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는 '중구대표맛집 전자카탈로그'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5월 19일부터 6월 15일까지 4주간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매장 QR코드 또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접속 후 매주 퀴즈를 풀면 되고, 매주 50명씩 총 20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중구는 이벤트를 통해 86개 중구대표맛집의 인지도 향상 및 카탈로그 활용도 증대를 기대한다.

대구 중구는 '인교동 오토바이골목' 및 '대신미싱골목' 일대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계획과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4억 4천만 원의 예산으로 100여 개 점포의 노후 간판을 교체하여 지역 정체성을 살린 거리 미관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거점시설을 활용한 상·하반기 건강클럽을 운영한다. 상반기(5~7월)에는 동부·서부 거점에서 치매·우울 예방, 건강 상담 등을, 하반기(8~10월)에는 보건소 거점에서 필라테스, 걷기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건강 플래너가 소규모 그룹 활동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돕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13일 신천둔치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 참여형 재난 대응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 극한 호우 상황을 가정하여 수방 장비 운용 능력과 민·관 협업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류규하 중구청장을 비롯, 각 동 행정복지센터 재난 담당자, 지역자율방재단,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양수기 작동 원리 등을 교육받고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진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중구는 앞으로도 실전형 재난 대응 시스템을 더욱 체계화하여 재난 예방과 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대구 중구는 5월 13일 수창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40여 명이 참여해 등굣길 어린이 보행 지도, 운전자 대상 안전 수칙 준수 계도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스쿨존 내 감속 운전, 횡단보도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을 유도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12일 수창공원에서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바르게 걷기 야외교육'을 실시했다. 걷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올바른 보행 자세를 익히고, 개인 체형과 운동 습관에 맞는 맞춤형 걷기와 스트레칭 교육을 제공했다.

대구 중구, 동성로 일대 불법 유동 광고물 특별단속 실시...5월 30일까지 집중 정비, 과태료 부과 등 강력 조치 예정

대구 중구 대봉1동, 야간 위기 가구 지원 위한 '따뜻함을 전하는 대봉! 편의점' 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구 중구보건소는 29일 ‘심금을 울리는 건강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금연 지원 사업을 위한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5개 간호대학 대학생 32명이 서포터즈로 위촉되어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 홍보, 금연 캠페인, 건강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제36회 동성로 축제가 개최됩니다.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 후 첫 대규모 축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거리 피아노 연주, 옛날 교복 체험, 전통놀이, 먹거리존, 플리마켓, 공예 체험, 칵테일 경연대회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으며, 동성로 상점 영수증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대구 중구는 6월 13일까지 공공 및 민간 시설 67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문가와 함께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점검을 진행하고, 중대한 결함 발견 시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근대 골목 일원에서 '근대 골목 어린이날 이벤트'를 개최한다. 삐에로 공연, 아트 체험, 매직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포토존, 홍보물품 증정 행사가 진행되며, 근대골목 밤마실 프로그램과 만화영화 상영도 함께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