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회 한국 여행 엑스포'에 참가해 동성로, 근대 골목, 청라언덕, 약령시 등 중구의 대표 관광지를 홍보하고 의료관광 상담회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펼쳤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현장에서 관계기관과 협력 미팅을 진행하며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대구 중구는 동성로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급증하는 전동킥보드 등 PM 이용에 따른 교통안전 문제와 무단 방치 문제 해결을 위해 대구시, 중부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 수칙 홍보, 주차 금지 구역 안내, 법규 위반 이용자 계도 및 현장 단속을 진행했다. 안전모 착용, 면허 소지, 보도 주행 금지, 지정 장소 주차 등 올바른 PM 이용 문화 정착을 홍보하고, 지속적인 캠페인과 계도 활동으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대구 중구, 외국인 관광객 증가 대비 및 골목 관광 활성화 위해 외국어·예술 분야 골목문화해설사 20명 신규 모집·양성. 6월 9일까지 접수, 7월 29일 위촉 예정.

대구 중구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3일 동성로, 교동, 삼덕동 일대에서 대구중부경찰서, 기동순찰대와 함께 110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범죄 예방 및 청소년 선도 활동 강화,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한 야간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대구 중구, 교동 음식물 쓰레기 문제 해결 위해 '음식물 수거용기 실명제' 시행. 업소별 상호 표기 스티커 부착으로 책임감 부여 및 도시 미관 개선. 61개 업소, 170여 개 용기에 부착 완료. 향후 타 지역 확대 예정.

대구 중구는 20일 구청 대강당에서 청렴 서약식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구청장, 구의회 의원, 국장, 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되새기고 실천적 윤리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공직자로서 청렴한 자세로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하며 서약서에 서명했으며, 공직자 행동강령, 부당 지시 근절 방안, 청탁금지법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대구 중구는 난임부부 지원을 위해 경북대학교병원 등 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 최초로 난임 부부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을 통해 난임부부 대상 건강 증진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맞춤형 상담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구는 최근 3년간 출생아 수와 가임기 여성 인구가 모두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선제적인 출산 친화 정책을 통해 실효성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 중구, 2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SA등급 획득! 61개 공약사업 중 42개 완료, 68.9%의 높은 이행률 기록.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등 주요 공약 성과 달성 및 투명한 행정 운영으로 좋은 평가.

대구 중구보건소는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당(뇨병) 예방 관리 교실'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왔다. 영남대병원 박일래 교수의 강의와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대구 중구, 힐스테이트 대구역 공동주택 금연 구역 지정…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유도

대구 중구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 관리를 위해 ‘AI-IoT 기반 어르신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참여를 돕는 스마트폰 및 건강관리 앱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틀간 진행된 교육은 어르신들이 ‘오늘건강’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에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개인 맞춤형 건강 미션을 제공하고, 미션 수행 정도에 따라 방문간호사가 비대면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4일 청년과 장년층 거주 비율이 높은 오피스텔과 고시원을 중심으로 ‘가가호호 자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문틈으로 전하는 희망’이라는 슬로건 아래, 각 세대 문고리에 정신건강 자가검진 QR코드, 상담 전화 안내 등이 담긴 리플릿을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접촉이 어려운 청년 1인 가구와 은둔형 외톨이를 고려한 비대면 접촉 방식을 활용하면서도 실질적인 정보 접근성 확보에 중점을 둔 맞춤형 정신건강 지원 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