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2일 부터 4일까지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달서스포츠클럽이 주관하는 ‘제3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를 성황리 열었다. 대회일정으로 첫날 2일부터 속속 달서구를 찾는 전국 생활체육인 2500명은 대구 도심, 관광지 투어와 환영연을 가졌다. 대회 둘째 날 3일 오전10시 계명문화대학교 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성대하게 열고 축구, 테니스, 농구, 탁구, 수영, 배드민턴 6개 정식 종목과 생활체조 시범 종목, 총 7개 종목의 선수단은 올해 5월 문을 연 달서구 월배국민체육센터 등 지역 11곳에서 종목별 열전에 돌입했다. 마지막날은 종목별 결선과 문화탐방, 시상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 주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중심의 전국 스포츠클럽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기량을 뽐내고, 교류를 통해 클럽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생활체육을 대표하는 전국...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10월26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3회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시상식에서 대구·경북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경찰청장상을 수상했다. 경찰청 등이 주최하는‘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지역 범죄 예방 비전과 성과가 우수한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달서구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일등도시 달서’라는 비전으로 지역 주민,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 정책을 늘 공유해 왔으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범죄예방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대구 지역 최초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두류동 안전마을 만들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송현1동 안전마을 만들기’사업을 연이어 추진, 어두운 골목길에 LED 보안등과 CCTV 등을 설치했으며, 폐·공가를 마을공영주차장으로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또한, 2016년부터 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사업으로 LED 보안등 214개를 20개 ...

가을 정취가 가득한 11월, 전국 49개 공공스포츠 클럽, 생활체육인 2,500명이 달서구를 찾는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2일 부터 4일까지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달서스포츠클럽이 주관하는‘제3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를 연다. 대회일정으로 첫날 2일부터 속속 달서구를 찾는 전국 생활체육인 2500명은 대구 도심, 관광지 투어와 환영연을 가진다. 대회 둘째 날 3일 오전 10시 계명문화대학교 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성대하게 열고 축구, 테니스, 농구, 탁구, 수영, 배드민턴 6개 정식 종목과 생활체조 시범 종목, 총 7개 종목의 선수단은 올해 5월 문을 연 달서구 월배국민체육센터 등 지역 11곳에서 종목별 열전에 돌입한다. 마지막날은 종목별 결선과 문화탐방, 시상식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 주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스포츠를 접할 수 있는 공공체육시설 중심의 전국 스포츠클럽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와 광주 북구(구청장 문인)가 장애인 단체 주도로 21년간 영·호남 화합을 나누며, 달빛 동맹을 견고히 다져가고 있다. 대구 달서구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회장 정운철) 주관으로 10월31일 오전 11시 달서구 용산동 소재 달구벌재활스포츠센터에서 대구 달서구, 광주 북구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빛 화합 축제인 ‘제21회 영․호남 장애인 친선교류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단체가위바위보, O․X퀴즈, 판 뒤집기, 박 터트리기 체육행사와 지역별 장애인, 자원봉사팀 8개 팀이 장기자랑 등 화합행사를 가진다.이어 오후 2시부터는 실내를 벗어나 국화향기 가득한 대구수목원으로 함께 탐방을 떠난다. 특히, 올해 21회째를 맞은 장애인 친선교류대회는 1997년부터 대구 달서구와 광주 북구가 양 지역을 번갈아 방문, 개최해 장애인의 화합과 우애를 다지는 동시에 장애인이 지역교류의 주체가 돼...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월20일 오후부터 두류동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2018 두류 젊음의 거리 맛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축제는 두류역 7번 출구 250m 구간의 골목위에서 펼쳐진다. 이번행사에서는 지난해 답답했던 텐트형 로드펍에서 벗어나 오픈 로드펍의 운영으로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며 식음을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20여개의 업소에서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만원 메뉴를 출시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부터 새로운 콘셉트로 추진한 두류 젊음의 거리 맛 페스티벌은 음식업주 및 관련 종사자 중심의 기존 맛 축제의 한계를 넘어 주민들과 함께 맛보고, 즐기며, 화합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올해는 메인무대 외 팝업 스테이지 무대를 동시 설치해 젊음의 거리 행사 전 구역에 맛과 흥이 어우러지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달서구 대표 음식거리와 맛집 정보 제공으로 우수한 지역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월16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일자리창출 전문가 및 구민 200명과 함께하는‘달서구 청년일자리 창출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청년실업 문제가 국가재난 수준으로 매우 심각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전문가들의 논의를 통해 지역 청년층의 일자리 정책 돌파구를 마련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달서형 청년일자리 정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일자리 관련 전문가 패널들을 중심으로 현장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지난 6월‘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공시제 부문 ‘특별상’ 수상으로 받은 인센티브 사업비로 연다. ‘청년고용현황과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먼저 웹드라마(청년다방)를 시청하고 국민의례에 이어 발제 및 전문가 토의, 구민과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발제자는 한국노동연구원 고용영향평가센터 이규용 소장이며, 토론자로는 일자리목표 공시제 컨설턴트인 대구대학교 경제학과 김용원 교수...