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북구 관음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주체인 '행복관음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의 공식 인가를 받았다. 5개월 만에 설립된 협동조합은 반려동물 친화 도시재생 모델 구축을 위해 거점 시설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제공, 지역 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북구청은 이를 통해 반려동물 산업 기반 도시재생사업을 본격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는 기대를 밝혔다.

대구 북구청은 달서구, 동구, 수성구와 문화유산 공동연구 및 활용·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문화유산 공동 연구, 관광 자원 개발, 체험 프로그램 개발, 자원 공유, '대구 역사문화탐험대' 공동 운영 등이 포함된다. 이는 지역 간 균형 발전과 국가유산 활용의 새로운 모델 제시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북구청은 하반기부터 '대구 역사문화탐험대' 시범 운영을 통해 새로운 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국가유산 보존 방안 수립 및 가치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북구 노원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24일 설 연휴를 앞두고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설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노원로10길, 노원로16길, 옥산로9길 방면 이면도로 일대를 중심으로 불법 투기된 생활폐기물과 방치된 대형폐기물을 정비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 및 설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에 대한 주민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대구 북구청은 1월 23일~24일 설 연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음주·졸음운전 방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 등을 홍보하고, 서대구 고속버스터미널 환경정비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도모했다.

대구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대구 9개 구군 최초로 전담인력을 지원받아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을 확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살·자해 위험 청소년을 조기 발굴 및 집중 관리하여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생활 적응력 향상을 지원한다. 센터는 2022년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해왔으며, 2025년 전담인력 배치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기관리팀 구성 및 정기적인 사례회의, 수퍼비전을 통해 상담 질 향상과 효율적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대구 북구청은 저소득 청소년에게 공공일자리 제공 및 취약계층 주말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한 '청소년 바른 일자리 지원사업'(청바지사업) 참여자를 2월 3일부터 7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독거노인 등 돌봄 필요 가구에 방문하여 안부 확인, 생활 불편사항 해소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북구 거주 법정 복지대상자 세대 15~24세 청소년 92명을 선발한다. 참여자는 월 5일(토·일), 1일 3시간 근무하며 월 22~25만원 활동비를 받는다.

대구 북구한의사회, 1,900만원 상당 한약진료 처방권 북구청에 기부.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 76명에게 전달 예정. 원기회복 및 건강증진 도모.

대구 북구 읍내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23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3가구를 방문하여 이·미용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읍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과 거동 불편으로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대구 북구 산격1동, 설맞이 합동 대청소 실시…쾌적한 명절맞이 환경 조성

대구 북구 태전1동, 설맞이 합동 대청소 실시…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

대구 북구 관음동은 설 연휴를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변단체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양지마을 일대에서 60여 명이 참여하여 불법 투기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악취 발생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관음동은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주)홍당무, 대구 북구 취약계층에 750만원 상당 체온계 500개 기탁. 겨울철 호흡기 질환 예방 위해 기부, 관내 복지관 통해 전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