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일 구청 대강당에서 반딧불이 보호를 위한 ‘수밭골천 생태환경조사 용역’중간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도시생태축복원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속 소하천인 수밭골천에서 발견되는 반딧불이 서식지에 대한 생태환경조사와 보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5월에 착수했다. 대구 도심의 반딧불이 집단 서식지로 알려진 수밭골천은 주변 경작지 확대와 하천공사 등 각종 개발 행위로 반딧불이의 흔적을 찾기 힘들었다. 그러나, 올해 8월말~9월초 늦반딧불이 다수가 발견돼 밤하늘에 반짝이기도 했다. 보고회에서는 반딧불이 서식에 영향을 주는 주변 경작, 불빛교란 등 서식환경개선사업을 시작으로 2단계 반딧불이 증식사업 그리고 3단계 주민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단계별 보전 계획을 제시했다. 이달 말까지 생태환경조사 용역을 마무리하여 복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성세대에게는 어릴 적 추억을,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선물할 반딧불이를 ...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광역시 주관 2021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시는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방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전년도 한 해 동안 추진한 부패방지 시책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달서구는 체계적인 부패방지 계획 수립 및 철저한 이행,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보다 청렴한 달서데이(DAY)’운영, 고위직의 자기관리 유도를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투명한 구정운영을 위한 청렴 구민감사관 활동 등 다양한 시책이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달서구는 2020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 우수기관(2등급)으로 선정됐다. 이는 청렴 달서를 이루기 위해 공직자와 구민의 공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소통과 참여를 통한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은 지난 1일 대명유수지&달성습지가 대구에서 유일하게 한국관광공사‘2021 가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은 여행전문가들이 선정한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힐링 여행지이다. 달성습지는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 빚은 천혜의 내륙습지로 다양한 생물의 보금자리로 알려져 있다.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와 맹꽁이, 삵, 청둥오리 등 다양한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자원의 보고이다. 국내 최대 맹꽁이 서식처로 알려진 대명유수지는 1992년 성서산업단지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 258,000㎡ 규모로 조성된 유수저류 시설이다. 대구시에서는 맹꽁이와 습지생물 등 생태환경 보존을 위하여 달성습지와 대명유수지 일원에 맹꽁이 서식환경개선 및 전망데크, 생태탐방로, 생태학습관 등을 조성하여 생태보존과 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대명유수지는 탐방데크를 중심으로 억새와 갈대가 펼쳐져있어 가을철 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해 7월부터 미혼남녀들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이어주는 오작교 역할을 하고자 ‘달서구 커플매니저 봉사회’를 구성해 매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달서구 커플매니저 봉사회는 지난해 처음 개설한 커플매니저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결혼을 많이 시키자’는 자원봉사 목표를 가진 교육생들이 만든 자발적 봉사단체다. 올해 2기 수료생이 참여해 현재 30명 정도 활동 중이다. 봉사회는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남녀의 프로필을 수집해, 회원들이 매월 1회(넷째 주 목요일) 모여 수집된 프로필을 교환하고 서로 매칭을 시켜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 대상은 지역 제한 없이 전국의 미혼남녀이며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여성가족과 결혼장려팀(053-667-3791~2)으로 신청하면 커플매니저 봉사회에 전달된다. 또한, 커플매니저 봉사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윤상백(62세)씨는 지난 7월 봉사회 구성 이래 최초로, 1호 성혼커플을 탄생시키는 좋은 결실을 이뤄내기도 했다. 한편, 올해 2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향상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자 대구경북 지자체 중 처음으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동영상을 제작하고 배포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달서구는 교통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시설 정비·개선, 각급 봉사단체의 캠페인 실시 지원 및 교통안전교실 운영을 통한 어린이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교통안전교실 운영을 대신하여 비대면·온라인 교육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동영상을 자체 제작해, 달서구 각급 초등학교 및 유치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 동영상은 두류공원, 달서구보건소, 월광수변공원 등 어린이와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여 친숙한 장소를 배경으로 촬영해 교육내용을 친숙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내용은 발생빈도가 높은 사고사례와 예방수칙을 담은 5편(각 2분 정도)으로 무단횡단 사고, 주정차 차량 사이에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아이나래’(달서구 본동 소재)에서 여성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행복한 가정을 위한‘2021 아빠 육아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빠 육아스쿨’은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를 통해 여성에게 집중된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아이와 아빠의 유대감 형성과 공동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2021 아빠 육아스쿨’은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아이나래(달서구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총 4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은 원예활동으로 식물과 친해지기, 추억 간직하기! 직접 그리는 팝아트 초상화, 아빠와 함께하는 체육놀이로 구성되며 아이와 아빠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뒀다. 