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위군은 21일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2025년도 1회차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성과공유회 및 작은 음악회 진행, 세대희망 허브센터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문화배달부 동아리의 활발한 활동과 주민 주도의 세대희망허브센터 운영 계획을 강조하며, 3월 13일 개최될 '어울림 작은 음악회'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20일 사례관리 아동 15명과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안전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지하철 화재 탈출, 교통사고 대처, 화재 진압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대구 군위군은 20일 효령면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군위형 마을만들기' 씨앗·스타마을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3년 73개 마을로 시작한 사업은 2024년 156개, 2025년 175개 마을로 확대되며 군위군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워크숍에서는 마을만들기 특강, 추진방향 안내, 사업추진 세부사항 안내 등이 진행됐다. 새싹·열매마을 리더 워크숍은 28일 군위군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군위형 마을만들기'는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및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군위문화원, 제42차 정기총회 개최... 군위문화상 시상 및 2025년 사업계획 확정

한여농 대구광역시 연합회는 20일 신임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군부대 유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영희 신임 회장은 군부대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며, 지역 여성농업인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유치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여농 대구광역시연합회는 18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북 군위군은 지난 18일 소속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국·시비 재원 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 김형철 수석연구위원이 진행했으며, 공모사업 이해, 국비 확보 방안, 중앙부처 주요 정책, 성공 사례, 사업계획서 작성 노하우, 2025년 주요 부처 예산 분석 등을 다뤘다. 군위군은 지난해 공모사업 33건에 선정되어 236억 원의 국·시비를 확보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분야별 컨설팅과 워크숍 등을 통해 직원 역량 강화와 외부 재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성균관 유도회 대구본부는 2월 18일 군위향교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전통 유교 문화의 계승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군위지역 발전을 위한 군부대 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활한 이전을 기원하는 현수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군위군 부계면은 17일 대한노인회 부계면 분회 총회를 개최했다. 부계면 청년회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물품 꾸러미(국수, 사과, 치킨 쿠폰)를 전달하고 군부대 유치 지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노인회원과 청년회원 50여 명은 군부대 유치 지지를 위한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

군위군4-H연합회, 김선욱 신임회장 취임 및 연시총회 개최… 군부대 이전 유치 기원 퍼포먼스도 진행

군위군정보화농업인연합회는 17일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대구 군부대 이전 지지 퍼포먼스를 펼쳤다. 총회에서는 'Chat GTP 활용' 교육, 신임 임원 이·취임식, 우수회원 표창, 사업계획 수립 등이 진행됐다. 윤석구 신임 회장은 소비자 니즈 충족과 군위 농업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합회는 온라인 마케팅, SNS 홍보, 온라인 판매 등을 통해 군위 농특산물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정보화 교육 지원을 약속했다.

국방부는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로 군위군, 영천시, 상주시 3곳을 선정했다. 군위군은 대구경북 신공항과 연계한 뛰어난 교통망, 넓은 가용 부지, 높은 주민 수용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팔공산 관통 고속도로 신설, 중앙고속도로 확장,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이 군부대 이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역 소모임 '일과 이분의 일'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아동 2명에게 쾌적한 학습 공간을 제공하는 '꿈키움 공부방' 사업을 완료했다. '일과 이분의 일'은 140만원 상당의 책상세트를 후원했고, 드림스타트는 도배 및 장판 교체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