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26일 군수 주재로 민선8기 군수 공약사항 세부실천계획 최종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김진열 군수가 군민들과 약속한 공약 중 작년 12월 주민배심원제를 통하여 확정된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실천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선8기 군위군 공약사업의 군정목표인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를 기반으로 행복지수 1위도시, 농업·농촌 살리기 프로젝트, 아이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도시, 여성과 노인이 안전한 도시, 기업하기 좋은 공항도시, 글로벌 문화관광 스포츠 도시 등 6대 핵심과제 74개 세부사업에 대한 사업개요와 추진방향 그리고 향후 계획 등을 보고했다. 특히 사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예상 문제점에 대한 부서 간 협력방안을 강구하는 등 공약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이행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정기적으로 공약사업의 이행상황을 군청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모두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2023년 계묘년 새해 운동을 통한 습관 개선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습관 만들기 운동교실을 2월 6일부터 시작한다. 운동교실 프로그램은 건강 생활 실천 활성화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 만 아니라 규칙적인 운동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수명을 연장하며 다양한 운동의 실천으로 건강 수준 향상과 긍정적인 삶의 질을 제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프로그램은 보건소와 각 면의 지소에서 동시에 시작되며 요가,국선도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어 군민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다. 김병균 군위보건소장은 “군민들의 건강에 유익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백세시대에 맞게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군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에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안심비상벨을 설치해 치안서비스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안심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 버튼을 직접 누르거나 “사람살려", "살려주세요" 외치면 112 종합상황실로 연결돼 경찰관과 대화,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군위군은 이번에 설치 예정인 3곳을 포함, 총 16곳에 안심비상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범죄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여성, 노인들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안심비상벨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사고는 언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 시설물을 마련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189318" align="alignnone" width="771"] 군위군청 전경[/caption]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경제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안정적인 일자리가 필요한 군민을 위하여 2023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읍․면 환경정비, 삼국유사테마파크 환경정비, 어슬렁대추정원 관리 등 3개 분야에서 14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군위군민 중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 4억 원 미만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또한, 연례 반복적으로 참여한 신청자에 대해서는 평가에 페널티를 적용하기로 했다. 사업기간은 3월 2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1월 18일부터 2월 3일까지 신분증과 기타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

[caption id="attachment_251057" align="alignnone" width="771"] 군위군 새살림봉사회[/caption] 군위군(군수 김진열) 봉사단체인 새살림봉사회가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청소 봉사활동을 지난 12일 진행했다. 해당 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노령 및 질병으로 인해 마당 가득 연탄재와 쓰레기를 쌓아두어 안전과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는 열악한 환경문제로 지원이 요청됐다. 이에 새살림봉사회 회원들이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청소 봉사에 적극 참여하며 쓰레기와 폐기물을 깨끗하게 정리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했다. 새살림봉사회 이정희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합심해 군위군 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저소득가정에 대해 주기적으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조세부담 경감과 조기 세수 확보를 위해 관내 등록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납부하면 연간 세액의 6.4%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군위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 재무 담당 부서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위택스(http://www.wetex.go.kr)를 이용해 신청·납부하면 된다. 연납 후 폐차·말소·이전하는 경우에는 일할계산해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연납 고지서 수령 후 납부하지 않은 경우 세액 할인 없이 6월에 정기분 고지서가 발송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내면 할인이 많이 되는 만큼 제도를 몰라서 혜택을 못 보는 주민들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난 6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만나 지역의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3년 7월 1일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확정됨에 따라 변화되는 교육환경과 각종 현안을 풀어나가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인다는 평가다. 군위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편입에 따른 군위군의 학군조정문제,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농촌지역 특성을 고려한 1면 1학교 유지방안, 효령고 항공특성화고 전환 문제 등 지역의 교육관련 현안들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에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자녀교육을 위해 군위를 찾게 만들고자 한다”며 군위교육의 비전을 밝히고 “앞으로 군위군과 대구시교육청 간의 상호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군위의 대구 편입을 준비하기 위해 태스크포스를 꾸려 운영중이다”라며 “새해에는 군위군을 품어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대구의 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 3백만 원 포함 총사업비 4억 6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폭염 및 한파 등과 같은 기상이변에 대처 능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저소득층, 고령자, 아동 등)과 지역에 기후위기 적응 인프라를 구축하여,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기후친화형 폭염쉼터 조성사업(어린이공원 시설개선 2개소, 그늘막 및 벤치 설치 6개소), 맞춤형 녹색공간 조성사업(소규모 마을정원 조성 2개소) 등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군위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 및 관심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여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27대 군위군 부군수로 이상현 지방 서기관이 지난 1일 취임했다. 이상현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임용장 수여 후 곧바로 집무에 들어갔다. 이상현 군위군 부군수는 시무식에서 취임 인사말로 “군위군을 떠난 지 6년 만에 다시 인사드려 반갑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것에 대 해 부족함이 없는지 살펴보고 주요 현안을 잘 살펴 당당하게 ‘대구광역시 군위군’으로 갔으면 한다”고 다짐했다. 신임 이상현 부군수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1991년 의성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1997년 경북도로 전입해 주요보직을 거쳐 2015년 행정사무관으로 군위군에 전출을 와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환경산림과장, 미래전략추진단장을 맡은 후 다시 2018년 경북도로 전입하여 2021년 복지건강국 식품의약과장을 역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의 향토작가로 구성된 군위군미술협회(회장 정재권)에서 22일 군위생활문화센터 1층 행복숲갤러리에서 2022군위군미술협회작품전을 개최했다. 이번 작품전은 군위의 문화와 예술이 일상적 가치를 가지고 생활 속에서 군위군민과 더 가깝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 저변을 넓혀가는 것을 목표로 회화, 서예, 서각, 공예 등의 다양한 작품들이 30일 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군위문화원 박승근 원장은 “우리의 삶을 값지고 풍요롭게 하는 예술 활동이야 말로 모두에게 요망되는 바, 문화와 예술을 통해 우리 삶을 질을 향상시키고 서로 소통하고 이해와 사랑으로 아름다운 우리 고장을 만들자”고 전하였다. 군위군미술협회 정재권 회장은 “작품을 감상하시는 모든 분들은 잠시나마 작품 속을 여행하며 여유로움과 행복의 이미지를 함께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작가들께 많은 응원의 말씀도 남겨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씀을 전하였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석면비산으로 인한 군민 건강피해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을 민간위탁 운영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군에서 직접 시행해 오던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을 내년에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춘 전문기관에 민간위탁 운영방식으로 변경하여 석면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2년의 경우 232가구를 대상으로 7억 3백여만 원의 노후 슬레이트 철거사업비를 지원하였고, 2023년에는 10억 8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슬레이트 철거 254동, 지붕개량 23동 총 277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의 경우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가구의 경우에 동당 최대 352만 원까지며, 창고·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는 슬레이트 면적 200㎡을 기준으로 하여 전액 지원하며, 200㎡을 초과하는 경우에 대하여 자부담이 발생한다. 이에 군에서는 환경부 지침이 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3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 및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한 모범 주민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군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고 군정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이날 행사에서 군위오이협의회 구윤모 총무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비롯하여 도지사 3명, 군수표창 30명 총 34명의 시상식도 함께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국·도정 및 군정 발전에 공로를 세운 수상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과 같이 군위군의 미래발전에 중요한 기로인 2023년에도 한결같은 군위 사랑으로 군정발전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