대상은 선착순 모집으로 달서구 거주 미취학 아동(만3~7세)과 아빠 10가족이며, 8월 20일까지 여성가족과(053-667-3515)로 전화나 달서여성행복카페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2012년 처음 시작...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3일 문화체육관광부의‘2021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공모사업에 6개소가 1차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음식, 숙박, 여행알선, 기념품 등)을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여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달서구는 지난 4월 KTTP사업을 통해 관광두레PD(9기) 사업에 류지현PD가 선정되어 6월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및 주민사업체 공모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주민사업체 발굴에 나섰다. 달서구는 11개 업체가 신청하여 1차로 6개소가 선정되었다. 주민사업체는 현장실사와 온라인 아카데미, 발표평가 등을 거쳐서 최종 5개소 내외가 선정되며, 최대 5년간(기본3년+연장2년) 역량 강화, 컨설팅, 파일럿 사업, 홍보·마케팅 등 최대 1억 1000만원 상당의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게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의 핵심정책들을 주민들과 함께 관광상품으로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일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시상식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2018~2021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의 일자리 정책 및 일자리창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역일자리 시상식이다. 올해 평가는 2020년 일자리대책에 따른 성과뿐만 아니라 업무추진 시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 및 질적 요소 등 7개 분야 21개 지표에 따라 1차 시·도심사와 2차 중앙심사로 진행되었다. 달서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화를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공공일자리 발굴에 적극 노력하여 목표 대비 148.8%를 초과달성 하였다. 특히 단기·소모성 사업이 아닌 참여자들에게 기술 습득을 통한 일 경험을 지원한 업사이클 희망일자리 사업이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2일 계명문화대학교 복지관에서 창업문턱을 낮추고 예비창업자 발굴 기반 조성을 위해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고비용, 고부담 창업분야로 알려진 외식업 창업문턱을 낮추고 컨설팅, 실전창업체험 및 사업지원 서비스 등을 지원하여 예비 창업자 발굴 기반을 조성을 위해 작년 8월부터‘공유주방 활용 배달전문 창업 인큐베이팅’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금년에는 6월 22일부터 8월까지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공유경제 시장규모가 증가됨에 지난해 외식업에 이어 올해는 공유 미용업까지 확대하여 사업별 10명씩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사업을 추진한다. 공유주방은 계명문화대학교의 유휴 주방시설을 활용하여 교육생들에게 창업메뉴개발, 실습체험 및 컨설팅 등을 통해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수료 후 공유주방을 활용하여 실전창업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유미용은 미용...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4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인증 준비 및 현안사업 발굴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달서구가 준비하고 있는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인증을 위해 부서별 준비사항 점검 및 현안사업 발굴을 위해 진행하였다. 한편, 달서구는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지역 내 도시·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해 9월 스마트전략팀을 신설하여, 스마트시티 솔루션확산사업, 스마트슈퍼 사업 등 9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2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통합플랫폼 서비스도 올해 6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 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며 민·관·산·학·연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중심의 스마트도시를 지향하면서, 차별화된 전략으로 스마트 행정을 선도하는 구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도시안전망 구축 및 지능형 도시 운영기반 조성을 위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대구시 최초로 6월 1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은 구청, 경찰서, 소방서 등에서 각각 운영 중인 스마트 서비스를 연계하여 데이터를 통합관리하고 관련 데이터를 각종 통계자료 및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각종 서비스에 활용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 추진하였다. 총 사업비는 12억원으로(국비 6억원, 구비 6억원) 올해 3월말 구축완료하고 시험운영을 거쳐 6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원 서비스는 사회안전망서비스와 특화서비스이다. 사회안전망서비스는 달서구 CCTV관제센터에서 운영중인 2,000여대의 생활안전용 CCTV 영상을 경찰서‧소방서‧재난상황실과 연계하여, 사건·사고 발생 시 각 상황실에서 실시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 출동하지 않고도 현장상황 파악이 용이하여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센터장 김현덕)와 3일 구청 5층 상황실에서 디지털 뉴딜과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달서구와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하여 디지털뉴딜과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신뢰와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주요 협약내용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 프로그램 등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관련 공동 연구과제의 발굴·수행, 대구시 ONE 네트워크 구축 및 다양한 대구시 스마트도시사업에 대한 실증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의 첨단정보통신기술(ICT)과 시민·기업의 참여채널을 달서구가 함께 공유하면서 전국 지자체를 대표하는 스마트도시로 나아가는데 속력을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달서구는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지역내 도시·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해 9월 스마트전략팀을 신설하여, 스마트시티 솔루션확산사업, 스마트슈퍼 사업 등 9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