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4년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40대 이상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내 구인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진행한다. 달서구,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20여개의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해 생산현장, 물류, 경비,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면접을 통해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당일 현장면접을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참여할 수 있다. 구직상담을 비롯해 이력서 컨설팅, 무료 증명사진촬영, 취업타로, 국민연금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달서구는 2010년부터 정례적으로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왔다. 매월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연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구인·구직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난 29일 오후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관련분야 전문가와 공무원 등 약 20여 명 참여한 ‘달서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을 맡은 달서구 탄소중립 지원센터장의 2023년도 탄소중립 추진전략 이행결과와 기본계획 수립 방향 제시에 관한 발표를 시작으로 온실가스 배출현황 분석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 세부과제 도출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달서구가 2023년 5월 수립된 2050 탄소중립 중장기 로드맵을 활용한 금번 연구용역을 통해 계획기간 10년동안의 주도적이고 실현가능한 정책위주로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방안과 기후위기 대응기반 대책을 마련하려 한다. 달서구는 대구지역 기초지자체 최초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지역 맞춤형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과 서비스 개발해 구민들이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신재생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2024년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에게 일상돌봄 서비스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일상돌봄 서비스'란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40~64세)과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 돌봄 청년(13~39세)에게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달서구는 2023년 8월 보건복지부 ‘일상돌봄 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해당 사업은, 재가돌봄(돌봄 및 신체·일상 지원), 가사지원(청소, 설거지, 식사 준비 등), 동행지원(장보기, 은행 방문 등) 등 제공인력이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일정 시간 내 탄력적으로 제공받는 기본서비스와, 병원동행(동행보조, 병원 수납 지원 등), 심리지원(맞춤형 심리지원) 등 특화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 가능하다. 달서구는 노인, 아동, 장애인 등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난 26일 학산종합사회복지관 '학산행복일터'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은 26일 오후 3시 학산종합사회복지관 학산행복일터 앞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한 달서구의원, 법인 대표, 작업장 참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경과보고, 기념사, 테이프컷팅, 시설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학산종합사회복지관 학산행복일터는 2006년 2월 개관해 성서공단 등 총 27개의 업체와 연계해 그동안 504여 명의 저소득 주민들이 공동 작업장에서 근로했다. 현재 30명의 참여자들이 근로중이지만 그동안 시설 노후 및 잦은 누수로 인해 종사자 및 참여자의 불편이 있었으며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환기시스템 정비도 필요했다. 이에 달서구는 구비 5억 5천만 원을 예산에 편성해 1,2층 작업장 3곳과 휴게실 1곳 실내인테리어공사, 건물외장시공, 누수발생창호 및 바닥시공, 화장실공사, 전기공사 등 유해환경 제거를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오는 23일부터 ‘수밭골’일대에서 한층 젊어진 달서생태녹색관광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달서생태녹색관광은 지역의 대표 생태관광지를 보존하며 동시에 관광객들에게 체험 및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4년 봄철 사업지는 500년의 역사를 품은 달서구의 독립된 촌락지인 ‘수밭골’ 및 ‘수밭골 보호수’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가을철은 달서구 대표 생태관광지인 ‘대명유수지’에서 추진된다. 달서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트렌디하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생태관광지 속에서 요가와 명상을 통해 몸으로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달서웰니스, 자연 속 힐링요가’ 프로그램을 3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사전 예약을 통해 추진한다. 힐링요가 프로그램은 수밭골의 커다란 보호수 나무 아래에서 전문 요가강사의 강의로 진행된다. 전문 스냅작가의 촬영물을 제공받아 요가를 체험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기록에 남길 수 있다. 예약은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달서주거복지센터가 지난 13일, 저장강박 가구를 대상으로 ‘저장강박 토털 홈 케어’ 서비스를 실시했다. 저장강박증은 강박장애의 일종으로,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증상이다. 이로 인해 집안은 쓰레기와 재활용품으로 가득 차게 되는데, 이는 건강 및 화재 위험을 초래하며 이웃에게는 악취 등의 피해를 준다. 이날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는 상인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으로 쓰레기가 쌓여 생활하기 힘든 상황에 처해 있었다. 달서주거복지센터가 청소, 정리, 방역 및 정신건강 케어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달서주거복지센터는 2021년 주거복지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대구시 구․군 최초로 개소했다. 