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3일 직원들의 친절도에 관한 현황을 파악, 미흡한 분야를 개선하고 민원친절도를 향상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교육기관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기본적인 전화 및 방문응대, 서비스 마인드 고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민원응대 경험이 적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오랜 근무경험을 갖고 있는 직원들에게도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해 사전에 파악하고 대처방안을 학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또한, 교육 이후 전문 모니터 요원이 민원인을 가장하여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른 대군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미흡한 점은 무엇인지 모니터링하여 교육의 실질적인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과 직원들이 더 소통할 수 있고, 가까워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군민에게 다가가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보건소(소장 김병균)는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는 치매환자의 조기발견과 지역 내 치매극복을 위해 지난 9일 유니온신경과의원과 2023년 치매검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검진사업은 1차 검진 결과 치매 의심자를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시행하며, 협력병원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 후 치매가 의심되면 혈액검사, 요검사, 뇌영상 촬영(CT 두부)을 진행한다. 김병균 군위군보건소장은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 지정을 통해서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치매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9일 새롭게 시작하는 군위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15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군위군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감정평가사, 전(前) 공무원 등 위촉직 위원 10명과 당연직 5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촉식을 마치고 지방세심의회 안건으로 상정된 재산세 이의신청(안)에 대하여 심의하고 의결하였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민원을 공정하게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과세전적부심사와 이의신청, 체납자의 체납정보 공개여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경기 침체로 군민들의 어려움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지방세심의위원들의 역할이 크다”며 “납세자의 권리보호와 공정한 지방 세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오늘 9일 '대구시 연계 지역발전 방안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시 연계 지역발전방안 계획수립 연구용역'에는 올 7월 대구시 편입과 2030년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후 지역의 여건 변화를 예측하고 군위 발전의 기본방향을 검토하여 지속가능한 발전과 전략별 세부사업 수립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구시 편입으로 인하여 지역 개발 여건이 획기적으로 달라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공공기관 이전, 신규 산업단지 개발, 지역난개발 등 예상되는 이슈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군위군 관계자는 군위 미래 100년을 좌우할 큰 변화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으니 이를 대비하여 선제적인 방향성과 대응책을 마련하여 군위군만의 차별화된 지역발전을 구상하고 전략별 사업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7일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 향상과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하여 경기 파급 효과가 큰 주요 시설 사업을 대상으로 보고회를 가졌다. 대상사업은 부서별로 시설비 성격 위주의 10억 이상 대규모 투자 사업으로 선정하여 사업 추진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으며, 부서간 상호 협조를 통하여 재정집행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고회 개최를 통하여 주요 사업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부진 사업 대책 마련에 대해 집중 논의하여 집행률 제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복한 군위 건설을 위하여 신속한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는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월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대구시 편입에 발맞춰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농정과’와 ‘농업기술센터’를 통합했다. 그동안의 농업조직은 중앙정부의 조직의 계통에 따라 보조금 및 일반행정은 군청 농정과에서 농업기술 지도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원화로 운영하여 생산 위주의 농업정책을 추진해 왔다. 현재 농업 트랜드는 1차 생산, 2차 가공, 3차 서비스 산업이 어우러진 6차산업으로 나가고 있어,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산물 가공, 유통 기능을 강화하여 농업기술센터 내 3개과 14개팀으로 조직을 통합 개편했다. 이에 따라 이번 통합으로 농업 기술개발과 농업정책지원의 일관성 있는 지원으로 사업의 효율성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역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차별화된 사업을 발굴하고자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군민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2월 20일까지 제안신청서를 전자우편이나 방문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되며, 군민의 정책 참여에 대한 기회제공으로 아이디어에 대한 별도의 시상은 없다. 군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지역의 정주인구 증가와 생활인구 확대 등 인구활력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단, 출산장려금과 같은 현금성 지원이나 지역 내 거점의 생활인프라 조성과 직접 관련이 없는 사업, 군위군 소관 사무가 아닌 사항, 건축․토목 등 공사와 관련된 사항, 기업의 이익 등에 관한 사항은 제외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의 인구소멸대응을 위한 지역여건에 적합하고 실현 ...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주방 위생 상태가 열악한 외식 업소의 주방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3일까지 주방환경개선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주방환경개선사업은 지역 내 영업장 면적이 50㎡ 이하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30개소를 대상으로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후드시설, 주방기기 등에 대한 도색․교체․청소를 위한 시설개선비 최대 90%(업소당 최대 135만원, 자부담 10% 별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장이 군위군으로 등록된 영업자로 2년 이상 영업을 하고 있어야 한다. 군은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등 자체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 홈페이지 ‘주방환경개선사업 보조사업자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민원봉사과 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업소를 지원함에 따라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보조사업에 많은 영업주의 관심을 바란...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군민의 안전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차단을 위해 '2023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하 피해방지단)을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피해방지단은 관내 수렵협회 소속 엽사 30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사과, 대추나무 등 각종 농작물 피해와 분묘를 훼손시키는 멧돼지와 고라니를 중심으로 포획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유해 야생동물 포획 활동은 피해주민, 마을이장 등이 읍·면사무소에 구제를 요청하면 즉시 해당 지역과 가까운 엽사가 출동하게 되며, 유해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과 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피해방지단을 수시 투입해 야생동물을 포획할 계획이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차단을 위해 피해방지단에는 관련 지침에 따라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고 포획된 멧돼지의 사체는 표준행동지침(SOP)에 따라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앞으로도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아프리카...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군위군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소멸 위기와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국토연구원 차미숙 선임연구위원을 초청하여 진행하였으며, 군위군 실태와 전망, 규제개혁을 통한 지방소멸 위기 대응, 지방소멸 대응 전략별 실천과제를 공유하고, 이에 따른 지방소멸대응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제시하였으며 강의 이후 직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차미숙 선임연구위원은 지방소멸 대응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출산율을 늘리는 것에 한정하지 말고 지방을 ‘살만한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특강이 군위군 공직자들의 지방소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기대한다”며, “시대흐름과 정책 변화에 우리군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30일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선정심의회’를 열고 2024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벼 품종으로 일품과 해담을 선정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군위농협, 팔공농협, 쌀전업농협의회 등 관내 쌀 관련 단체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지역특성에 적합한 일품과 해담을 2024년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최종 선정했다. 1모작 품종인 '일품벼'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되었으며 내병성, 내도복성이 강하고 다수확 품종이며, 미질이 우수하다. 2모작 품종인 '해담쌀'은 운광벼와 고시이카리의 교잡 종으로 내병성, 내도복성이 강하고 수확량과 밥맛이 우수하다. 군위군은 우량볍씨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정식시기와 질소비료 적정시비, 적기에 수확할 수 있는 체계적인 재배지도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18년부터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

군위군(군수 김진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군위지역 소외계층 청소년 5명에 대해 1년 동안 1:1 지정 결연 후원을 연계하였다. 지역 내 저소득가정·한부모가정 청소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가 되길 바라는 후원자들의 마음과 상담복지센터의 대상자 발굴 노력이 더해져 이번 후원연계가 성사되었으며, 애정어린 마음으로 지켜보며 응원하기로 하였다. 군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하여 1:1 후원연계를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이 행복하기 위해 모은 작은 힘들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이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