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강사와 수강생이 청년으로만 구성된 교육 강좌를 운영한다. 북구는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청년들에게 강의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소규모 교육 강좌인 ‘찾아가는 청년 서로서로학교’를 운영한다.”라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 서로서로학교’는 북구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시책으로 5명 이상의 청년 수강생이 원하는 장소에서 강좌를 신청하면 청년 강사가 찾아가 강의를 하는 방식의 강좌이다. 북구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청년 강사와 수강생을 모집하고 최종 9개 강좌를 선정했으며, 지난 9일 9명의 강사와 수강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수강생 매칭데이를 열고 사업 설명과 강의계획을 공유했다. 운영 강좌로는 ▴K팝 안무배우기 ▴마음일기장 ▴융합인재 양성과정 ▴대한민국 영토 역사교육 ▴미술 심리치료 ▴바리스타 카페운영 ▴디자인 배우기 ▴삶을 위한 그림 ▴시의 실제와 허상 등 9개 강좌이다. 강좌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1...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지난 3월부터 통학로가 위험한 관내 7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하굣길의 교통안전을 돕는 ‘초등학교 교통안전 지킴이’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초등학교 교통안전 지킴이’사업은 교통안전 지킴이가 통학 방향이 유사한 학생들과 동행하며 안전하게 학교와 집까지 등・하교 시켜주는 사업이다. 북구는 지난해 3개 초등학교, 10개 노선에 교통안전지킴이 8명을 배치해 초등학생 30여 명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지키며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를 달성했다. 올해는 시 교육청이 선정한 12개 학교 52개 노선에 18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42명의 교통안전 지킴이를 배치해 사업을 더욱 확대했다. 교통안전 지킴이는 등교시간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하교시간에는 방과 후 수업 등을 고려해 오후 12시부터 ~ 3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무등산 생태탐방원과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북구는 25일 “무등산의 주변 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무등산 생태탐방원과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교류 협약은 지난해 11월 무등산 생태탐방원 개원에 따라 무등산권의 역사・문화・생태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양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생태탐방 프로그램 공유 및 홍보 활성화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 도모 및 공동사업 발굴 ▴생태탐방 프로그램 관련 정보 교류 및 행정지원 등이며 기타 공동사안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북구는 오는 4월부터 무등산생태탐방원과 관광객을 연계한 1박 2일 체험 프로그램인 ‘무등산생태탐방원 풍류체험’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생태자원・시가문화권 탐방 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19일 광주각화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시장 관계자들을 만나 주변 환경 개선 방안, 시장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하고 애로・건의사항을 들었다고 밝혔다. ‘광주각화농산물도매시장’은 1991년 2월 개장해 광주원예농협, 광주청과(주), 광주중앙청과(주) 3개 도매법인 종사자를 포함해 총 900여 명의 유통종사자들이 상주하며 청과, 과채류, 근채류 등 1일 평균 740여 톤을 거래하고 1일 평균 이용객은 1만 명에 달한다. 북구는 각화농산물도매시장 주변 쓰레기 불법투기 등 민원발생 시 시장 관리사무소 직원, 주민들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대청소를 실시해 시장 주변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주변 도로와 인도에 버려진 저온창고 등 노상적치물에 대해서도 지난해 11월 계획한 일제정비 계획에 따라 올해 2월까지 자진철거 계고하고 4월까지 변상금 부과 등을 통해 적치물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교통・쓰레기・노상적치물・시장 활성화・부지 이전...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정호석)의 팬클럽이 광주시 북구에 백미를 기부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팬클럽 '최애돌 제이홉 커뮤니티'는 생일인 2월 18일을 기념하기 위해 백미(10kg) 128포(33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회원들은 “생일을 맞아 제이홉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전달하고자 기부를 진행했으며 제이홉의 고향인 광주 북구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을 모았다.”라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광주 북구 출신인 제이홉은 2013년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해오며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상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 2월 10일 팝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아시아 가수 최초로 시상 무대에 올랐다. 이에 광주 북구 관계자는 “제이홉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에게도 전해져 기부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기부 받은 백미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민선 7기 역점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원에 본격 나선다. 광주 북구는 “11일 중흥동에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라고 11일 밝혔다. 현재 북구는 전남대와 광주역 주변에 2023년까지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 380여억 원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청년일자리・주민공동체・스마트시티 총 3개팀 5명으로 구성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대학, 기업, 청년단체 등과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도시재생 사업의 현장 지원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현장 중심의 중간지원조직(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지원센터 등)과 네트워크 구축, 사업 참여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주민공모사업 컨설팅, 주민교육, 마을공동체 운영 등 주민주도 사업 유지・관리와 청년창업, 소상공인들의 경영활동 지원을 강화해 ...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 광주 북구는 오는 25일까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으로 132억 4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1개 수행기관에서 47개 사업단을 구성, 지난해 대비 1,137명이 늘어난 4,77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중 신체활동이 가능한 어르신(시장형은 만 60세 이상)이며 참여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을 준비해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와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의료급여수급자(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인 경우 의료급여 1종은 참여가능), 정부부처와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이번 사업에서 제외된다. 수행기관은 광주북구시니어클럽, 북구노인종합복지관, 각화·무등·오치·두암·시민종합사회복지...

