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보건소는 지난 30일 수창공원에서 치매 극복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했습니다. 'J-치매헌터스'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가 참여했으며, 걷기 교육, 인지활성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중구자율방범연합대가 핼러윈을 맞아 10월 30일 중부경찰서와 협력하여 동성로 클럽골목 등 다중밀집지역에서 특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120여 명의 대원들은 청소년 선도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대구 중구가 대구·경북지역암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및 암 예방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고령층의 국가암검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중구가 '2030청년창업지원센터'의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민간위탁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은 2026년부터 3년간 창업보육, 교육, 멘토링 등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의 달'을 맞아 수창공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참여형 부스 운영,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대구 중구 교동 전자골목 일원에서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제12회 교동 하늘빛 축제'가 개최된다. 교동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가요제, DJ 파티, VR 체험, 플리마켓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대구 중구의 대표 문화관광 프로그램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 로컬100'에 선정되었다. 2008년부터 시작된 골목투어는 근대문화유산을 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는 도심형 투어로,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 문화 및 관광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중구 남산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남산4동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지역 경로당 3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재활 건강 간호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혈압·혈당 체크, 건강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사회에 기여했다.

대구 중구 남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홀몸어르신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 지원을 위해 '나는 노(No) 노(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천연 모기기피제 만들기, 설거지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신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대구 중구는 오는 10월 25일, 인기 개그맨이자 크리에이터인 김원훈을 초청해 '2025년 청년 팝업클래스'의 마지막 강연을 개최한다. 김원훈은 자신의 성장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며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할 예정이며, 참여 신청은 21일까지 가능하다.

대구 중구가 오는 2025년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청년 창업가와 지역 주민을 위한 '청년파크 : 놀러온나'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가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스타트업을 홍보하는 교류의 장으로, 데모 챌린지, 체험 부스, 공연 등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대구 중구가 주민 과반수 동의를 얻어 '대구역 센트럴 대원칸타빌'과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을 각각 제24호, 제25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이는 공동생활공간 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6개월의 계도기간 후 지정된 금연구역(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