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3일 관내 화목보일러 설치 주택을 대상으로 겨울철 선제적 화재 예방을 위한 방문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화목보일러는 자동 온도조절장치가 없는 수동식 제품인 경우가 많아 과열될 위험성이 있고 불티가 많이 발생하고 재처리 시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잦다. 또 사용자가 편의를 위해 보일러 가까운 곳에 뗄감을 보관하면 화재로 번질 위험이 높다. 설연휴 기간 2건의 화재가 발생하였고 화재 발생 빈도가 높은 만큼 이찬균 부군수를 중심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진행 하였다. 이번 점검에서는 화목보일러 설치장소 적합성, 지정된 연료 사용 여부, 연통 설치 상태 및 소화기 비치 유무 등을 집중 점검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안전 수칙을 당부했다.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요 안전수칙에는, 보일러와 2m 이상 떨어진 장소에 가연물 보관, 인근에 소화기 비치, 지정된 연료만 사용, 투입구 개폐시 화상 주의, 나무 연료 투입 후 투입구 꼭 닫기, 3개월에 한 번 연통 ...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3일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배후마을 찾아가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인 생활문화동아리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차년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생활문화동아리 단체들의 역량을 키워 배후마을 내 마을회관, 시장, 요양원 등 필요한 대상에게 동아리 활동을 해주어 사업의 혜택을 여러 계층에게 나눠주고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홍보 및 주민의 참여도를 높이는 것이다. 2차년도 첫 사업의 시작을 군위전통시장에서 주민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여 소보면 소리새 열린공간팀과 효령난타팀이 생활문화 동아리 봉사활동을 하였으며 2시간 동안 공연을 선보였다. 군위군 관계자는 “군위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2차년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추운 날씨에도 봉사활동 공연을 봐주신 주민분들과 시장 방문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였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다양한 지역 소식과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해 실시한 군위군 문자알림서비스가 시행 1달 만에 신청자 5천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군위군이 지난 1월부터 실시한 ‘내 손안에 군위’ 문자알림서비스는 주민들이 알아야 할 군정 소식과 주요 행사 등을 매주 화요일 문자로 전송해주는 적극 행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신청을 받은 이후 매주 천 명 넘게 신청자가 몰리면서 시행 1달 만에 5천 명을 넘겼다. 군은 특히 알림문자가 보이스피싱으로 오인되지 않도록 RCS메시지서비스를 활용해 발신번호에 일반전화번호 대신 ‘내 손안에 군위’라는 문자형태로 전송한다. 이 때문에 안내문자의 실효성이 높다는 평이다. 군위읍의 한 주민은 “나이가 70이 넘어 주변에서 얘기해주지 않으면 군청 돌아가는 것도 잘 모르는데, 이렇게 문자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전화 걸면 바로 알려주고 하니 편하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은 현재 읍면사무소를 통...

대구 군위군(군수 김전열)은 농기계임대사업소 근무하는 직원 8명을 대상으로 대동공업 경북영업소 서비스 교육담당을 초청하여 '트랙터 조작 정비·점검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1월 10일날 원형결속기·원형랩핑기 정비 기술교육에 이어 2번째이다. 이번 교육은 임대용 트랙터의 사용률을 높이고, 정비·점검기술 능력향상을 통하여 농업인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이날 교육의 핵심은 트랙터 고장사례 중심교육으로 진행을 하였으며, 핵심정비기술 배양을 통한 현장 대처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 하였다. 신회용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가정비 능력 배양과 실습을 통한 반복훈련 및 안전교육 강화로 농업기계(트랙터) 점검기술 능력향상으로 임대 농기계 관리 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 하였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0일 읍면 산업경제팀과 2024년 주요 농정사업에 대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금년도 경쟁력 있는 미래 농산업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농업의 선도도시 군위로 만들기 위한 회의를 했다. 군위군 주요농정 사업은 약 150가지로 농업기술센터 각 팀별로 주요 사업에 대해 주요농정 지침서로 만들어 읍면에 내용을 공유하며, 금년도 농정사업에 대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고자 했다. 또한 군위군 농어민수당,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 등 실질적 농가 경영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홍보강화를 요청하고, 넓어진 농산물 소비·유통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먹거리 생산소비 체계의 푸드플랜 유통 거점을 마련하는 등 대구 농업정책의 표준이 되는 K-농업을 함께 만들어가기로 약속했다. 사공열 군위군 농정축산과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직원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살맛나고 활력넘치는 농촌을 구현하여 군민 행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 군비 2억 5천만 원, 총 12억 5천만 원을 투자하여 '스마트 축산 악취저감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축산 농가 주변 악취 측정 모니터링과 축사 내 악취 정화 및 전파 차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군위군에서는 악취로 인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위군은 ICT 기술을 활용하여 축산농장 및 인접 마을의 악취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해물질 흡착/분해 세라믹 기술과 악취미세먼지 포집 및 저장 기술, 공기 살균기술이 적용된 LED악취정화기를 보급‧설치하는 "스마트 축산 악취저감 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주민 숙원을 해소하고자 한다. 이에 앞서 2022년 11월부터 군위읍 소재 비육돈 무창축사에 축사 악취정화 및 공기살균 LED악취정화기를 설치하여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며 2023년 12월 기준 축사 내...