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 주불 진화 후 잔불 정리 중 강풍과 강우로 작업에 어려움 겪어. 열화상 드론 등 감시체계 유지, 재발화 방지 위해 현장 모니터링 강화. 헬기 34대 포함 906명 투입, 주요 화선 진화 완료. 민간 인명피해 없으며, 대피 주민 대부분 귀가. 산불 피해 복구 및 주민 일상 회복 위해 총력.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 피해 주민 대상 심리회복지원 실시… 5월 2일까지 심리상담소 운영 및 24시간 상담전화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28일 발생한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급식, 구호물품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쳤다. 긴급구호세트, 담요, 텐트, 간편식 등을 제공하고, 이재민 대피소에서 급식 지원을 통해 이재민과 현장 대응 인력을 도왔다.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 북구 노곡동 산불은 4월 29일 13시 주불 진화 후 잔불 재발화, 밤샘 진화 작업으로 주요 화선 진화, 일부 화점 확인 중. 인명피해 없음. 3,514세대 6,500명 대피 안내, 4개 대피소 281명 수용. 노인복지시설 125명 안전 대피. 산불 피해 종합 창구 및 심리상담소 운영, 상담민원 32건 접수. 서변초 재량휴업, 서변중, 성북초 휴교, 청보리·동서변유치원 휴원. 다수 민간단체 생필품 지원, 의료단체 의약품 지원. 헬기 34대, 인력 753명 투입, 잔불 정리 및 주민 안전 최우선.

대구 함지산 산불, 23시간 만에 진화 완료…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 철저

대구 북구, 산불 피해 주민 지원 위해 종합지원창구 운영 시작. 4월 28일 노곡동 산불 피해 주민 대상으로 4월 30일부터 노곡분소와 조야분소 두 곳에서 운영. 행정 민원, 이재민 구호, 생계비 지원 등 모든 피해 신고 및 지원 신청 한 곳에서 처리.

대구 북구 대현동 원불교 대현교당 봉공회는 '원불교 열린 날'을 맞아 4월 28일 직접 담근 봄 김장김치 20박스(3kg)를 대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는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주민들을 위로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원불교 대현교당은 매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기부된 김치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에서 "감염병 제로(ZERO) 지정 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올바른 손씻기 뷰박스 체험 활동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1학년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손씻기 설문조사, 감염병 예방 퀴즈, 손씻기 교육, 뷰박스 체험 등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비누 만들기, 손씻기 표어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다문화재단과 엔젤스농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북구 아동들에게 1,900만 원 상당의 뽀로로 인형 1,000개를 대구 북구청에 기증했다. 기증된 인형은 어린이날 행사 및 지역 아동시설에 배부되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신용회복위원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금융 취약계층 34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대구 북구청에 기탁했다. 이 사업은 신용회복위원회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생필품 지원 외에도 맞춤형 채무상담·조정을 지원하여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다.

대구 북구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금호강 오토캠핑장에서 직원 대상 '청렴하GO' 캠프를 개최했다. 캠핑 활동과 함께 청렴 인문학 특강, 구청장과의 소통, 금호강 오토캠핑장 조성과 청렴을 주제로 한 강의 등을 통해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는 앞으로도 공익 가치 창출 사례와 연계한 청렴 정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금호강변에 36홀 규모 금호파크골프장 준공. 10월 전국 파크골프 대회 개최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