문인 북구청장이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15일 관내 청년센터(청년센터 아카이브)를 찾아 지역의 청년단체 관계자, 청년활동가, 대학생을 만나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북구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청년 자립 지원, 청년 행정 참여, 취업・창업 지원, 청년 활동 기반조성 등 4대 분야 중점과제를 소개했다. 먼저, 새로운 일에 도전할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들과 청년강사를 매칭해 교육강좌를 개설하고 강사비를 지원하는 ʹ청년 서로서로 학교ʹ와 근로・사업소득이 적은 청년들의 자립에 도움을 주기 위한 ʹ청년 희망키움 통장ʹ 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한, 예산참여청년위원회와 청년정책위원회, 청년 네트워크 등을 구성・운영하여 예산이나 청년정책에 관한 의견수렴, 의제 발굴 등 청년들의 행정 참여의 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청년 일자리 창출과 청...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지난 2018년 추진한 ‘부서별 일자리 목표관리제’가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광주 북구는 “지난 한해 동안 본청 17개 부서 82개 사업에 대한 ‘부서별 일자리 목표관리제’ 운영을 통해 10,024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목표로 삼은 9,983개의 일자리 보다 41개 늘어난 결과로 목표대비 100.4%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달성한 것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7,969명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였고, 254명에게 맞춤형 직업 교육훈련을 지원하였으며, 창업지원 94명, 고용 서비스 1,200명, 고용 장려금 466명, 일자리 인프라 구축 15건 등의 실적을 냈다. 특히, 중소기업 활성화 지원과 노사민정협력 활성화사업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상공인 창업컨설팅, 중소기업 청년인턴제·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사업의 정착과 함께 대기업과 지역 우수기업이 참여한 ‘청년, 내일(My Job)을 향해, 2...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구민·현장중심 혁신행정, 민생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복지서비스 강화,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중심으로 한 2019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광주 북구는 “민선7기 주요 공약사항과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018년 5천787억원 대비 860억원(14.8%) 증가한 6천646억원 규모의 2019년 본예산을 편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출된 예산안의 편성현황을 살펴보면 일반회계 6천579억원, 특별회계 67억원으로 북구 사상 최초로 6천억원을 돌파했다. 2018년 본예산 대비 일반회계는 843억원(14.7%)이, 특별회계는 16억원(31.2%)이 늘어났으며,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는 각각 13.77%(’18년 13.74%)와 26.75%(’18년 26.32%)로 상향되었고, 사회복지비는 67.78%이다. 2019년 예산안은 5대 민생분야에 역점을 두었으며 부문별로는 민생경제 116건 193억원, 동행복지 365건 4,558억원, 생활문화 138건 146억원...

문인 광주 북구청장이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인프라 구축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13일 무등야구장을 찾아 생활체육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충 등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북구는 최근 워라밸 문화 확산, 주52시간 근무제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먼저, 북구에 위치한 실내 체육관은 매우 협소하고 열악한 환경으로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 충족을 위해 첨단2산업 체육공원에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로 북구 종합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으로, 내년 1월까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거쳐 2019년도 균특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곡인조잔디구장 개·보수, 게이트볼장 및 족구장 ...

문인 북구청장이 경력단절, 출산·육아 등 다양한 여성문제 해소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현장방문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광주 북구는 문인 북구청장이 지난 2일 광주YWCA를 찾아 여성단체 회원 및 전문가들을 만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여성 관련 종합대책과 지원을 전담할 ‘북구 여성행복응원센터’ 신설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여성단체회원 및 전문가들은 “맞벌이와 출산, 육아, 경력단절, 성차별 등 여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여성정책 수립을 통한 활성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북구가 추진 중인 여성행복응원센터는 여성들의 일자리, 맞벌이와 출산·육아, 경력단절, 다문화, 미혼모 등 여성 관련 문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과 종합서비스 제공을 전담할 계획이다. 먼저 건강하고 행복한 북구 여성 만들기를 위한 산후우울증, 갱년기 극복 등 여성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부부관계·부모역할 상담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