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국내 전시박람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시회 부스 및 장치 임차료를 지원한다. 서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확대 및 우수제품에 대한 인지도 상승을 위해, 기업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올해 국내 전시박람회 개별참가 업체 중 서구에서 6개월 이상 제조업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며, 동일 전시회 참여로 다른 지자체나 유관기관 등에서 지원받거나 휴·폐업 또는 세금을 체납한 기업은 제외한다. 모집기간은 예산(1,000만 원) 소진 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서구청 홈페이지(www.seogu.gwangju.kr)의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지원신청서 및 참가추진계획서 등을 구비해 서구청 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청 경제과 관계자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들이 국내 전시박람회를 통해 자신들이 생산하는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지난 7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우수사례 공유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18개 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참석해 각 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등 우수사례들을 공유했다. 특히 서구는 올해 ‘우리동네 이웃돌봄단’ 사업과 ‘저장강박의심가구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농성1동에서는 대만 국적의 외국인이 근로활동이 어렵고 기초생활보장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었지만 국적 문제로 지원사업 신청이 어려워 동에서 긴급복지생계비 지원, 이웃돌봄단 연계 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 치평동에서는 침수 우려가 큰 주택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누수 및 역류 방지 등 집수리 공사를 진행했으며, 상무2동에서는 게임중독에 빠져 있는 지적장애인을 중독관리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진행하면서 일상생활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공과금 체납 복지사각지대 4...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 발산마을 전체가 체육관으로 바뀐다.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지역 고유자원과 특색을 활용해 경쟁력을 확보, 지역주민들은 살고 싶고 관광객은 찾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사업이다. 서구는 ‘발산에 오면 건강해집니다’를 주제로 발산마을 전체를 체육관으로 활용하는 사업계획을 내놓았다. 골목과 언덕을 활용해 마을 곳곳에 운동공간을 조성하고, 건강 관련 점포 및 건강 먹거리 등을 배치해 발산마을을 ‘건강’으로 덧입힐 계획이다. 또 로컬스포츠크리에이터 지원센터를 조성해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체조선수를 총괄트레이너로 내세워 전문 운동처방사 등과 함께 특색있는 운동코스도 개발한다. 행안부는 사업 시행 첫해인 올해 발산마을에 특별교부세 3억 원을 지원해 로컬브랜딩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2년 차인 내년에 사업비를 추가 지원해 경쟁...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전국 유일 ICT 기기를 활용한 고령자 스마트돌봄 선도모델생성에 박차를 가한다. 서구는 서구만의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한‘고령자 스마트케어 서비스 구축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해당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서구는 이날 보고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ICT기기를 활용한 취약고령자에 대한 응급상황 대처, 정서지원 및 의료건강관리 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스마트 선도모델 생성 및 전국 확산 기반 마련에 나선다. 서구는 2024년까지 국비 14억 원, 지방비 6억 원을 투입해 건강돌봄 서비스 시스템 개발, 데이터 플랫폼 개발, 통합관제 플랫폼 개발, 기존 통합 돌봄 플랫폼 연계, ICT 기기 활용 고도화, 사업 효과성 분석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서구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코그넷9 등 4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사업 수행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사업을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단절된 1인 가구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점진적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형성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 고령화와 가치관 변화 등으로 인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의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서구와 상무1동, 서구가족센터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서구는 슬기로운 1인생활, 화목한 요리교실, 1인가구 커뮤니티 자조모임 및 사회적관계망 형성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사업 참가자를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하고, 10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사업 중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셀프디펜스, 노 케미 라이프, 우리집은 조명맛집, 나에게 선물하는 따뜻한 밥상 등 슬기로운 1인생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운영한다. 서구 관내 거주하고 있는 20대에서 50대 사이 1인가구는 서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가족센터(062-...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경제활동 및 주민생활 중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2023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우수작 6건을 최종 선정했다. 서구는 지난 3월 주민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아이디어 166건이 접수됐으며, 실무부서 심사를 거쳐 12일 규제개혁위원회에서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서구 아동청소년과 김영주 팀장의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신청방법 완화’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김 팀장은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사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대 60개월 동안 지원하는 자립수당이 현재는 주민등록 주소지에서만 신청하도록 해 대상자들이 신청접수조차 못하는 등 여러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전국 어디에서나 신청이 가능하도록 배려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도움을 주자”고 제안했다. 