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월배지역 미취업 여성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 및 기업체 현장면접을 제공하는 '굿잡(good job)버스'를 3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마트 월배점(정문)에서 운영했다. 굿잡(Good Job)버스는 시·공간적 제약으로 취업정보와 구직기회를 찾지 못하는 미취업자를 위해 직접 찾아가서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고자 대구시가 2016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행사는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굿잡버스는 지역의 9개 기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가하여 영어강사, 간호사, 조리사, 요양보호사, 부품조립원, 사무원 등 13여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며, 현장을 방문하는 구직희망 여성들을 위해 전문상담사의 1:1 취업상담, 이력서 및 면접코칭 등 다양한 취업지원 활동도 추진하게 된다. 한편, 달서구는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희망 여성을 위해 2018년 4월에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개소하여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연계 등...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1일 서울 코엑스홀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산업자원부 등 6개 중앙부처가 후원한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국무총리 표창(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2004년부터 주요 지방자치 정책분야에서 모범적인 시책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책 경연대회이다. 이번 대전은 지역경제․안전․일자리창출, 문화관광, 농축수산특산품, 기업환경개선 등 10개 부문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 3차 질의응답 심사 등을 거쳐 부문별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달서구는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둔 ‘월배시장 상생스토어’ 사례를 지역일자리창출 부문에 공모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월배시장 상생스토어’는 지난해 8월 대구최초로 주민(상인)과 대형마트가 협력하여 노브랜드 매장과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해 8월 20일부터 구청에서 시행하던 라돈측정기 대여서비스를 금년 1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달서구는 라돈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구청에서 라돈측정기 11대로 대여서비스를 시행 후 신청자가 급증함에 따라 라돈측정기 32대를 추가 확보했다. 올해부터는 그동안 측정기 대여를 위해 구청까지 방문하여야 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주민 접근성이 편리한 동 행정복지센터에 측정기를 비치하고, 대여를 원하는 달서구민에게 2일 동안 무료로 대여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전화접수 후 신청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측정기를 대여할 때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라돈측정기는 벽 또는 바닥으로부터 50㎝이상 떨어뜨리고, 방문과 창문은 모두 닫고 사용해야 하며 전원을 연결하면 10분 단위로 자동 측정되며, 정확한 측정값 도달까지 1시간이 소요된다. 측정값이 4피코류리(pC...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4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책 읽는 즐거움을 체험할 기회를 마련하고, 책 읽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11회 달서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달서독서마라톤 대회는 달서구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 이상의 구민과 달서구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4월 1일까지이며, 달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달서독서마라톤 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3km(3,000쪽), 5km(5,000쪽), 10km(10,000쪽), 하프(21,097쪽)의 4가지 종목 중 한 종목을 선택하면 되고, 책 1쪽은 마라톤 1m로 환산된다. 달서독서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은 달서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달서독서마라톤 페이지에서 마라톤일지에 도서명, 저자명, 출판사, 읽은 쪽수, 독서감상문 등을 기록하되, 3km는 30자 이상 그 외 종목은 50자 이상의 독서감상문을 기록해야 한다. 한편, 신청한 종목을 완주한 구민에게는...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달서체력인증센터에서 오는 14일 성당동을 시작으로 달서구 22개 동을 순회하며 ‘2019 찾아가는 체력 측정서비스’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체력 측정서비스는 평소 체력인증센터 방문이 어려워 측정 서비스를 받기 힘든 주민들을 위해 성당동을 시작으로 달서구 전체 22개 동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체력 측정 및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체력측정 항목으로는 근력검사(악력), 근지구력(윗몸일으키기), 유연성(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심폐지구력 검사 등이며, 측정결과에 따라 개인별 체력상태 진단 및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증진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측정자에게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이중 체력수준 우수자는 체력인증서(1~3등급)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연말 월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달서 체력왕 선발대회에 洞 대표로 참여할 수 있다. 앞으로 달서체력인증센터에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이외에도 공공시설, 노인복지관,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월 11일 계명대역을 시작으로 지역 30여 곳을 돌며 ‘쓰레기 올바로 버리기 사진전시회’를 연다. 달서구는 단속, 계도 등 행정지도 외 구민들에게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경각심을 일깨우고 쓰레기 올바르게 버리기에 대한 주민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2015년부터 ‘쓰레기 올바로 버리기 사진전시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쓰레기 ZERO, 클린달서!’라는 슬로건으로 3월11일 계명대역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달서구 지역 공원, 지하철역, 대학가, 전통시장, 대형마트, 도서관, 노인종합복지관, 공연장 등 30여 곳을 순회·전시하며, 5월과 10월에는 달서어울림축제, 선사문화 체험축제, 희망달서 큰잔치 등 지역 축제 현장에서도 사진전을 열 계획이다. 