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부터 달서구 거주 경증 치매어르신 50분을 선정해 AI(인공지능) 돌봄인형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AI돌봄 인형은 사용자의 대화 패턴을 심층 분석해 어르신과 자연스런 대화를 유도하고, 대화를 통해 습득한 정보를 기반으로 어르신의 감정을 분석해 치매와 우울증, 고독사 등 위험 상황을 신속히 포착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달서구는 오는 5월 31일 AI 돌봄인형 입양식을 통해 치매 어르신에게 인형에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며 AI 돌봄인형 사용법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AI 돌봄인형 사업추진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될 수 있는 치매노인에게 말동무로서 쌍방향 소통을 하며 인지 수준에 따라 맞춤형 인지향상프로그램 제공으로 치매 악화를 방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가 스마트 인증도시로서 어르신에게도 건강한 노년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하며 AI돌봄인형이 돌봄공백을 메꾸어 어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부터 교통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3년도 찾아가는 교통안전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달서구 만들기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교통안전 아카데미는 교통약자인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로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추진한다. 주요 교육 대상자는 초등학생(2학년생 위주)과 어르신들이다. 초등학생의 경우 남부교육지원청의 협력으로 관내 교육을 희망하는 초등학교를 모집해 교육이 진행되며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교통안전 강사들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일어나기 쉬운 교통사고의 현황 및 주요 사례,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 안전한 보행 및 도로횡단 방법 등 시청각 자료와 체험 학습으로 지도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고령화 사회의 진전과 코로나19 방역수칙 완화 등으로 어르신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사고 위험은 오히려 높아질 수 있어 매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일 여성가족부가 총괄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에 공모해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에 '대구 달서구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 지원 종합 솔루션'으로 공모해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달서구는 국비 1천 2백만 원을 지원받아 5월부터 11월까지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을 협력기관으로 청소년 성장지원 관련 협의체 구성 및 운영, 연계협력・역량강화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추진, 협의체에서 논의된 과제 활동 등 제안사업을 추진하고, 학교 안팎을 연계한 지역사회 내 청소년 성장지원 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의 6개소 청소년시설을 중심으로 청소년 성장에 필요한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중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 성장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에 '대구 달서구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 지원 종합 솔루션'으로 공모해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달서구는 국비 1천 2백만 원을 지원받아 5월부터 11월까지 달서구청소년문화의집을 협력기관으로 청소년 성장지원 관련 협의체 구성 및 운영, 연계협력․역량강화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추진, 협의체에서 논의된 과제 활동 등 제안사업을 추진하고, 학교 안팎을 연계한 지역사회 내 청소년 성장지원 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는 청소년 정책제안대회, 청소년 성장 웹드라마 제작, 청소년 인터넷 중독예방 수련 활동, 청소년을 위한 강연 버스킹, 어르신·청소년 세대공감프로젝트, 청소년 경제놀이터, 달서청소년축제 등 우리 구만의 청소년정책을 펼쳐 나가며 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 및 창의적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이번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의 6개소 청소년시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취미생활을 공유하며 3번의 만남기회를 갖는 ‘너랑나랑 3삼5오 데이트’를 오는 5월 13일, 20일, 26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달서구는 결혼을 희망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을 위해 달서목재문화관, 달서선사관에서 계명문화대학교 하이브 사업과 연계해 만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만남행사는 한 번의 만남으로는 상대에 대해 알기 어렵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3번의 만남자리를 가진다. 5월 13일, 20일은 달서목재문화관에서 원목 피크닉 테이블 만들기, 로테이션 대화, 커플매칭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5월 26일에는 달서선사관에서 와인 클래스 수업, 매칭지 작성, 최종 어필 및 공개 프로포즈를 통해 최종 커플을 정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무협약 기관이나 주소 또는 직장이 달서구인 만25~39세 미혼남녀는 5월 8일까지 달서구가족센터에 신청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6일 오후 와룡산 자락길 개통 기념 달서구민 걷기대회를 와룡산 자락길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와룡산 자락길 걷기대회는 지난 8일 준공한 와룡산 자락길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걷기를 통한 건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달서구체육회의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성서 이곡체육공원에서 시작해 선원 출렁다리와 어린이숲속놀이터를 거쳐 돌아오는 5.5㎞의 코스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여한 500여 명의 주민들은 가족‧이웃과 함께 코스 곳곳에 만발한 봄꽃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우리구에는 와룡산 자락길를 비롯하여 걷기 명소가 많다.