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18일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수료식'을 가진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행정인턴 33명이 조별과제 구정홍보 동영상 우수작 3편 상영, 구정업무 발전을 위한 제안사항 발표 및 대화의 시간 등을 진행한다. 달서구는 참여 대학생들을 위해 청년센터 온라인 콘텐츠 관리 등 맞춤형 사업 추진 및 1:1 책임멘토링을 진행한다. 또한, 달서선사관, 달서별빛캠프 캠핑장, 달서목재문화관,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센터 등 구정 역점 시책사업 현장견학, 취업특강, SNS활용 동영상 교육 및 제작체험, 부서 현장업무 체험, 구정 발전 아이디어 제출 등을 통해 달서구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행정인턴사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구청의 다양한 행정업무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여, 달서구 청년들이 거주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과의존 예방 수련활동인 '미디없캠'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의 미디어 과의존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해 스스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미디어 없이 떠나는 캠프' 미디없캠은 2022년 달서구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사업으로, 달서구 거주 청소년 중 미디어 사용을 조절하고 싶은 12~16세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사용습관 개선을 돕고 긍정적 정서경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들은 2박 3일 캠프기간 동안 미디어 기기 사용을 중단하고 그에 대한 대안적 활동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포함한 집단상담과 신체활동, 공동체프로그램, 염색지 티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캠프 종료 후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인·집단상담지원...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4일 보건복지부가 전국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일상돌봄 서비스 공모사업’에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40~64세)과 가족돌봄 청년(13~34세)을 대상으로 돌봄·가사, 심리 지원, 병원 동행 등을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1차 공모를 통해 37개 시·군·구를 선정했으며, 달서구는 2차 공모를 통해 ‘일상돌봄 서비스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달서구는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하나 돌봄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중장년과 가족돌봄 청년에 대한 지원을 시작할 예정으로 제공기반을 준비해 올해 하반기(10~11월) 중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웠던 중장년과 가족돌봄 청년들이 일상돌봄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면서 “시범사업이 성...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11일 구 자체 브랜드이자 장애인 고용 탄소중립 카페 '#희망 cafe'를 새롭게 단장하는 새출발 행사를 가진다고 10일 밝혔다. 2017년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시작한 달서구청 카페가 개점 7년차를 맞아 달서구의 구정철학과 가치를 담은 '#희망 cafe'로 새롭게 단장해 힘찬 새출발을 하게 됐다. #희망 cafe는 SNS의 해시태그인(#) 정보공유의 의미를 담아 ‘희망을 공유하자’라는 뜻과 더불어 악보에서 계이름 올림(#)의 의미를 담은 ‘희망의 가치를 올리자’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과 중증장애인 고용 노력이라는 한 뜻으로 달서구청, SK텔레콤, 행복커넥트, 학산보호작업장 간의 협업을 통해 다회용컵 무인반납기를 설치해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친환경 카페를 선도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희망 cafe를 통해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들께 탄소중립 실천의 귀감이 되는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8일 오후 구청장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 긴급 대책 점검회의를 관련 부서장들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신 기상 정보를 공유하고 인명과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 카눈은 오는 10일 남해안으로 상륙해 우리나라에 집중호우와 강풍피해를 줄 것으로 예보됐으며, 그 중 대구 달서구 지역은 10일 새벽부터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달서구는 기상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통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인명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태풍특보가 발효되기 전 등산로, 하천변 산책로, 야영장 등을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침수우려가 있는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등에 사전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상시순찰 및 출입통제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급경사지 등 인명피해 우려 ...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9일 관내 광복회원, 국가보훈대상자, 학생,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2023년 달서 보훈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보훈 포럼은 ‘달서구 출신 보훈인물 명예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방안’이라는 주제로 지역에서는 최초로 개최된다. 달서구는 과거 달서구 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등 보훈인물을 발굴하고 그 분들의 공훈을 재조명함으로써 보훈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사회 전반적인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보훈 포럼을 준비했다. 