지금까지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저장강박 토털 홈 케어’서비스를 43회 실시했다. 이 외에도, 정신건강 지원이 필요한 청·장년 1인세대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달청 희망 On’, 주거취약 아동 공부방 조성 사업 ‘희망드림 공부방’, 원격제어 L...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2024년 6억 4천만 원의 예산을 증액해 총사업비 약 72억 원으로 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달서구는 대구 지자체 중 유일하게 2개의 지역자활센터가 권역별로 구축돼 있다. 자활사업으로 2019년도 대통령상, 2022년도 국무총리상 수상 등 규모뿐 아니라 사업 성과에서도 저력을 자랑한다. 현재 2개 지역자활센터에서 총 35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약 380여 명이 일자리에 참여 중이다. 월배권을 관할하는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는 올해 1월 기존의 세차사업단을 매장형으로 변경해 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신규 일자리로 친환경 다회용기세척사업단 개설을 준비 중이다. 다회용기세척사업단 운영으로 환경문제와 일자리 창출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달인의 찜닭 1호 용산점에 이어 작년에 개소한 달인의 찜닭 2호 월성점은 월 매출이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로 자활사업단의 성공사례가 되고 있다. 이 밖에 청소업체, 목공예, 봉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일 도시재생안전협회에서 시행하는 저탄소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도시재생안전협회는 탄소배출 절감노력을 기울인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저탄소 배출활동, ESG 경영 활동, 저탄소 안전기술 도입 등을 평가해 저탄소 인증기관을 선정한다. 달서구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그린카펫 생활환경 조성, 탄소중립 지원센터 지정 및 운영, ESG 경영 실무인력 양성사업,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환경감시 시스템 운영을 했다.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정책 등 다양한 저감사업을 추진한 성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저탄소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을 통하여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그린시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1,779억 원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 도모를 위한 ‘2024년 기초생활보장사업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올해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 이래 최대폭의 기준중위소득 인상(6.09%)과 생계·주거급여 기준 상향(생계급여 4인가구 월 21만 3천 원 인상) 등으로 대상자가 확대됐다. 달서구가 적극적인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예산을 2023년보다 310억원 증액한 1,779억 원을 편성했다. 생계급여 1,336억 원, 의료급여 19억 4천만 원, 주거급여 407억 원 등을 확보해 도움이 필요한 구민을 적극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에는 취약계층의 기본생활보장 외에도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신속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조사기간 단축과, 부정수급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한다. 또한, 주민들의 복잡하고 다양해진 복지욕구 충족을 위한 담당직원 역량강화, 신규수급자의 올바른 의료 이용을 위한 ‘건강생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지역 소상공인들과 중소기업을 보호하고자 지역상품 공공구매 촉진을 위해 지역업체 우선 선정 사전검토제 시행, 달서우수공산품관 운영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달서구는 지역업체의 우선 선정을 위한 사전검토제 시행으로 각종 공사·설계 발주시 과업지시서에 지역제품 우선 사용을 명시하고, 일상 및 계약심사시에는 지역업체의 시장조사 여부를 확인하며, 입찰공고시 관내업체 인력·장비 우선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직원 및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조달청에 등록된 관내 업체현황과 나라장터 쇼핑몰 상품 검색방법, 계약 체크리스트 유의사항 등을 교육하고, 여성·장애인 등 사회적약자 기업 제품 우선구매 실적도 관리하고 있으며, 구 홈페이지에는 '기업홍보란'을 통해 우수기업 제품도 홍보 중이다. 지난해 달서구청 총 수의계약 중 대구지역 구매금액 17,363백만원, 구매건수가 84.5%를 차지하는 등 지역상품 구매에 더욱 노력하고 있다. 달서구는 성서산업단...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한 ‘나’등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여 민원인이 원하는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1년 동안 추진한 민원서비스 운영 실적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2개 지표의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5개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그 결과, 달서구가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동, 민원취약계층을 위한 민원서비스, 민원담당자 보호,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고충민원 해결 예방 노력도, 민원처리 적정성 등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달서구를 대표하는 먹거리 골목, ‘2024년 달서구 음식문화거리’ 지정을 위해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모집을 한다. 달서구 음식문화거리는 2021년 11월 제정된 '달서구 음식문화거리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거리환경 및 시설, 거리의 역사성 등 평가 및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정한다. 지난 해 이곡으뜸길 음식문화거리, 젊코 음식문화거리 2개소를 지정했다. 올해 음식문화거리 지정 목표는 2개소 정도이다. 달서구가 15일 먹거리 골목 상인회장 및 임원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2024년 음식문화거리 지정·지원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지정 신청 안내를 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이 30개 이상 밀집되고 상인회가 구성된 먹거리 골목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먹거리 골목은 달서구 위생과로 방문 신청하면 되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