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해질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가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다양한 최신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서부고용복지+센터 및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공동으로 ‘2023년 달서구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생공업㈜, ㈜세흥에스피, 농업회사법인㈜영풍, ㈜샤니,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상록수실버타운 등 23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생산현장, 물류, 경비,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면접을 통해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 14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업훈련 정보 제공을 비롯하여 이력서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타로, 국민연금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일자리지원과 일자리지원센터(053-667-2915~7)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현재 고금리, 고물가 등 대내외적인 경제상황이 어렵지만 일자리가 최고의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4월부터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하는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전거 타기 및 안전 교육을 하는‘달서 자전거 교실’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자전거 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올해에도 4월 3일부터 7월까지 두류공원 내에서 '자전거 교실 성인반'을 진행한다. 자전거 교실은 2주 과정으로 운영하며 보호장비 착용방법과 자전거 기초 자세교육 및 주행교육을 배우고 또 자전거·개인형이동장치의 교통안전 법규를 배운다. 자전거를 배우고 싶은 구민들은 달서구체육회, 상리 자전거 교통안전 교육장으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달서구는 하반기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교실 어린이반' 운영과 함께, 자전거 이용이 많은 초·중등학생들의 학교로 직접 찾아가 '찾아가는 자전거 교통안전교실'을 꾸준히 실시해 자전거 교통안전수칙 및 자전거 안전사고 사례 등을 교육 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4월 1일 대구시 신청사부지(옛 두류정수장)에서 전통문화의 일상화를 위한 주민 화합 행사인 '2023 두류문화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두류벚꽃축제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계승하며 문화의 일상화를 만들어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이다. 전통문화 체험장을 비롯해 민속촌 캐릭터 순회, 민속 마당극, 퓨전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갈대부스, 대나무 평상 설치 등 행사장 전체적인 분위기를 우리 고유의 문화에 맞게 특색있게 꾸미고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소달구지 길을 조성해 운영함으로써 특별하고 색다른 전통문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민족 고유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문화가 일상이 되는 대구 중심 달서의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1일 2023년 1단계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생계지원을 위해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300명 선발모집에 1,673명이 신청접수하여 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선발자는 2월 6일부터 4월 28일까지 주 30시간 정도 근무하게 되며, 시급 9,620원으로 140만 원 정도의 임금을 받을 수 있다. 선발자는 53개 부서․기관, 107개 사업에 배치되어 정보화추진,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지역특화사업 등의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 취업지원 설명회를 통하여 공공일자리 참여자 많은 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라며, “맞춤형 취업연계 서비스로 구직자가 원하는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4일 달서녹색어머니회, 달서모범운전자회 등 교통안전봉사단체와 달서경찰서, 구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운전자들에게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안전운전 생활화를 요청하는 취지로 실시했다. 스쿨존 운전 시 안전수칙, 개정 시행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른 우회전 차량 일시정지 준수, 승용차요일제 참여, 전동킥보드와 배달이륜차의 안전운전, 불법주정차 금지 준수 등을 홍보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3월을 맞아 개학 등 교통량 증가로 인해 어린이의 사고 위험이 증가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께서 노인‧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는 안전운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이달 말까지 '달서구 음식문화거리 지정·지원 사업'에 참여할 먹거리 골목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먹거리 골목 활성화 및 지역 외식사업 발전을 위해 음식점이 밀집돼 있는 거리를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하는 '달서구 음식문화거리 지정·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지정 목표는 먹거리 골목 2개소 정도이다. 지난 3일 먹거리 골목 상인회장 및 임원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음식문화거리 지정·지원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신청 안내를 마쳤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이 30개 이상 밀집되고 상인회가 구성된 먹거리 골목이며 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먹거리 골목은 달서구 위생과로 방문신청하면 되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정된 음식문화거리에는 지정서를 교부하고 음식문화개선사업 및 음식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