전시회에 전시할 사진들은 전문사진 작가가 아닌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원과 담당 공무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찍은 생생한 사진으로 ‘음식물과 일반 쓰레기를 검은 비닐봉지에 투기하는 모습’, ‘거리에 넘쳐나는 쓰레기 모...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월8일 두류3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각 동 통우회장 및 결혼 협력단체 회원 등 30명이 참석하여 미혼남녀를 만남주선을 통해 결혼으로 이어주는 결혼전령사 발대식을 개최한다. ‘결혼전령사 발대식’은 가파른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재앙에 맞서 희망달서의 미래를 향한 결혼기원과 달서구의 미래 백년대계를 이어갈 시청사 두류정수장 유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두류정수장 후적지 현장에서 개최하며 결의를 다진다. ‘결혼전령사’는 달서구 미혼남녀의 결혼스토리를 엮어가는 임무를 맡은 사람으로 이번에 위촉되는 결혼전령사는 각 洞 통우회장 22명과 결혼협력단체(달서구새마을회,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달서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달서구지회) 회원 8명 등 총 30명이며, 이들은 지역 구석구석 숨어 있는 미혼남녀를 찾아 등록 관리하며, 구 만남행사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날 발대식을 계기로 결혼전령사가 달서구를 대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18년 시-구·군 상생협력지수제 운영에서 종합지수결과 1위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했다. 대구시에서는 8개 구·군 대상으로 市-구·군간 공동협력이 필요한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지수를 측정하고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달서구는 2018년 상생협력지수 측정 6개 분야 중 ‘청렴도 TOP, 부패 ZERO 대구만들기’, ‘주민참여예산제 확대’, ‘현수막 철거 등 도시미관 개선’ 3개 분야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아 종합지수결과 1위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을 인센티브로 지원받는다. 특히, 청렴도 향상 분야에서 달구벌 청렴지기 부패방지 및 공공기관(8개)과 민간단체(3개)가 공동 참여한 청렴합동 캠페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주민참여예산제 확대를 위해 대구 최초로 洞 주민참여예산지역회의를 22개 洞 전체에서 운영함으로써 주민의 관심과 시민참여를 유도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되었다. 또한,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19 중소벤처기업부 전국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 평가에서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4년 연속 최우수‘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25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해 운영실적 및 사업추진 성과를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실시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등급을 결정하고, 등급별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중·장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술 창업 맞춤형 교육과 전문가 자문, 기업 마케팅 경영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창업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15년부터 4년 연속 최우수 ‘S등급’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작년에는 1억 9,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았으며, 올해도 S등급에 따른 지원금을 3월 중 교부받게 된다. 한편, 2013년 중소기업청 공모에 선정돼 그 해 8월 문을 연 달서구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달서구와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컨소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한의사가 취약지역 경로당 6개소를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관리해주는‘경로당 건강주치의’사업을 펼친다. 달서구는 2월부터 11월까지 달서구한의사회 소속 한의사 6명과 경로당 6개소를 1:1 매칭하여 월 1회 방문해 한의학적 건강교육, 건강상담, 건강관리서비스 등을 실시한다. 경로당 선정은 건강서비스 이용이 취약한 지역의 경로당을 우선 선정했고, 한의사들은 월별로 치매, 중풍, 당뇨 등 노인성질환을 주제로 한의학적 건강관리 요령을 설명하고 상세한 건강상담 등 경로당 주치의 역할을 맡아 활동한다. 또한, 보건소 방문간호사도 한의사와 동행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빈혈 등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상담도 해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의료기관에 방문하시지 않아도 경로당에서 건강관리서비스 혜택을 받음으로써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월부터 대구달서우체국의 공익형 상해보험과 연계하여 ‘만원의 행복보험’을 지난해에 이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평소 보험가입이 여의치 않은 취약계층이 불의의 사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입원비, 수술비 등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만65세까지 매년 갱신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 중 1만원의 본인부담금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로 마련된 달서사랑 365운동 후원금을 재원으로 하고, 우체국이 공익재원으로 나머지 보험료를 부담하게 된다. 지난해 7월 가입한 500명과 올해 신규대상자 500명을 합해 총 1,000명이 혜택을 받게 되며, 보험가입은 3월 15일, 18일 양일간 우체국 FC(보험설계사)가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가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사업 시행 후 가정해체의 위기를 맞은 대상자 가정이 유족 위로금을 지원받아 재활 기반을 마련한 사례도 알려져 불의의 사고 시 보장대책이 미흡한 취약계층...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달성 테크노스포츠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김문오 군수, 최상국 군의회 의장, 달성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자문 및 의견을 제시했다. 용역사는 스포츠센터 건립과 관련해 관내 현황과, 사례 및 설문분석 등을 검토하여 기본구상과 경제성 분석 등을 발표했다. 달성군 유가읍 국립대구과학관 인근에 건립될 스포츠센터에는 실내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옥상에는 조깅트랙 등을 건립할 계획이며, 야외공간에는 축구장과 여름철에는 야외 물놀이장, 겨울철에는 스케이트장으로 시즌별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중간 보고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2월 말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활용 할 수 있는 문화체육센터로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