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0월 9일 오후 1시부터 선사유적으로 조성한 한샘공원에서 주민 3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시인과 함께 2만년 전으로 떠나는 ‘선사문화체험축제′를 성황리 열었다. 달서구는 출범30주년을 맞아 ‘2만년의 달서, 다시 펼치는 선사시대로’ 라는 주제로 대구의 시작을 5천년에서 2만년으로 끌어올린 지역 선사유적의 소중한 가치를 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지역 선사유적을 스스로 연구하고 알리는 주민협의체, ‘달서선사유적사람들’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빽빽한 아파트와 빌딩으로 가득 찬 현재 도심 속에서 공존하는 2만년 전 과거를 선사체험, 프리마켓, 무용제, 음악회 등으로 풀어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주민들에게 선사했다. 선사문화 원시인 거리퍼레이드는 청소년 등 주민 50명이 원시인 복장을 갖추고, 국가사적 411호, 진천동 입석이 잠들어 있는 선사유적공원을 출발, 진천역을 거쳐 한샘공원까지 거리를 누비며, 축제의 시작을 흥겹게...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5일 오후 3시 달서가족문화센터 4층 소공연장 에서 부모, 미혼남녀, 예비부부 등 120명 및 전문가가 함께 하는‘세대공감 결혼토크’를 가진다. 이번 결혼 토크는 다양한 세대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부모와 자식 세대 간 차이를 이해하고, 전문가로부터 최신 연애와 결혼 트렌드를 배우는 시간을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키우고, 결혼장려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15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대천동 소재 달서가족문화센터 4층 소공연장에서 결혼을 테마로 세대별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전문 사회자 방우정의 진행으로 듀오결혼정보 박수경 대표, 국내1호 연애코치 이명길, 달서구 건강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민영 센터장 등이 전문패널로 참가한다. 결혼은 ◌◌◌이다, 결혼을 위해선 ◌◌가 필요해,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나만의 소개팅(중매) 노하우 등으로 나눠 진행자가 전문가와 참여자들에게 사전에 배부한 스케치북에 자신...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9월 27일 조암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8일까지 지역 중학교 6곳, 청소년 55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사회적기업 이론교육 및 현장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달서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주민 인식 확산을 위해 11월 8일까지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사업으로 관내 중학생 55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이해교육과 사회적기업을 직접 탐방․체험하는 ‘청소년 사회적기업 이론교육 및 현장체험’을 운영한다.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사업은 2016년부터 고용노동부와 대구시의 (예비)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2018년 지역특화사업인 ‘사람과 지역을 살리는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적기업인 (사)색동회대구지부가 수행기관으로 추진한다. 올해 교육사업에는 대건중학교 및 신당중학교, 와룡중학교 등 관내 6개 중학교 22개 학급이 참여하며, 학급별로 ‘히트다 히트! 홈쇼핑 완판대작전’ 이라는 주제로 홈쇼핑 진행을 통한 현대 소비의 문제점...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9월30일 오전 8시 30분 성서산업단지내 호림강나루공원에서 전국 마라톤동호인,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8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달서 하프마라톤 대회’를 성황리 열었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누리는 문화도시 달서구를 알리기 위해 전국 마라톤 동호인,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꾸며졌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지난해 보다 583명이 증가한 총 6,170명(하프 1,006명, 10㎞ 1,913명, 5㎞ 3,251명)이 대회에 참여했다. 경기진행과 교통통제 등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해 2,000여명의 자원봉사단도 함께 했다. 대회에 참가한 마라톤동호인들과 지역주민들은 호림강나루공원을 출발해 코스모스가 만발한 아름다운 금호강변과 생태자원의 보고 달성습지, 대구 산업의 중심인 성서 4차 산업 단지를 함께 달렸으며, 올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2층 대강당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사, 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과 공동으로 ‘2018 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샤니,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동전자, 보광병원 등 20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생산현장, 물류관리, 사무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면접을 통해 일자리를 희망하는 등록 장애인 8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훈련정보 제공을 비롯하여 건강검진,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센터(무료전화 080-719-1919)로 문의하면 된다. 달서구에서는 올해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여성, 특성화고 등 계층별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였으며,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장애인들의 취업을 통해 함께 일하는 세상을 만들고자 마련하게 되었다. 특히 달서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9월1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소재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열리는 '2018년 멘토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멘토링 우수사례 공모전’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멘토링에 대한 국민적 관심 활성화와 멘토링 사업의 양적·질적 향상을 위해 개최하였으며, 지난 8월 2일부터 24일까지 멘토링 활동에 참여중인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여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달서구는 2007년부터 10년간 꾸준히 추진해 온대학생드림봉사단’ 활동내용과 우수사례 『이카루스 진짜 날개를 달다』로 응모하여, 전국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최고상인 대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이카루스 진짜 날개를 달다'사례는 중학교 3학년 멘티와 대학생 멘토가 처음 만나 1년 6개월간 좌충우돌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꿈이 없었던 멘티가 진로를 고민하고 수능을 목표로 함께 꿈을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