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안심귀가거리를 조성하여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등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3일 밝혔다. 안심귀가거리는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를 활용하여 올해 의흥면에 LED안내판, 도로표지병, 로고젝터를 설치했고 효령면에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후에 CCTV 등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로고젝터는 바닥에 안전문구나 이미지를 투영하는 장치로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가로등 역할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역할로 범죄 예방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셉테드를 통한 안심귀가거리 조성으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기를 바라며 범죄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인허가과가 인허가 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위군은 그동안 5개 부서에서 처리하던 개별공장등록, 개발행위, 건축 인허가, 농지전용, 산지전용 인·허가 업무를 그동안 민원인들은 5개 부서를 일일이 방문하며 허가 관련 업무를 봐야했다. 인허가과 신설로 인해 현재는 군청 1층 인허가과 한 곳만 방문하면 상담부터 서류 교부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허가 담당자가 상담을 접수한 후 직접 각 부서 담당자와 접촉해 모든 인·허가 절차를 진행한다. 군민은 기한 내 인허가 서류를 찾아가기만 하면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은 민원인이 아닌 군위군의 주인”이라면서 “인허가 신청 민원인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 체계 구축으로 새로운 개념의 '섬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군위군청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5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에 대한 과세표준 확정신고·납부 의무자는 관할 지자체장에게 개인지방소득세를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성실신고 납세자는 6월 30일까지)해야한다. 단, 영세사업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발송된 납부서(모두채움 신고서)로 납부하면 된다. 군위군은 수출기업인, 산불 피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영세 자영업자 등의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8월 31일까지)할 예정이며, 개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 규정 신설로 세액이 1백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하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이 제안한 정책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3년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을 구성하고 4월 27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은 지역 내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17명을 관심분야, 성별, 직업, 지역 등을 고려하여 구성하였다.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은 2023년 12월말까지 청년정책참여단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청년간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소통하고, 청년 스스로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정책에 반영됨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제1기 군위청년정책참여단이 지역 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청년을 대변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청년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지역청년을 대표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6일 18시 불기 2567년을 맞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봉행했다. 이날 점등식은 대한불교조계종 군위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삼귀의를 시작으로 반야심경 봉독, 봉행사, 축사, 청법가, 입정, 법어, 표창장 수여, 봉축발원문,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군위불교사암연합회장 호암 스님은 “참석하신 많은 내빈과 불자, 군위군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축원드린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수는 축사를 통해 “부처님 오신 날 봉축을 맞아 우리 군이 화합과 번영의 길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군위, 부처님의 자비가 넘치는 군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 보건소에서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7일부터 4월 25일까지 주 1회 총 8회 과정으로 관내 등록장애인 15명을 대상으로 취미활동교실을 운영하였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군위군 지체장애인협회・교통장애인협회・수어통역센터 회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봄꽃심기, 토피어리・테라리움 만들기 등 원예 체험과 목공체험으로 미니의자, 찻상, 사다리선반 등 만들기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활발한 사회활동을 누리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임대 농기계 사용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장에서 트랙터 및 농용굴삭기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8회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안전교육은 농기계로 인한 사고 사례 위주로 한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트랙터 및 농용굴삭기 조작 현장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2023년 농기계 임대료와 택배서비스, 농작업 대행작업 등 농기계임대사업 전반에 관해 설명했다.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은 ‘농기계 임대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임대 농기계를 사용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고장률 감축을 위해 반드시 농업기계현장실무교육 이수하여야 한다.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0일 전화・문자를 이용하여 주민과 납세자에게 지방세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화・문자에는 자동차세, 재산세 납부 기한 알림과 지방세법 개정 내용 및 감면 규정 홍보 등의 내용이 담긴다고 한다. 최근 개정된 지방세법에는 청년, 근로소득자, 영세자영업자, 고령자, 법인, 인구감소지역 등 다양한 감면 규정이 포함되었으며 대상별 맞춤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고 한다. 군위군 관계자는 “촘촘한 행정은 지방세와 같은 부담적 행정에서 더 필요하고 돋보인다”며 “전화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지방세 업무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역 농가가 생산한 로컬푸드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대학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서는 지역농가들이 생산한 로컬푸드를 보다 효율적으로 유통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제공한다. 농가들은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의 품질향상과 브랜딩, 마케팅 등을 학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군은 4월 17일부터 4월 2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5월 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3개월간 총 15회 7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 교육은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며 교육비용은 무료이다. 교육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gwa.go.kr)를 참조하면 된다. 이번 로컬푸드 과정은 지역 농가들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생산과 유통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일 1388청소년지원단장(다빈치미술학원장 이윤정)을 중심으로 8명의 단원이 함께 제 1차 회의 및 ‘푸드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로 위기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푸드런’은 관내 청소년 가정 10가정을 선정하여 매년 4월에서 11월까지 월 1회 봉사자들이 반찬을 직접 만들어 가정으로 배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이날 회의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단장을 주축으로 올해 활동계획과 전년도 활동보고를 한 이후 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으로 전달했다. 군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식재료로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니 아이들의 반응이 뜨거웠으며 다음 달에는 무엇이 올지 기대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경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로 열린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올해 도민체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군위군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울진군 일원에서 열린 테니스, 농구 종목에서 최선을 다해 땀흘린 결과, 각각 군부 종합 3위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군위군 테니스 선수단은 남자일반부, 남자고등부, 여자일반부에 참가했다. 특히, 남자일반부는 주니어 국가대표 출신인 김정안 선수 외 5명이 출전해 봉화, 울진, 칠곡을 차례로 꺾고 우승을, 남자고등부는 봉화, 예천, 고령을 이기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작은 선수단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우승과 준우승을 일궈낸 우리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체육 저변을 더욱 넓혀 군위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주민불편 해소와 행정편의 제공을 위하여 군청 민원실과 각 읍·면사무소에 지방세환급금 지급계좌 개설신고서 접수함을 설치하였다고 17일 밝혔다. 군위군이 설치한 환급계좌접수함은 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한 납세의무자가 과세기간 중에 자동차를 폐차 또는 양도하여 말소 또는 이전 등록할 때, 민원실에 비치된 접수함에 지방세환급금 지급계좌 개설신고서를 투입하여 환급계좌를 사전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였다. 군위군 관계자는 “환급 통지 및 지급 청구 절차를 생략함으로 처리 기간이 단축되어 업무효율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납세의무자의 불편함을 적기에 해소함으로 행정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