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7일 부서 간의 협업 및 소통문화 확산을 통해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과 군정 핵심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2023년 전략사업 T/F운영'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전략사업 T/F구성의 설립 배경과 전달사항 그리고 6개 전략분야에 대한 팀별 운영계획 보고와 향후 T/F운영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전략사업 T/F은 기획감사실장을 단장으로 탄소중립 분야와 출산‧육아‧교육 분야, 청년지원 분야, 관광‧체육 분야, 마을 가꾸기 분야, 축산악취저감 분야로 총 6개 전략분야 36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오는 12월까지 분기별 보고회와 함께 필요할 경우 수시로 운영하게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직원들의 기획역량을 총 집중하여,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들이 군정 발전의 성장을 이끄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T/F의 운영을 계기로 “군민의 삶을 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6일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 기본교육은 장애인 일자리사업에 대한 이해도와 현장 업무수행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하여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교육,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장애인식 개선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군위군의 2023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총 29명으로 (전일제 12명, 시간제 5명, 복지일자리 12명) 읍·면행정복지센터, 장애인시설, 단체 등에 배치되어 복지행정 업무 보조, 장애인주차구역 홍보,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1년간 담당한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 사업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 제공과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근무 중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7일 김진열 군위군수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공무원 등 15명과 함께 ‘산불예방 현장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어 군민들에게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하고자 시행하였으며, 경상북도청을 중심으로 23개 시·군이 연속해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시간대에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등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에서 자연사랑연합회(회장 김민정)와 군위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센터장 박현효)이 지난 15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새 봄맞이 청소 봉사를 실행했다. 적극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발견된 대상 가구는 건강 문제와 심각한 우울증으로 일상생활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여 불결한 환경으로 인해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군위군 주민복지실 희망복지지원단에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봉사는 자연사랑연합회와 군위지역자활센터 청소사업단과 연계하여 실행하였으며, 청소 및 정리정돈을 통해 깨끗한 주거환경을 마련하여 대상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게 되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두 단체의 봉사 활동에 깊은 감사함을 표하며 해당 가구의 위생관리 및 재발 방지를 위해 통합사례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조기 선정 계획에 발맞추어 신규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맞춤형 패키지 사업이다. 군위군은 2015년부터 7년 연속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되어 9개 지구 161억 7,100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2024년 신규 공모 대상지로 군위읍 사직2리와 의흥면 수북1리 2개소를 신청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직결되는 만큼 많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며 “주민과 행정이 합심하여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준비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오는 3월 31일 ~ 4월 1일 1박 2일 동안 군위군 삼국유사테마파크 일원에서 바쁜 일상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연을 맺을 기회를 갖지 못한 청춘남녀들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자 ‘알콩달콩 청춘시그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높아지는 초혼 연령과 혼인율 저하로 출생아 수가 해가 갈수록 감소함에 따라 인구 문제에 적극 대응해 나가는 동시에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위군에 주소를 두거나 해당 지역의 직장인으로서 만 25~39세의 청춘남녀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남녀 각각 15명씩 30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군청 홈페이지(www.gunwi.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군위군청 정책추진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이메일을 통하여 3월 2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박인식 정책추진단장은 “바쁜 일상으로 지친 청년들이 특별한 인연을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

군위군(군수 김진열) 대표 농산물 쇼핑몰 '아이군위'가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최근 한우 등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위해 축산물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군위축협과 공동으로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12일간 육류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힘든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축산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따뜻한 행복동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군위군(김진열)은 27일부터 재활용률이 다른 품목에 비해 저조하거나 유해성이 높은 폐건전지, 종이팩 및 별도 분리배출 품목인 투명페트병의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하여 수거 보상을 통해 주민 및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재활용품 수집보상금 지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 폐지, 고철, 캔류, 플라스틱 등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이며, 수집보상금은 품목별로 ㎏당 폐건전지 500원, 종이팩 1,000원, 투명페트병 1,000원의 보상금을 정액지급하고, 폐지, 고철, 캔류, 플라스틱 등에 대해서는 자원재활용업체(고물상 등)에 매각한 수집전표를 기준하여 판매대금의 50%를 정률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관내 주소지를 둔 주민, 마을단체, 학교, 기관단체 등이며, 품목별로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의 경우 군위군 환경관리센터로 보상품목과 구비서류를 갖추어 신청해야 하고, 폐지, 고철, 캔류, 유리병, 플라스틱 등의 경우 자원재활용업체(고물상...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6일 대구편입 교통관련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군위군 부군수, 건설교통과장 및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장과 2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하여 교통관련분야 세부추진계획을 협의했다. 지난 1월 19일 TF팀 구성 이후 두 번째 회의로 편입에 따른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 일정들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경상북도 군위군에서 대구광역시 군위군으로 관할구역 변경시 대중교통 요금통합과 교통카드 도입 및 군위군 내 도로관련 대책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상현 군위부군수는 “대구편입과 관련하여 군민들이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각 부서에서 노력해 주길 당부드린다”며 “특히, 도로와 교통부분은 군민 생활에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인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9,400만 원으로 한시 긴급난방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23년 2월 기준 기초생활보장(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를 받고 있는 수급자로 가구당 10만 원씩 별도 신청 절차없이 복지급여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군위군은 지난 15일 기존 대상자 877가구에 대해 1차로 신속지급 완료하였으며, 전출입자 및 신규 책정 수급자에 대해서는 3월 중 2차로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겨울 이례적인 한파와 난방비 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 계층의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6일 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기초과정 교육을 개강했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 예정자 또는 관심 있는 경영체에 가공을 위한 전반적인 이론 및 기술교육을 2월 6일부터 3월 21일까지 매주 4시간씩 7회 진행한다. 이날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라는 주제로 개강식 및 식품제조 및 가공을 위한 절차, 유통전문판매업 신고 절차, 사업자 등록 방법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농산물가공 기초과정교육 중 80%이상 이수해야만 수료 가능하며, 교육수료자는 농산물공동가공센터(운영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조건 중 한가지를 충족하게 된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 생산 및 성공적인 가공 창업의 기반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석면으로 인한 군민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대상자를 신청받을 예정이다. 지원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의 경우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일반가구의 경우에 동당 최대 352만 원까지며, 창고·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는 슬레이트 면적 200㎡을 기준으로 하여 전액 지원하며, 200㎡을 초과하는 경우에 대하여 자부담이 발생한다. 이와 함께 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지원가구의 경우 최대 1,000만 원까지며, 일반가구의 경우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지원 상한금액을 초과하면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지원금은 군위군에서 위탁한 슬레이트 전문처리업체에서 철거・처리 후 업체에 처리비용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개인이 직접 철거, 처리할 경우 지원이 불가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3월 10일까지 지원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