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북구청은 4월 3일 '2025년 북구 청년 도시재생 서포터즈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16명의 청년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서포터즈들은 3개월간 주민 인터뷰, 마을 콘텐츠 제작, 사업 홍보 등의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을 알리고 긍정적 이미지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북구청은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도시재생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제2기 서포터즈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 복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복현중학교, 도시기획연구소 '잇다'는 지역 공동체 발전과 학생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참여형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학생 및 주민 교육, 지역 내 자원 공동 활용 등의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구직단념청년들을 위해 취업 역량 강화 및 사회진입 지원 프로그램인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시행한다. 1:1 밀착 상담, 취업 및 진로 교육, 멘토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적 안정을 지원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4월 3일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금융 전문가 존 리 대표를 초빙하여 '금융문맹탈출'이라는 주제로 자산 관리 방법을 강연했다. 강연은 주민들의 경제관념 및 금융 기초지식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월 7일에는 박종훈 전 KBS 기자의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환경'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2025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북구평생학습센터 누리집 또는 북구 평생학습 카카오톡 채널에서 선착순 사전 신청을 받는다.

대구 북구 구암서원, 5월부터 매주 금요일 미디어 파사드 공연 개최. 전국 서원 최초로 한옥에 현대 기술 접목,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현대적으로 표현. 5월~10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무료 관람 가능.

대구 북구 서변중앙시장 금박축산, 무태조야동 취약계층에 돼지불고기 100개(25만원 상당) 기탁. 2023년부터 3년째 나눔 실천.

대구 북구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일부터 저소득 노인 20세대에 월 1회 밑반찬을 전달하는 '행복 담은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202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가 밑반찬 배달과 함께 안부 확인 및 말벗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6년째를 맞는 이 사업은 복현1동 취약계층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대구 북구청, 9년 연속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국비 800만원 확보. 한글 초·중등반, 영어 초등반 등 수준별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한글 골든벨, 시화전 등 체험 교육 진행 예정.

대구 북구청은 4월 1일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의료급여 이용 절차, 연장 승인 제도, 요양비 지원 등 필수 내용 안내와 더불어 약물 안전 사용, 국가 암 검진, 치매 예방 운동 등 건강 관리 교육도 병행했다.

대구 북구청은 꽃보라동산에 야외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하여 관광객 안전을 강화했다. 기존 실내 AED는 운영시간 외 접근이 어려웠던 점을 보완하여, 긴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졌다. 하반기에는 침산공원에도 추가 설치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은 청년 로컬 창업 지원 프로그램 '로컬리지 Lab'의 2024년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시장 반응을 테스트할 기회를 제공하며, 팀별 330만원의 실험비와 멘토링, 네트워킹 기회를 지원한다. 4월 19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대구 북구 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31일부터 관내 50세 이상 1인가구 30명을 대상으로 '띵동 야쿠르트 안부확인' 사업을 시작한다. 대구 북일교회의 후원과 ㈜hy와의 협약을 통해 주 3회 야쿠르트 배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즉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