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중구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매마토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첫 공연은 4월 26일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를 부제로 버스커 '더 스트릿'과 '윈썸밴드'의 어쿠스틱 공연이 펼쳐진다. 관객 참여형 경품 추첨과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간접흡연 피해 방지와 건강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약령시, 김광석길, 근대골목 등 3곳을 자율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 강제 처분은 없지만, 자발적 금연 참여 유도를 위한 캠페인,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 외국인 환자 유치 및 관광 활성화 위해 의료·관광 쿠폰 사업 본격 추진. 관광 쿠폰은 외국인 환자의 관광·쇼핑 유도, 의료기관 쿠폰은 병원 방문 및 의료서비스 체험 기회 촉진. 8개 의료기관 참여, 시중가 대비 50% 이상 할인된 의료서비스 제공. 숙박업소와 제휴하여 숙박비 할인 및 의료 쿠폰 제공. 외국인 환자 유치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대구 중구는 5월 6일까지 '2025년 수제화 아카데미 정규반(기초반)' 수강생 15명을 모집한다. 5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향촌수제화센터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수제화 제작 전 과정 실습을 통해 취·창업을 지원하고, 수료자에게는 심화반 과정 수강 기회 등이 제공된다.

대구 중구, 동성로에 '디지털 옥외광고 특정구역' 지정 추진... 뉴욕 타임스스퀘어, 오사카 도톤보리 같은 미디어 거리 조성 목표,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대구 중구는 9월 30일까지 '2025년 근대골목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근대골목과 동성로의 풍경, 인물, 스토리를 담은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을 목표로 하며, 특히 동성로 관광특구 관련 주제 작품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초·중·고등학생 대상 학생부와 만 19세 이상 성인 대상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14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66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전시 및 중구청 홍보물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 성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8일 관내 어르신 10명과 함께 ‘에코라이프케어’ 원예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남산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반려 식물 화분 가꾸기와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 ‘에코라이프케어’는 성내1동의 1마을 1특화 사업으로, 환경 보호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고독사 예방 및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대구 중구 대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위험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옥상 텃밭을 분양하고, 협의체 위원과 함께 농작물을 가꾸는 '대봉! 텃밭'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사회적 유대감 형성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참여자들은 모종 식재,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북대 치대와 협력하여 구강 노쇠 검진 및 구강보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강 기능 저하 조기 파악 및 예방, 관리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제40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로 변상오, 권혁대, 손준석 씨를 선정했다. 이들은 각각 지역사회 발전, 사회봉사, 이웃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 중구, '2025 KBS 전국노래자랑' 성황리 개최... 3천여 명 운집, 6월 1일 방영 예정

대구 중구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3차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세부 이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중장기 실행계획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적응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