신규 인증센터로 선정됐다. 이에 북구는 올해 12월까지 체력증진 프로그램 운영비와 인건비 등 총 1억 3천여만원의 사업비와 체력측정 장비 일체를 지원받게 됐으며 신안동에 위치한 북구태봉생활체육관을 증축해 인증 규격에 충족하는 공간을 확보하고 전담인력 모집 등 준비를 거쳐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 또한, 국민체력인증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개인별・생애주기별 건강유지를 위한 맞춤형 운동...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주민과 함께 물품, 공간, 재능 등을 공유해 생활 속 공유・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공유 북구 종합계획’을 적극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유 북구 종합계획’은 공유도시의 기반을 조성하고 공유경제 가치를 생활 속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구민과 함께 더불어 잘 사는 행복공유 실현’을 목표로 물품공유 운영・지원, 공공자원 개방공유, 재능・지식공유, 공유인프라 구축 등 4대 분야 19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먼저, 물품공유 분야로 교복나눔 장터, 물품 공유방, 꿈나무장난감도서관 등을 운영해 주민 간 필요한 물품을 판매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공자원 개방 분야로는 함께 쓰는 나눔주차장, 학교 체육시설 개방, 여성안심택배보관함 등 관내 공공자원을 활용한 나눔문화를 확산해 공유경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재능과 지식공유를 위해 북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퇴직자 재능공유, 생활 속 법...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및 창업박람회 견학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는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스쿨 기본교육, 외식업 및 폐업・업종전환 특화교육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창업스쿨 기본교육은 지난 4월 15명의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절차・사업계획서 작성・아이템 개발 등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 과정 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을 마쳤으며, 하반기 교육은 오는 9월 중 실시한다. 특화교육 중 외식업 교육은 오는 7월 창업률과 폐업률이 모두 높은 외식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외식업 메뉴개발, SNS 마케팅 등 교육을 실시해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한다. 또한, 10월에는 경영악화로 폐업 또는 업종전환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에게 폐업 시 세무 절차와 업종전환 유망업종, 상권・입지분석 등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