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군위군보건소가 주민 주도의 걷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9개 팀 45명이 참여하는 '2026년 군위군 걷기동아리 발대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걷기 방법과 개인별 맞춤 보행 분석이 제공되었으며, 동아리는 앞으로 지역 내 걷기 캠페인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군위군이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부계면 창평지 친환경생태공원에서 환경단체 및 주민 60여 명과 함께 환경 교육 및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Our Power, Our Planet'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쓰레기 수거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자원 순환의 가치를 배웠다.

군위군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만성질환자 30명을 대상으로 6월 4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혈관건강 지킴이 발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올바른 발 관리 실천을 통해 당뇨발 및 말초혈관 합병증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내용은 발 건강의 중요성, 위생 관리, 혈액순환 증진 발 운동 및 스트레칭, 발 마사지 실습 등이다.

군위군 효령면이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쾌적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중구리 일대 및 간동삼거리 주요 도로변에 꽃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근로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 여름철 대표 화초를 식재하여 도로변 미관 개선과 주민들의 정서적 위안을 기대하고 있다. 효령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효령면을 만들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군위군이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경영부담 완화 및 트렌드 적응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군위군 내 정상 영업 중인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6개소를 선정한다. 신청은 6월 23일까지 군위군청 민원봉사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군위군청소년문화의 집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휴식과 자기돌봄 역량 향상을 위해 '슬기로운 멍~하자!' 멍때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온전히 쉬는 시간을 경험하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멍때리기를 통해 마음의 안정과 편안함을 느끼고, 스트레스 해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었다. 군위군청소년문화의 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위군이 농업인의 치유농업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치유농업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과정은 21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했으며, 특히 경증치매 어르신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연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군위군은 앞으로 치유농업사 양성 지원을 통해 치유농업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이 군위읍 광현3리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아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지역 주민들과 정을 쌓는 기회가 되었다. 봉사단은 경로당을 찾은 주민들뿐만 아니라 광현1리, 광현2리 주민들에게도 짜장면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이 군위읍 광현3리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아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지역 주민들과 정을 쌓는 기회가 되었다. 봉사단은 경로당을 찾은 주민들뿐만 아니라 광현1리, 광현2리 주민들에게도 짜장면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군위군 의흥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복지 사각지대 및 통합 돌봄 대상자의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며 주민들의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알코올 의존 주민의 정신건강 회복 및 치료를 지원하고, 낙상 사고를 당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군위군보건소가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 '행복아이맘 임산부 영유아 부모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힐링 시간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소통을 통해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긍정적인 교류의 장을 형성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모자보건사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군위군이 하천·계곡의 공공성 회복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30일까지 불법시설 자진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계도기간 내 자진 철거·신고 시 변상금, 과태료, 형사책임 면책 등 혜택을 제공하며, 이후에는 강력한 행정 제재가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