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북구청은 4월 26일 관내 학부모와 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대입, 그리고 나의 교육과정 설계’를 주제로 학부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른 교육과정 변화와 대입 전략 안내,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 방법 등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진학 설계를 지원했다. 북구청은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약속했으며, 북구진로지원센터에서는 진학 컨설팅 및 상담실을 무료 운영한다.

대구 북구청, '2025년 파워풀 지적페스티벌'서 최우수상 수상! 도해지적 수치화 연구로 측량 기술 혁신 제시

대구 북구청은 드론 영상을 통해 지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제1회 『행복북구』 드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3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24일까지 대구 북구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미발표 영상을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접수받는다. 총상금 410만 원 규모로,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2점), 입선 20만 원(3점)을 시상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4월 한 달간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한 육아 역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생후 3~6개월 영아 부모 대상 '위풍당당 육아9단' 프로그램과 6개월 미만 미숙아 부모 대상 '이른둥이 안심 맘(Mom) 교실' 두 가지 과정으로 진행됐다. '위풍당당 육아9단'에서는 아기 돌보기, 베이비 마사지, 발달과 놀이, 시기별 이유식 등 육아 정보와 영아기 질환 및 응급상황 대처법, 한의약 육아법 교육을 제공했으며, '이른둥이 안심 맘 교실'에서는 이른둥이 운동 발달 관련 궁금증 해소와 월령별 운동발달 놀이 교육을 진행했다. 북구보건소는 앞으로도 대면/비대면 교육을 병행하고 교육 종료 후에도 네트워크를 통해 부모들의 모임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무태조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태조아_♥[무태조야좋아]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과 고독사 위험 청장년 30세대에 매월 밑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건강up행복up 영양만점 행복반찬'과 '힘내세요 5060! 영양만점 행복반찬'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1일 취약계층 28가구를 대상으로 '함께 보場' 장보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격월로 7가구씩 선정하여 10만원 상당의 생필품 구입을 지원하며, 올해는 8가구가 추가 지원받게 되었다.

대구 북구청, 전 직원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4월부터 12월까지 총 9회, 심폐소생술 및 화재 대응 교육 통해 위기 대응 능력 강화

대구 북구 관문동 와촌식육식당, 착한가게 현판 전달받아. 관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2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대구 캠페인에 참여한 와촌식육식당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와촌식육식당 대표는 지역 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관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캠페인으로 모인 기금으로 긴급구호지원, 저소득 반찬 지원, 어린이날 완구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 북구 동천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생필품 꾸러미 지원 시작

대구 북구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2일 저소득 출산 가정 20세대에 유아용품을 지원하는 출산축하꾸러미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작년에 이어 큰 호응을 얻었던 낮잠이불을 포함한 출산 선물을 준비했으며, 구암동은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은 관내 초등 1~3학년 180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창의 교육'을 실시한다. 구수산·대현·서변숲도서관에서 5월 13일부터 10월까지 AI 로봇 제어, 생성형 AI 체험, 음악 코딩, AR/VR 체험, 블록코딩 등 다양한 AI 활용 프로그램을 4기에 걸쳐 진행한다. 수강생 모집은 4월 29일부터 시작하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대구 북구청은 4월 18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대상자 이해 및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사회적 고립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번 교육으로 역량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