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9월 12일,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22개동 주민자치위원, 통장, 청소담당공무원 등 100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올바른 쓰레기 배출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등 환경시설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견학은 주민들이 직접 생활폐기물 등 각종 쓰레기 처리 전 과정을 눈으로 확인,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재활용, 음식물쓰레기 처리 등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 일정으로 오후 1시 30분, 구청광장에서 버스에 탑승, 제일 먼저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을 찾아 음식물쓰레기 처리 과정 등 운영 시설을 견학하고, 배출 요령 등에 관한 교육과 토론의 시간을 가진다. 이어, 쓰레기 연료화(SRF)시설 찾아 쓰레기 자원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구시 환경자원사업소와 쓰레기 매립장을 찾아 생활쓰레기 운반, 처리 등 전 과정을 본다. 끝으로 재활용품 처리업체를 찾아, 처리과정과 분리배출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9월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지역 12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는 ‘드림마켓’을 연다. 달서구는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서비스와 가치 실천을 적극 알려 기업 판로 개척을 돕고,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기업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달서구 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성기수)와 함께 드림마켓 사업에 나선다. ‘기쁨 드림 행복 드림’을 의미하는 드림마켓은 상․하반기 연 2차례 운영하며, 이번 드림마켓은 상반기 설 명절선물 기획전에 이어 보름달처럼 따뜻한 정이 넘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명절선물 기획전’으로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12개 사회적경제 기업(사회적기업 6, 마을기업 5, 협동조합 1)이 참여해 천연염색 스카프 선물세트와 참기름세트, 천연화장품세트, 영지버섯세트, 블루베리와인, 샴푸비누 세트 등 다양한 선물세트 위주의 물품을 판매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드림마켓을 통해 직원들과 많은 구민들이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는 1년 경과, 1만원 이하 소액 지방세 미환급금에 대해 기부참여 안내문을 12일 발송한다. 올해 8월 말 기준 달서구 전체 지방세 미환급금 중 1년 경과, 1만원 이하 소액 지방세 미환급금은 2,388건 793만원에 이른다. 이는 납세자의 무관심으로 잦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웃돕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기부참여 방법을 안내해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한편 납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환급업무 추진으로 미환급금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발송할 안내문은 총 4,372건으로 안내문 발송 전 환급금 지급대상자의 현주소 확인을 거쳐 전수 우편 발송할 계획이며, 기부를 원할 경우 납세자는 안내문 수령 후 「지방세환급금 기부 동의서 및 양도(기부)신청서」를 작성하여 구청으로 우편 및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미환급금 기부 참여자에게는 연말정산 시 기부금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방세 환...

대구시 달서구청(구청장 이태훈)은 죽전동 지역이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9년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도시재생이 시급하고 주변지역에 대한 파급효과가 높은 지역에 대해, 국가와 지자체의 시책을 중점 시행하는 지역으로 대구 달서구 죽전동 지역이 선정되었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상향식 도시재생의 취지를 살리기 위하여 공모방식으로 진행하여, 문화·경제·복지·도시·건축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서면평가, 현장평가, 종합발표평가를 시행하고,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8월31일)를 거쳐 최종 선정하였다. 특히, 사전에 사업부지 협의를 완료와 도시계획시설 결정, LH, ㈜KT등의 업무협약을 통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고, 여성친화도시와 연계한 물리적 사업과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등과 협약한 프로그램사업 구성, 마을리더 양성과정과 도시재생 마을학교 운영으로 주민교육을 꾸준히 실현한 ...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2018 저소득층 보일러 교체·수리 및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위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속 현장 민원을 즉시 해결해 주는 구청 '어사또출동팀'과 전국보일러설비협회 대구·경북지부 회원 20여명이 힘을 모은다. 구청에 사전신청 한 25세대를 미리 현장 방문해 현장 조치하였으며, 노후 불량 등 보일러 교체가 필요한 취약계층 14세대는 구청에서 재료비를 전액부담하고, 보일러설비협회 회원들은 재능 나눔을 펼친다. 8월 29일 오전 9시 구청에서 발대식을 가진 후 대상가정을 직접 방문 보일러 교체· 수리에 나선다. 한편, 달서구는 평소 경제적 이유 등으로 고장난 보일러를 수리하지 못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4년째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2900여만원의 재료비를 지원, 70세대의 보일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23일 오후 4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 위원회 간담회’를 가졌다.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마을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등 마을자원이 상생 협력할 수 있는 교육협력 네트워크를 만들어 청소년의 생활근거지인 마을 속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9개 마을 추진위원장과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동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추진 현황 발표, ‘청소년 문화의 이해’를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 사업에 대한 발전방안을 찾기 위한 교류의 장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달서구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에 성당, 감삼, 용산1, 이곡2, 월성1, 상인1, 상인3, 도원, 송현2동 총 9개 동을 선정해 마을별로 추진위원회를 구성, 워크숍 등을 통해 사업역량을 강화해 왔으며 현재 50개 넘는 다양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 25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대학생드림봉사단 10주년을 맞아 멘토링 활성화에 기여한 멘토 선․후배 소통의 장을 마련해 그간 활동 발자취를 돌아보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대학생드림봉사단은 2007년 4월, 대학생 멘토 44명과 저소득가정 청소년 멘티 44명이 처음으로 1:1 결연을 맺은 이후 현재 1,602명의 대학생이 형, 언니, 교사, 상담사 등을 자처해 1,611명의 한부모, 다문화, 저소득 가정 등 교육 사각지대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힘을 보탰다. 멘토링은 멘토-멘티 학습지도에서 끝나지 않고 멘토와 함께 캠프, 야구장 및 영화 관람 등 문화체험과 진로체험 등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고 멘토, 멘티가 함께 성장해 왔으며, 지역의 대학교, 사회복지시설, 기업후원자 등 민․관․학이 연계하여 파트너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이런 성과를 토대로 2017년 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23일 오후 7시 30분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미혼남녀 싱글커뮤니티인 ‘썸타는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가지고 본격 동아리 활동을 시작한다. ‘썸타는 동아리’는 같은 취미를 가진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여가활동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달부터 8월 17일까지 홈페이지 등을 선착순 모집했다. 스포츠(볼링), 문화·예술(영화), 자기계발(외국어스터디) 3개 분야에 최종 남자 23, 여자 23명, 총 46명의 미혼남녀가 신청해 23일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본격 동아리 활동에 나선다. 운영은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3회 동아리별로 자율 운영하며, 11월에 동아리별 발표회 등 만남의 장도 열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는 2016년 결혼장려팀을 신설해 ‘인식개선 - 만남 - 결혼준비 - 결혼 – 결혼생활’ 등 결혼 전반에 대한 생애주기별 교육, 정보, 서비스제공을 통한 결혼의 의미와 중요성 확산에 주력하고 있...

