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국 최초 결혼특구를 선포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결혼에서 출산‧육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출산지원사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자 출산가정 지원강화사업을 추진한다. 달서구는 임인년을 맞아 호랑이의 힘찬 기운으로 초저출산 시대를 극복하고자 출산장려사업을 조정해 출산율 제고에 힘쓰고 있다. 올해부터 출생하는 모든 출생아에게 1인당 200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첫만남 이용권 지원이 새롭게 시행되며, 바우처 사용처를 폭넓게 인정해 초기 양육부담을 줄이고자 한다. 대구시 출산축하금‧장려금을 출산축하금으로 통합해 기존 둘째아 20만원, 셋째아 이상 50만원을 지급하던 출산축하금을 올해부터 각각 100만원, 200만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뿐만 아니라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인 출산가정에 산후도우미(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이용 본인부담금 일부 또는 산후조리원 이용 경비 20만원을 대구행복페이로 환급해 주는 사업을 실시해 산모의 산후 돌봄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고자 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구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선사하고,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서대구 문화·관광거점도시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생태, 역사, 문화관광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추진한 관광브랜드‘투어달서’의 상표권 출원을 통해 국내외 디자인 어워즈에 출품해 디자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1톤 전기트럭을 이용한‘이동식 관광안내소’제작 및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달서구경’ 등의 관광홍보 활동으로 관광객 유치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달서구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인 선사시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관광시설인‘달서 선사관’이 상반기에 개관예정이며, ‘생생문화재사업’과 ‘선사시대로 테마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선사문화 콘텐츠를 더욱 강화한다. 지난해 한국관광의 별 최종후보로 선정된 달성습지와 대명유수지를 중심으로 진행된 생태녹색관광 프로그램인 ‘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달서 생태여행’ 및 ‘강변3친구 생태힐링여행, 달리고’ 사업은 여행코스 정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일 위법․부당하거나 불합리한 행정 제도로부터 구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제도개선 등의 직무를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달서구 옴부즈만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하는 옴부즈만(2명)은 시민단체 추천을 받거나 퇴직한 공무원으로서 행정기관과 주민들 사이의 문제를 제3자가 전문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해결하는 구민고충 처리위원으로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업무로는 고충민원 중 특정한 민원에 대해 조사․처리하고, 고질민원에 대한 합의 조정을 이끄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행정제도 개선에 관한 실태를 조사하고, 제도 운영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에 이에 대한 권고 또는 의견을 표명하는 권한을 갖는다. 한편, 달서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측정에서 종합청렴도 Ⅱ등급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9년 연속 2등급 이상의 청렴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22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결혼친화 공감대 확산과 긍정적 결혼관으로 인식개선을 위해 결혼장려사업을 분야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결혼이 주는 행복이란 의미 확산을 위해 MZ 세대와 부모 세대를 대상으로 추진 중이던 세대별 공감토크를 이어가고, 다양한 체험을 가미한 이색적인 썸남썸녀 만남행사와 직장을 마치고 소소한 만남의 행복을 주는 고고(만나go, 결혼하go)미팅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결혼과 사랑을 주제로 하는 이동식 포토존을 설치하여 결혼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 연인과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포토존을 배경으로 공모 이벤트도 운영해 주민과 함께 결혼친화 참여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결혼친화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염원하며 유관기관 및 각급 단체와 함께 ‘대한민국 결혼1번지, 달서구’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캠페인 장소는 상인네거리, 용산네거리, 두류네거리, 중구 동서로 등으로 확대해 실시할 예...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건복지부 2021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초’ 대상 3개, 최우수상 1개를 수상하며 4관왕을 달성했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지역복지사업 모범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시상하며, 총 25개 부문 중 달서구는 4개 부문에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021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14일 오후 2시 달서아트센터 별관 5강의실에서 비대면(Zoom)으로 진행했다. 달서구는 대상 3개(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장애인 정책분야), 최우수 1개(희망복지지원단 운영)로 총 4개 부문에서 수상, 총 12,200만원의 포상금을 획득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에서는 22개동 찾아가는 복지 전담팀 설치·운영, 원스톱 종합상담 지원 및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수요와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돌봄행정, 공공과 민간이 함께...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두류1·2동의 열악한 청사환경 개선과 주민편의 시설 확충을 위해 복합 신청사를 건립해 12. 13.(월) 두류길 141-8으로 이전 개소한다고 밝혔다. 두류1·2동은 지난 2011. 5. 9. 소규모 동 통합계획에 따라 두류1동과 두류2동을 합쳐 舊두류1동 청사(성당로51길 32)에서 현재까지 운영돼 왔다. 좁은 연면적과 노후된 시설로 인해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이 오래 전부터 요구돼 왔으나, 이전에 적합한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었다. 그러나 구청과 주민대표 등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난 2019년 신청사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건립을 추진했다. 2020년에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시비를 추가로 확보하게 됨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시설을 확대하여 지하1층/지상5층, 연면적 1,667㎡ 규모로 지난 11월 말경 준공을 마쳤다. 