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 서구가 '도심맨발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걷기지도자 양성교육'을 통해 주민 주도의 걷기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서구는 이미 32개 생활권에 13km의 맨발길을 조성했으며, 전문 걷기지도자 배출을 통해 축제의 열기를 일상 속 건강 습관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오는 28일 빛고을체육관에서 '제9회 경로당 놀이대회(어르신 올림픽)'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32개 경로당이 참여해 투호, 고리던지기 등 4개 종목으로 경기를 치르며, 어르신들의 노고를 기리고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광주 서구가 운리중학교 인근에서 등굣길 흡연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시설 30미터 이내 금연구역 확대 내용을 알리고, 청소년 흡연의 위험성과 간접흡연의 피해를 알려 건강한 생활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오는 2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지진, 전기차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사전 예고 없는 불시 훈련으로 진행되며, 20개 기관 및 민간단체, 주민 등 총 280여 명이 참여한다.

광주 서구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200여 명을 대상으로 단순 직무 교육을 넘어, 강연과 토크 콘서트가 결합된 '콘서트형 소양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자존감 회복과 일의 보람을 통해 행복을 찾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으며, 김이강 서구청장이 직접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서구는 올해 노인일자리를 전년 대비 13% 확대한 7257개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를 대상으로 조직 운영, 공모사업 참여 노하우 등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상인회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여 지속가능한 골목상권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10월 24~25일 주말 동안 어울림한마당, 책축제, 맨발축제, 청년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들은 '착한도시 서구'의 가치를 주민들과 나누고,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골목경제 활성화, 독서문화 조성, 자연 친화 체험, 청년 소통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오는 27일, 증가하는 난임과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난임치료 전문가를 초청하여 '예비부모를 위한 건강 A to Z'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난임의 원인과 예방, 임신 전 건강관리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엽산제를 증정한다.

광주 서구의 고액 기부자 모임 '서구아너스'가 '독도의 날'을 맞아 청소년 30명과 함께 독도를 방문하는 '교과서 밖 역사여행'을 전액 지원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고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서구아너스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10회 광주서창억새축제가 영산강변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자연의 소리를 듣는 '사운드스케이프', LP 음악 감상, '멍때리기대회' 등 아날로그 감성 콘텐츠로 주목받았으며, 특히 억새와 석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노을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며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명소로 각광받았다.

광주 서구가 제10회 광주서창억새축제를 찾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행사장 내 음식점과 푸드트럭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영업자 건강진단 여부, 소비기한, 조리장 위생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상무·농성·풍암 3개 권역에 주민 건강과 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통합건강센터'를 개소했다. '내 집 앞 작은 보건소' 개념의 이 센터는 분산된 보건 서비스를 통합하고, 금연·영양·운동 교육, 치매 상담 등 14개 서비스와 '찾아가는 건강관리'를 제공하여 예방 중심의 촘촘한 건강안전망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