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7월 11일부터 웹 작가 지망 청년들에게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관심 분야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며, 인기 지역 웹작가에게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청년 웹작가 양성학교' 참가자를 모집하기 시작했다. 해당사업은 '디지털 이태원을 꿈꾸다' 라는 부제로 추진한다. 대구 읍내동 교동마을 출신의 이태원 작가는 '객사', '개국', '낙동강' 등의 작품을 남긴 지역 대표작가로 현재 동천동에 형성된 이태원 거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오늘날 스낵컬쳐로 각광받고 있는 웹소설, 웹툰 스토리 등을 통해 청년들에게 디지털 시대에 지역 작가의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이다. 모집은 오는 7월 24일까지이며 신청은 구글폼(http://bit.ly/북구웹작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20명이며 소수 그룹을 대상으로 기획서 제작, 캐릭터 제작법, 스토리의 구조, 개인작품 완성 및 피드백 등 창작 프로그램을 7월 29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

대구광역시 북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영숙)는 7월 7일(목) 북구재가노인돌봄협의체 소속 4개 기관, 주택관리공단 주거행복지원센터 3개소와 치매관리사업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북구치매안심센터와 지역사회 7개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치매예방관리사업을 활성화하고 노인건강을 증진하기 위함이다. 북구치매안심센터와 가나안재가노인돌봄센터, 가정북구재가노인돌봄센터, 대구산격주거행복지원센터 등 7개 기관은 지역사회의 치매예방 및 관리 중요성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관리사업 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뿐만 아니라 치매교육·홍보 활동 등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이들 기관은 향후 유기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치매 고위험군의 조기검진과 홍보, 찾아가는 맞춤형 치매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의 발굴 및 예방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이영숙 센터장은 “...

대구광역시 북구(구청장 배광식) 소재의 대한노인회 대구북구지회(지회장 하정용)는 7월 1일자 민선 8기로 취임한 배광식 북구청장을 초청하여 7월 5일(화)에 지회부설 노인 대학 수강생을 대상으로 ‘당당한 노년의 삶’ 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운영이 중단되었던 ‘대한노인회 대구북구지회 노인대학’ 은 지난 5월 3일 새로이 개강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활기찬 노인 문화 생활을 위한 인문학 강의, 노래 교실, 공예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의 교양 향상을 위해 각계각층의 명사를 초청하여 진행되는 인문학 강의는 수강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7월 5일 특강에는 이번에 3선에 당선되어 지역발전을 책임지고 있는 배광식 북구청장을 초청하여 ‘당당한 노년의 삶’ 이라는 주제로 고령사회를 맞아...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6월 25일(토) 오전 9시 북구청 대회의실에 '북구 발전 토론회'를 가졌고 참석자들과 북구의 미래를 책임질 주요사업 추진에 힘을 한데 모아 유기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날 토론회는 북구갑 양금희 국회의원, 북구을 김승수 국회의원, 제9대 시의원 당선인, 구의원 당선인,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 구청 간부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 조속 추진, 금호워터프론트 조성, 도청터 및 주변지역개발, 산격1·4동 용도지역 변경, 신천하수처리장 지하화,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있었다.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의 경우,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연 1조원의 유통거래가 이루어지는 한강 이남의 가장 큰 농산물 집산지로 상당한 숙고과정 끝에 시장관계자들과 협의를 거쳐 시설현대화가 결정되었고 2018년 농식품부의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075억원 규모로 ...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원수)가 대구시가 주관하는 2022년 대구시 구·군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시 북구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왔으며, 특히“지역사회 안녕 네트워크 연계망으로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 및 쾌적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이불세탁사업”인 'GO GO 행복버블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2021년 자원봉사 참여율, 상근인원 충족률,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 우수사례 등을 지표로 하였으며, 북구자원봉사센터는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센터의 역량강화를 도모하여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배광식 대구시 북구청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자원봉사 활동에 어려움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분들께서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우리 주변에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 소재 3개 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2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선정되어 약 15억원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소비의 비대면‧디지털화 추세에 발맞춰 상점가에 대한 스마트기술 도입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스마트 시범상가 모집사업을 올해 2월부터 공모와 심사를 거쳐 5월 25일 지원대상 18개소를 발표하였다. 대구에서는 14개 상인회‧전통시장이 신청하였으며, 서류‧현장평가 및 최종심의 과정을 거쳐 6개소로 동구, 남구, 달서구 각 1개소, 북구 3개소가 선정되었으며, 특히 북구는 복현오거리 먹자골목, 동변동 먹거리타운, 학정동 상점가 선정으로 212개 점포, 총사업비 15억 지원을 받는다. 주요 사업은 상점에 QR 및 앱 기반 스마트 오더, 디지털 메뉴보드, 키오스크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다. 강점문 북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스마트기술 도입 지원사업 선정으로 디지털 소비패턴의 변화...