달서구 두류길 141-8에 위치한 두류1·2동 신청사는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만큼 주민맞춤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4일 구청 회의실에서 2022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자문·심의 및 신규사업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달서구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 인구정책위원회’는 지역 내 인구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출산, 결혼, 일자리, 교육‧문화, 고령화 대비 등 분야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서 대구시 8개 구․군 중 최초로 2019년 5월 20일 출범했다. 이번 회의는 인구정책 5개년(2019~2023년) 종합계획의 5대 핵심정책(일자리, 결혼, 출산․육아, 정주여건, 고령화)을 중심으로 2021년도 인구정책 관련 주요 사업의 추진성과 공유, 2022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 추진과제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년에는 생애주기에 따른 구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모두의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일자리 창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조성 및 건강하고 능동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사업 등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일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멘토링봉사단에 활동 중인 멘토를 대상으로 '멘토링봉사단 우수사례 공유의 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2007년부터 한부모, 조손가정 등 저소득 청소년(멘티) 44팀과 1:1결연하여 14년간 멘토링을 추진해 왔다. 2019년에는 다문화 청소년까지 확대해 현재 멘토와 멘티 300팀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19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멘토링봉사단은 저소득 아동에게 비대면․대면 방식으로 멘토링을 추진해 아이들의 안전한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달서구만의 멘토링 사례를 발굴, 전파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멘토링 우수사례 공모전은 나눔으로 함께 성장하는 멘토링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0월 체험 수기를 공모해 총 55명의 멘토가 참여했다. 1차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0개의 우수작을 선정 했다. 행사 1부는 수상자 격려 및 시상과 대상을 수상한 황보성은 멘토(22세, 여, 영남대)의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21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21일 이태훈 달서구청장, 윤권근 달서구의회 의장, 달서구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과 아동친화모니터단, NGO 기관장, 지역 내 아동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가졌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잘 실현하는 도시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으로, 유럽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한국을 비롯해 동아시아, 남미 등 전세계로 확산되는 추세이다. 달서구는 지난 6월 10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으며, 앞으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생활환경, 행정영역 등 아동친화 7개 영역 29개 전략사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달서구는 올해부터 ‘놀이터 같은 도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3일 구청 5층 회의실에서 대구시수의사회와 관내 동물병원 6개소(한마음동물병원, 수목원동물병원, 초록동물병원, 성서동물병원, 대구24시바른동물의료센터, 미르동물병원)와 지역 최초로 '중증장애인 반려동물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증장애인이 기르는 반려동물의 치료비 할인혜택을 주며, 동물을 매개치료로 중증장애인의 심신재활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구지역에서 최초로 추진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달서구에서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과 동물복지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대구시수의사회에서는 각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및 홍보사업 발굴 지원, 동물병원 6개소에서는 중증장애인의 반려동물 진료비를 최대 30% 할인하는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동물친화 도시조성을 위해 장동공원 반려가족 쉼터조성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민관 협약을 통해 중증장애...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실적’평가에 대구지역 자치구·군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총 1억 5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상반기 신속집행실적(45%), 분기별 소비·투자부문 집행실적(45%), 일자리사업 집행실적(10%) 3개 분야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달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제시한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인 928억원의 140%인 1,295억원을 집행했다. 소비·투자 부문에서는 1분기는 목표액의 120%, 2분기는 116%를 집행해 대구시 8개 구·군 중 유일하게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특히, 달서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재정 신속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사업별 집행계획을 조기에 수립하...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E.S.G.행복경제연구소'주관으로 전국 최초 시행한 기초지자체 E.S.G. 평가에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E.S.G.는 투자와 경영을 넘어 범국가적인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지방정부의 E.S.G.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E.S.G. 평가는 국내 최초로 지난 2월과 7월 민간기업과 광역지자체에 대한 평가에 이어,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평가결과가 발표돼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평가는 E(환경보호), S(사회적 가치), G(거버넌스)의 각 부문별 평가와 종합평가로 나눠 진행됐으며, 중앙부처 및 지자체의 통계지표와 대외기관 보도자료, 홈페이지, 미디어 리서치 등의 다양한 자료를 활용했다. 평가방법은 2020년부터 올해 상반기 동안 기초지자체의 E.S.G. 중요성 이슈를 분석한 51개 지표(녹지만족도, 코로나대응, 재정건전성, 공약이행률, 대외기관평가 등)를 통해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