우수상에는 서구 감사담당관실 오미정 주무관의 ‘시‧청각 중복 장애인 장애유형 등록’, 건강...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무장애 도시 조성에 나선다. 서구는 제1기 무장애 도시 구민참여단 발대식을 15일 개최했다. 구민참여단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차별 없는 의사소통, 장애인식 개선 등 무장애 도시와 관련된 정책에 관심이 많은 구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 동안 무장애 관점을 반영한 모니터링 및 개선의견 제시,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한 새로운 시책과 정책방향 제안,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구민참여단은 주거환경,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 일상생활 속 서로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 문제 해결에 적극나서는 등 주민 공감형 모임 활동도 진행한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모든 주민이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갖고 생활하며 편리하고 안전하게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무장애 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12월 '광주광역시 서구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 ...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국무총리 산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최우수등급(S등급)을 2년 연속 받았다. 이번 진단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총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량지표(자체진단), 정성지표(혁신 및 정책) 3개 영역을 평가했으며 서구는 3개 영역 23개 항목 67개 지표 중 3개 지표를 제외하고 모두 S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공통지표인 개인정보 법적 의무사항, 혁신지표인 기관장 관심도, 정책지표인 개인정보 안전조치 3개 분야에서 특히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을 통해 안전한 개인정보처리 및 관리수준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직원들의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서구는 개인정보보호 관리를 위해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하여 92% 높은 이수율을 달성했으며 이 외에 웹필터 개인정보유...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00년의 역사를 가진 호남최대시장인 양동전통시장이 2023년 ‘K-관광마켓(전통시장) 10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K-관광마켓 공모사업은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대한민국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사업으로 시장이 가진 고유의 매력, 주변 관광지와의 연계성, 지역경제 견인효과를 고려하여 지원대상을 선정했다. 양동전통시장은 광주 대표 미식관광형축제인 양동통맥축제와 양동건맥축제 등 주제별 행사와 요리‧공예 일일 체험프로그램 등의 추진하고 있다. 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동명동 카페거리, 양림동 변화마을, 기아챔피언스필드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 및 인프라와 연계하여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동전통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집중 홍보, 인근 관광지 연계 관광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치 컨설팅 사업 등을 지원받는다. 특히 서구는 홍보...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 공모에 광주·전남 지역 유일하게 3년 연속 선정됐다.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은 도서관 역할을 차별화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하고 이용자 요구에 맞는 특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은 ‘생태·환경’관련, 생태 도서관 탐험대, 생태로운 작가 강연회, 디지털(AR) 생태체험존 지구를 지켜라! 운영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됐다. ‘생태 도서관 탐험대’는 관내 어린이집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도서관 견학 생태체험프로그램으로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동화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생태로운 작가 강연회’는 7~12세 어린이 60명을 대상으로 6월에 운영할 예정이며, ‘디지털(AR) 생태체험존 지구를 지켜라!’는 신규 조성하는 생태체험존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6월 이후 6~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3일 상무지구 상가밀집구역 내 불법 풍선광고물에 대한 일제 철거를 실시했다. 에어라이트, 에어간판이라고도 불리는 풍선광고물은 전기를 사용해 모터‧조명을 사용하는 옥외광고물로 입간판의 전기 사용을 금하는 광주광역시 옥외광고물 조례에 따라 원칙적으로 설치 불가하지만 상무지구 등 상가밀집구역에 난립하고 있어 전기 안전 위협, 보행자 통행방해, 도시 미관 저해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서구는 지난 10일 간판 크기 측정 어플 및 장비를 사용하여 풍선광고물 개수·위치·설치업체·크기 등을 파악해 목록을 작성했다. 이후 광고물 설치자에게 2회에 걸쳐 자진철거 계도를 진행하고, 철거되지 않은 풍선광고물에 대해 실질적인 행정대집행에 나섰다. 서구는 철거한 광고물에 대해 과태료 부과 후 반환 예정이며, 공고 마지막일로부터 1개월 이상 지날 시 소유권이 서구청으로 귀속, 폐기 처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구는 이번 철거를 시작으로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풍암지...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일상 속 물 절약 실천으로 올해 들어 4개월 동안 1,335톤의 물을 아꼈다. 서구는 지난해 11월 물 가뭄극복 대책 일환으로 구청사내 화장실의 세면대 센서형 절수설비 65개소 교체, 양변기 수조에 절수용 벽돌 투입, 수도밸브 조절을 통해 가뭄 극복 캠페인에 적극 나섰다. 그 결과 서구는 작년 동월대비 물 사용량이 1월 1705톤> 1471톤으로 16% 절감, 2월 1681톤> 1317톤으로 28% 절감, 3월 1713톤> 1391톤으로 23% 절감, 4월 1788톤> 1373톤으로 30%의 물을 절감했다. 이 밖에도 서구는 '값으로 매길 水 없는 ‘물’ 물 절약 캠페인 포스터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가뭄 극복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 서구청 회계정보과 관계자는 “모두의 일상 속 물절약하는 습관이 모여 지금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구는 물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며 물절약 실천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