대구 북구청(구청장 권한대행 강점문)은 5월 24일(화) 17:00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상황을 가정하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이 담당 공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하였으며, 112 비상벨 호출을 통한 경찰 출동 등 북부경찰서와 연계해 훈련을 실시했다. 구는 비상상황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공직자 민원응대 매뉴얼’을 참고해 대응반, 대피유도반, 구조반으로 상시 대응반을 편성하였으며, 각 대응반은 현장대응, 상황발생 시 신고, 민원인 제압, 피해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 대피유도 등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강점문 북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을 통해 폭언·폭력 등 특이민원 발생 시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민원공무원은 물론 방문 민원인 모두가 안심하고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정책사업인 관광두레사업을 위한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되면, 최장 5년간 최대 1억1000만 원 내에서 교육·견학·상담·시험(파일럿)사업·법률·세무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신규 관광두레 19곳을 선발할 계획이며북구에서는 1~2곳을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주민여행사·숙박체험·식음·기념품 등의 관광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3인 이상의 창업 준비 또는 경영 개선 희망 사업체로, 모집기간은 다음달 13일 오후 2시까지이다. 대구 북구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주민공동체는 관광두레 홈페이지 또는 대구 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접수하면 된다. 한편...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5월 2일(월) 존중과 배려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북구! 행복 북구!'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 지역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5월 청렴하Day에 대구 북구청은 존중과 배려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홍보물(청렴그립톡)을 배부하며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구청사 입구에는 ‘존중하고 배려하는 청렴 북구, 행복 북구’ 청렴 배너를 설치하여 전 직원이 청렴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대구시에서 제작한 '90년생 공무원이 왔다' 소책자도 전 부서에 배부하여 선배 공무원과 MZ세대 공무원의 원활한 소통과 배려를 통한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이영숙)는 식사문화 개선 과제 및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확산하기 위하여 안심음식점을 지속적으로 모집한다. ‘안심음식점’은 코로나19 예방 및 안전한 식사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부터 도입되어 현재는 관내 약 300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100개소를 추가로 모집한다. 안심음식점 지정 조건은 일반·휴게음식점 중 식사를 제공하는 업소 중 필수과제 3가지 ① 덜어 먹을 수 있는 앞접시, 집게, 국자 등 제공 ② 위생적인 수저관리(개별포장 수저 제공, 손님 방문 시 수저 제공, 테이블별 수저 살균도구 비치 등) ③ 종사자 마스크 착용 및 추가과제 1가지 ④ 접촉이 많은 곳(테이블, 의자, 손잡이) 매일 1회 이상 소독을 실천하는 업소이며, 위의 조건 4가지를 모두 준수하여야 지정이 가능하다. 신청 후 현장확인을 거쳐 안심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안심음식점 지정판 및 체온계, 테이블 칸막이, 수저집 등 안심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북대구청년회의소(회장 조상희), 사단법인 친환경모빌리티협회(회장 이영호), 사단법인 대구사랑청년포럼(회장 정혁재), 골드로타리클럽(회장 장진오)은 4월 24일(일) 월례회 행사로 '금호꽃섬 X 행복줍깅'이라는 주제로 대구 북구 관내의 금호꽃섬 및 금호강 일대 환경정화 및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상기 단체 회원 100여 명이 모여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금호꽃섬 및 금호강 일대에 담배꽁초나 빈병 등의 쓰레기 및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북대구청년회의소 회원들은 이날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는 별도로 금호강의 아름다운 생태계 보호와 생활속 플로킹 활동 취지의 환경보호 현수막을 노곡교 주변에 게첨하는 등 환경보호 캠페인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북대구청년회의소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 대구사랑청년포럼, 친환경모빌리티협회, 골드로타리클럽과 함께하여 보다 더 규모 있고, 자녀들과도 함께하여 환경에 대한 꿈나무들의 의식을 고취시...

대구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은 제52주년 지구의 날(′22. 4. 22.)을 맞이하여 4월 21일(목) 직원 구내식당에 저탄소 식단 ‘지구와 나를 위한 채식의 날’을 운영한다. 축산부문의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매월 1회, 셋째주 목요일에 육류와 가공식품을 제외한 식단으로 구성하여‘지구와 나를 위한 채식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첫 번째 채식의 날 첫날인 21일에는 비빔밥, 두부미소국 등으로, 고기 고명 대신 표고버섯 볶음 고명으로 한 저탄소 식단을 선보인다.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따르면, 오는 2030년까지 농축산분야 온실가스를 18백만톤을 줄여야 한다. 환경부의‘음식물의 에너지 소모량 및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인 한 끼 채식 전환 시 약 3.25kg의 탄소배출을 감축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 소 한 마리의 사육과정에서 28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등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키는 육류의 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