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는 대구광역시가 1월 22일 군위군 전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약 70%를 해제하는 내용으로 기존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조정 공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읍·면별로 살펴보면 소보면 56.9㎢, 효령면 86.9㎢, 부계면 54.4㎢, 우보면 31.4㎢, 의흥면 48.4㎢, 산성면 31.3㎢가 해제됐고 삼국유사면은 전체를 해제했다. 군위읍은 지가변동률 등을 고려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유지했다. 지난 2023년 7월 3일 대구광역시는 지가의 급격한 상승, 기획부동산이나 부동산 투기로부터 군위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겠다며 군위군 전체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고시 했다. 군위군은 개발계획 등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그 지역을 최소화하여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하여야 한다는 입장을 수 차례 대구광역시에 건의,요청하였고, 지난 2023년 7월 28일 김진열 군위군수와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시의 신공항 연계 개발사업의 공간개발종합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군위군 전체 면적의 ...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5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 ‘일품’과 ‘해담’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 9일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 심의회 결과 ‘일품’과 ‘해담’으로 결정됐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쌀전업농연합회, 군위농협, 팔공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농협 및 관계공무원 등 총 13명이 참석해 2025년도 매입품종 선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2025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에 앞서 벼 재배농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해 12월에 10일간 동안 매입품종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중만생종으로는 참여농가의 57%가 일품, 30%가 영호진미를 선호하였고, 조생종으로는 70%이상이 해담을 선호하였다. 선정 심의회에서도 영호진미, 미소진미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군위지역에 적합한 품종 선정을 위한 각 대표들간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기존의 일품벼...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에서는 2024년 새해를 맞이해 힘든 현장에서 깨끗한 군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하는 ㈜군위환경 및 ㈜명신환경 소속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군위군수와 함께 하는 조찬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소속 환경미화원 32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평소 궂은 일 마다 않고 묵묵히 열심히 근무해준 덕분에 아주 깨끗한 군위라는 칭찬을 제가 대신 받았다”며 미안함을 표하며,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근무 환경이 개선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의 사라온이야기마을(군위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이 2024년 1월 2일부터 무료개방된다. 선조들의 삶과 지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하고 테마공원 활성화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무료개방을 하게 되었다. 사라온이야기마을은 구 군청부지 7,948㎡(2,404평)를 활용하여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와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테마공원을 2015년에 조성하여 올해로 9년째 운영되어왔으며, 공원은 크게 적라촌, 적라청, 적라골 3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시체험시설 17개동, 휴식공간 3개동 등 20개동으로 되어 있다. 김진열 대구 군위군수는 “앞으로 사라온이야기마을 무료 개방을 계기로 군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함과 더불어 운영의 내실화, 전문화를 추구하여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국가유산체재 전환에 대비하여 국가유산(구. 문화재) 안내판 28개소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또‘문화재팀’을 ‘문화유산팀’으로 명칭 변경 완료하고 ‘문화재’용어가 들어간 홈페이지, 조례 등을 정비 중이라고 전했다. ‘국가유산’은 앞으로 ‘문화재’를 대체해 불려지는 명칭이다. ‘국가유산기본법’이 지난 5월 국회를 통과해 내년 5월 16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일본 법률을 원용한 '문화재'는 '재화'라는 성격이 강하고, 자연물과 사람을 일컫는 데 부적합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 유네스코의 세계유산 분류체계와도 달라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문화재’가 포괄적인 명칭으로 ‘국가유산'으로 사용되고 하위 분류로 ‘문화유산’, ‘자연유산’, ‘무형유산’으로 나뉘게 된다. 군위군의 경우 국보 군위 아미타여래 삼존석굴 등 ‘문화재’ 용어가 들어가지 않은 보물, 사적, 기념물 등의 분류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국가등록문화재’인 구.성결교회...

대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3년도 제2기분 자동차세를 3,500여 건에 대하여 3억 9천만 원을 부과고지 하였다. 자동차세 정기분은 연 2회(6월, 12월) 부과되며, 제2기분은 12월 1일 기준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125cc 초과)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된다. 연납 차량과 10만 원 미만 세액차량은 12월 부과에서 제외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16일부터 2024년 1월 2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기를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www.wetax.co.kr), 스마트폰(행정자치부 스마트 위택스)이용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대구 군위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부 기한 이후에는 3%의 가산금과 체납에 대한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다양한 납부 편의 시책을 잘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