“민지(가명)는 어릴 때 어머니가 가출하고 아버지와 동생이 생활하고 있다. 제때 식사를 하지 못해 또래 아이에 비해 몸도 약하고 키도 작은 편이다. 그리고 환절기가 되면 감기로 인해 입원을 자주해서 결석하는 날도 많다.”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저성장, 아토피, 만성질환자 등 한약이 필요한 주민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달서구한의사회와 지역 의료기관 재능기부로 ‘우리 동네 한방주치의사업’을 추진한다. 저성장, 아토피, 만성질환자 등 한약이 필요한 저소득가정 80명을 위해 달서구 한방주치의가 나섰다. 지난 2012년 8월 저소득취약계층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달서구한의사회&달서구사회복지관협회와 의료협약을 체결한 후 현재까지 400명 정도에게 매년 꾸준히 한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한방주치의 사업에 한의원 55개소가 참여하였으며 1개 한의원에 1~2명정도 저소득주민과 결연하여 8월 한달동안 한방진료와 한약을 지원하며 향후 저소득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 8일,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용산동 병암서원에서 달서구 원화여고, 대구외고와 자매결연 중인 일본 히지야마여고, 후나이리고 학생 방문에 맞춰 ‘글로벌 청소년 한국 전통 문화 체험’을 가진다. 8월8일에는 병암서원에서 히지야마여고 학생 20여명과 원화여고 학생 20명이, 10일에는 후나이리고 학생 17명이 한복을 입고 다도, 청사초롱 만들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에 나선다. 특히, 달서구는 2006년부터 지역 초·중·고와 교류하는 해외학교의 방문에 맞춰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 국제 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글로벌 청소년 한국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또한, 올해는 ‘용산중-미국 애씨크릭 중학교를 시작으로 경원고·네팔 LRI School, 효성중·중국 벽개원IB국제학교, 원화여고·일본 히지야마여고, 대구외국어고등학교·일본 후나이리 고등학교 총 10개 국내·외 ...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3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승철)는 청사 외벽에 녹색커튼을 조성, 폭염이 절정인 가운데에서도 에너지를 절약하는 동시에 더위에 맞서는 지혜를 발휘하고 있다. 상인3동은, 해마다 여름이면 반복되는 무더위에 대한 대비와 이에 동반되는 에너지절약이라는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올해 3월부터 나팔꽃, 여주, 수세미와 같은 덩굴식물을 활용하여 길이 22미터 높이 10미터 정도의 녹색커튼을 조성해 왔다. 직원들이 정성과 노력으로 가꿔 온 녹색커튼은 뜨거운 열기와 햇빛을 막아 일반 건물에 비해 실내온도를 3~4도 가량 낮춰주고 있으며 전기료도 절감되고 있다. 또한, 건물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감소시키고 수분을 뿜어내 실내환경을 쾌적하게 해주는 등 일석다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상인3동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은 “녹색으로 가꿔진 청사에 들어서니 쾌적함과 청량함을 느낄 수 있어 좋다”면서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승철 상인3동장은 “무더위에 대처하는 동시에...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월 한 달 간 1인가구의 급격한 증가, 가족·마을 중심의 돌봄 기능이 약화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중·장년 1인 거주세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기존 독거노인 6,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방문 상담을 중·장년 세대로 확대해 진행한다. 이번 전수조사는 취약계층, 위기가구 및 실재 홀로 거주하고 있는 중·장년 1인 거주세대에 대한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 생활실태와 복지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하며, 조사대상인 중·장년(만50세~64세) 1인 거주세대는 2만5천명에 이른다. 조사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하여 지역 내 복지인적자원 복지통장과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이 진행할 예정이다. 발굴된 대상자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통합사례관리 등 세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를 연계 지원하고, 지원 기준을 초과한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역사회자원을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