포럼은 관내 국가유공자 본인, 독립유공자 자녀,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한국보훈포럼 김태열 교수(영남이공대)가 발제를 하고 보훈 관련 전문가 4명이 토론 진행 및 보훈 정책 제언을 하게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이 국가정체성을 확립하는 국가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우리 구는 그들의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선진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지...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7월 31일부터 4일까지 청소년 문화직업체험으로 골프교실 '홀인원' 프로그램을 총 5회로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골프를 접할 기회가 적은 12세~14세 지역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동안 다양한 문화·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강 증진과 직업·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명문화대학교 지역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이다. 달서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인 이번 골프교실은 전문 골프 강사가 골프 규칙, 용어, 기본자세, 스윙 등 초급과정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학업과 바쁜 일상으로 지친 청소년들이 골프교실을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제 달서구청소년수련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스포츠, 문화,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이 문화 직업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일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공시제 부문 우수상 수상으로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달서구는 6년 연속(2018~2023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 평가는 2022년 일자리대책에 따른 성과, 일자리사업에 대한 자치단체의 추진 노력 및 질적 요소 등 7개 분야 16개 평가항목의 달성도에 따라 1차 시·도심사와 2차 중앙심사로 나눠 진행됐다. 달서구는 체계화된 창업지원 인프라 구축, 종합적인 청년지원정책 추진,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통한 자립과 나눔 실현, 평생직업교육 고도화 등 지역여건에 따른 차별화된 일자리 정책 적극 추진 및 일자리 사업 공모 확대로 목표 대비 123.1%의 일자리 창출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50플러스센터 개소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운영, 지역대학에서의 체계화된직업교육 지원 등 중장년 지원 사업을 다양화했다. 디지털선도인...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7일 개최하는 '제3회 달서 근로자 가요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달서구가 주최하고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달서 근로자 가요제'는 산업현장에서 노고가 많은 성서산단 및 기업체 근로자를 위로하고 상호 화합을 위한 어울림 행사로 2021년 시작돼 올해 3회를 맞았다. 이번 가요제는 9월 7일 성서체육공원 야외운동장(월암동) 특설무대에서 본선 무대가 이뤄지며 본선에 앞서 8월 24일 성서체육공원 다목적체육관(성서공단로22길 25)에서 예심을 진행한다. 예심을 거쳐 본선에는 총 12팀이 올라가며 노래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대상, 최우수, 인기상 등(최고 상금 200만 원~참가상 10만 원)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7월 29일 대구 한마음안경봉사회(회장 박재성)의 후원으로 ‘2023 사랑의 안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사랑의 안경나눔 행사는 안경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학생들에게 맞춤형 안경을 제작, 지원해 학생들의 시력보호 및 학습능력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해온 사업이다. 올해 초⦁중⦁고 학생 47명에게 4백만원 상당의 안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대구 한마음안경봉사회에서 사업비 전액을 후원하고, 시력측정에 필요한 장비들을 직접 준비해 회원들이 재능 기부를 했다. 개인별 시력 검안(7월 29일)후, 제작된 맞춤형 안경은 8월 12일 눈간격 조정 등 최종 마무리와 함께 대상자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행사를 후원해 주신 대구한마음안경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민간 자원 연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 한달 간 아동학대 일반사례로 판단된 아동 20가정에 대해 안전을 확인하고 긍정양육을 홍보하는 ‘달서구 다간다 I(아이)’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아동학대 일반사례란 의심신고 되었지만 아동학대로 판단되지 않은 건을 말한다. 이 경우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사례관리 없이 종결돼 아동 안전 확인이 어려운 실정이다. 달서구에서는 2023년 상반기 일반사례로 판단된 20가정을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가정방문해 아동 안전 및 건강상태 등을 점검하고 긍정양육을 홍보해 재신고를 예방한다. 아동이 가족과 잘 지내고 있는 경우 ‘달서 칭찬 I(아이)’ 미니 트로피를 수여해 아동을 격려하고, 신체적·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아동은 전담의료기관 및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달서구에서 추진 중인 체육프로그램도 함께 홍보해 아동이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우수 자치구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14일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22개 자치구 중 하나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국제 원자재 가격상승 우려, 유가전망, 기저효과 등으로 물가 오름세 지속 전망에 따라 지방물가 안정관리의 취지로 평가해 우수단체를 선정했다. 달서구는 지난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위원회와 실무회의를 실시하고 물가모니터단, 물가책임관 활동을 통해 지역 물가안정화에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사업으로 소상공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착한가격업소 릴레이캠페인을 실시해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홍보와 독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지난 1년간 달서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