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서구, '2025 올해의 MVP 공무원'에 홍석기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장 선정. 홍 센터장은 '골목경제119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 상권 회복에 기여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국무총리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서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방침이다.

목송그룹 이명식 회장이 광주 서구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했다. 이 회장은 답례품 포인트도 지역 교민회에 재기부하며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광주 서구가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온누리상품권을 연계한 '생활비 절감 시즌2' 정책을 추진한다. 내년 2월부터 6월까지 '땡겨요' 입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주문 시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25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주민은 최대 27.5% 할인 혜택을, 소상공인은 수수료 절감 및 매출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전국 최초로 지역 전체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확대한 오프라인 성과를 온라인 배달 소비 영역까지 확장한 선도적 상생 모델이다.

광주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동식 공유서비스 'QUICK SHARE'와 '천원 피크닉' 운영, 민관 협력을 통한 공유 인프라 확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구는 2026년 물품 배달형 공유서비스 '착한공유100' 도입을 추진하며 공유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광주 서구, 청소년 전용 자율공간 '다같이 즐겁당(堂)' 조성 및 내년 1월부터 운영 시작. VR, 게임, 노래방,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 갖춰 9세~18세 청소년 무료 이용 가능.

광주광역시 서구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는 27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송년음악회 ‘기억의 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격동의 2025년, 기억을 품고 되새기는 연대의 울림’을 주제로 민주주의의 가치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며,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시민 123명을 특별 초청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일반 좌석은 매진을 기록했다.

광주 서구가 주민 참여 기반의 자원순환 정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 자원순환 우수 공동주택 경진대회'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32톤 감량, 폐건전지 1500kg, 폐형광등 930kg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상 2곳, 최우수상 4곳, 우수상 4곳 등 총 10곳의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하여 포상금을 수여하고 우수 사례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광주광역시 주관 '2025년도 비상대비 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등을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비상대비 업무 전반을 심사했으며, 서구는 충무계획 수립,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을지연습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을지연습 기간 중 동원물품 생산·수송 훈련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광주 서구는 아동·부모 동반 성장 교육 프로그램 '함께서구 행복학교'의 1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성장 나눔회를 개최했다.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다'는 철학 아래 성적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서구형 가족 기반 미래교육 모델로, 올해 약 500명이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나눔회에서는 참여 가족들의 공연, 에세이 발표, 부모 성장 인증서 수여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이강 서구청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자기다움과 관계의 힘을 키우는 행복학교의 가능성을 강조하며 서구형 미래교육 모델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광주 유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청년 참여 확대와 친환경 사업 모델을 접목한 지속가능한 자활체계 구축, 프랜차이즈형 카페 및 제과점 사업단 운영을 통한 청년 일자리 제공 및 매출 증대, '아름다운에코사업단'을 통한 친환경 문화 확산 및 매출 달성, 폐자원 순환 어린이 교통안전 우산 사업 등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 추진,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을 통한 신규 자활사업단 개소 및 질적 성장 지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 서구에서 열린 제10회 광주서창억새축제가 10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약 18억 5천만 원의 경제 효과를 거두었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았고, 3시간의 평균 체류 시간을 기록하며 체류형 생태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사운드스케이프', 'LP 억새 라운지', '멍때리기 대회' 등 자연과 감성을 결합한 콘텐츠가 호응을 얻었으며, 힐링쿠폰 발행과 친환경 축제 운영도 병행되었다. 서구는 앞으로 축제 기간을 늘리고 생태 중심 콘텐츠를 확대하여 고품격 생태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광주 서구는 '우리동네 골목맛집' 지원사업 성과 공유 및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3년부터 운영된 이 사업은 소규모 영세 음식점의 홍보 및 경영 개선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올해는 역량 강화 교육, 전문가 코칭, 위생 컨설팅, SNS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방문 인증 챌린지'와 SNS 콘텐츠 제작 지원은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참여 업소들은 사업 선정에 대한 자부심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착한가게' 신규 등록 성과도 이어졌다. 서구는 내년 사업에서 위생등급제 지정 지원, 맞춤형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골목맛집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