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는 8월부터 12월까지 '근대골목 밤마실 야간투어'를 기존 1개 코스에서 2개 코스로 확대 운영한다. 신규 코스는 청라언덕관광센터에서 출발하여 동성로 '놀장' 축제와 연계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 27년 만에 인구 10만 명 회복 기념 행사 개최. 10만 번째 전입 가족에게 기념품 전달 및 주민 참여형 퍼포먼스 진행. 도시정비사업, 정주 기반 개선 등으로 3년 연속 인구 순유입률 전국 1위 달성.

대구 중구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빛별'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여성청소년 10명에게 9만 5천원 상당의 위생용품 꾸러미를 지원했다. 꾸러미는 유기농 생리대, 여성청결제 등 13종의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포장 및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대구 중구는 24일까지 주민 대상 '재난안전 인식도 진단'을 실시한다. 자연재난, 사회재난, 생활재난 3개 분야 15개 재난 상황 대응 방법을 OX 퀴즈, 객관식 등으로 진단하며, 결과는 향후 안전교육 및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 동인동 행정복지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주민 접근성 향상 및 행정 수요 증가 대비

대구 중구는 서문시장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주관으로 ‘안전불감증, 안전경시문화 타파’ 캠페인을 진행했다. 중구청,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시민과 상인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알렸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청장 류규하,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복지행정경영 부문 수상. 세대별 맞춤형 복지, 생활 밀착형 돌봄 체계, 선도형 복지모델 구축 등 주민 체감도 높이는 복지정책으로 높은 평가.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발달장애인 정서 지원, 다문화가정 영양교육 등 특화사업 추진 및 복지 인프라 확충 노력 인정.

대구 중구보건소는 9월까지 건강 취약계층(75세 이상 독거 어르신, 장애인, 쪽방 거주자,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 물품과 영양식품을 지원한다. 방문간호사가 가정 방문 건강 상담, 만성질환자 맞춤형 관리, 전화 상담, 폭염 안내 문자 메시지 전송 등을 지원하며, 영양곡물선식을 배부하여 고령자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기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만성질환자는 폭염에 더욱 취약하므로 철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며, 어지러움, 탈진 등의 증상 발생 시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대구 중구, 국공립 힐스테이트동인어린이집 개원…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 52.6%로 대구시 평균 상회

대구 중구, 초등 돌봄 공백 해소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개소

대구 중구 대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30일 '고독사 제로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및 홀로 어르신 가정에 직접 만든 부채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이 활동은 '반빛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이웃을 살피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구 중구 대봉동 웨딩거리 상점가상인회는 2일 다문화가정 부부를 위한 전통혼례식을 개최했다. 혼례식은 전통 예법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상인회는 메이크업, 웨딩 촬영 등 전 과정을 지원했다. 이 행사는 다문화가정의 한국 전통문화 체험 및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