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운영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에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구입비 및 독서 프로그램비를 지원한다. 달서구는 사립 작은도서관이 총 41개소로 대구에서 가장 많은 사립 작은도서관이 있는 지자체이다. 지역주민의 접근성은 뛰어나지만 운영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하반기에 도서구입비 및 독서 프로그램비 총 7,85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 상반기에 달서다문화가족작은도서관에 운영비 및 다문화프로그램비 3,713만원을 지원하였고, 작은도서관 인문학(2개소) 및 독서골든벨 사업에 4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하반기에는 사립작은도서관 35개소에 도서구입비 6,500만원, 10개소에 ‘작은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 1,000만원(도서관별 100만원), ‘작은도서관 거점 마을공동체 사업’ 1개소에 350만원을 지원한다. 작은도서관 독서 프로그램은 공모 절차를 거쳐 ‘작은도서관과 함...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24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서구사회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2018 지역복지 실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한 지역복지 민관협력의 실천방안’을 주제로 대구사이버대학교 채현탁 교수가 기조발제를 하고, 이어 ‘부산시 다복동사례,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꿈꾸다’, ‘민관협력은 오로지 주민자치에 달렸다’, ‘지역사회복지공동체를 위한 민관협력 사례’, ‘대구 사회적경제 민관정책 거버넌스’ 등 공공과 민간분야의 전문가가 토론을 진행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2016년 시행한 동 복지허브화사업을 확대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로 개편했으며 ‘2018년 5월말 현재 전국 3,262개(93%)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복지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복지관을 비롯한 민간 복지기관과의 소통 및 협력을 통한 다...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24일부터 26일까지 매일 30명씩, 청소년 90명이 참여하는 ‘달서 청소년 스탬프 볼런투어’를 운영한다. 볼런투어는 봉사를 의미하는 볼런티어(Volunteer)와 관광을 의미하는 투어(Tour)를 결합한 뜻으로 ‘달서 청소년 스탬프 볼런투어’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달서구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의 보람과 관광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에서 유일하게 구석기 시대 유물이 발견된 선사시대로 탐방 및 주변 환경 정화 활동과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지원 봉사 활동으로 꾸려졌다. 청소년들은 먼저 문화해설사와 함께 깊은 잠에 든 원시인을 형상화해 달서구의 오랜 역사를 상징하는 대형 석상인 ‘2만년의 역사가 잠든 곳’과 아파트 개발 중 발견된 움집터, 무덤 등을 옮겨 놓은 ‘한샘공원’일대를 둘러보고 주변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다. 이어, 7월24일...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민선 7기 새로운 시작과 함께 인구 정책 대변화를 예고하고 나섰다. 이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의 강력한 정책 실현 의지로 저출산 등 미래 국가 존립위기를 일으킬 인구 절벽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함으로 이미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 인구 절벽 문제를 새롭고, 창의적 시작으로 접근한 바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올해부터 기획조정실 내 인구혁신정책팀을 신설, 각 부서별 흩어진 인구 정책을 한 데 모아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실질적 정책 실현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 전면에 나서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먼저, 23일 오후 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는 강지영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인구교육 전문강사의 ‘저출산·고령화사회 대비, 우리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1시간 가량 가지고, 기존 인구 정책의 틀을 깨 새롭고 실질적인 인구 정책 발굴을 위해 직원 60명이 한데 머리를 맞댄다.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활용...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19일 오후 2시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한 복지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8 희망달서 지역복지사업 공모’를 추진, 선정 기관에 후원금 증서를 전달한다. 지난 4월 공모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달서구 내 사회복지시설 등 33개소가 신청하였고, 5월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프로그램, 기능보강 각각 6개소 총 12개 기관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사업은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자활참여자의 자립능력향상 및 나눔활동, 정신장애인 역량강화, 아동의 미디어중독 치료․예방, 책과 토론을 통한 세대공감 등 시범적이고 선도적인 프로그램사업과 환경개선, 장비구입 및 시설 개보수 등 기관에서 시급하게 해결이 필요한 기능보강사업까지 총 12개 사업들이다. 공모사업 재원은 ‘달서사랑365운동’ 모금사업의 성금으로 추진하며, 기관 당 500만원 이하로 지원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7곳 실습 사회복지전공 대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구청 공공복지 사업을 바로 알 수 있도록 ‘미래의 사회복지사, 체험 현장 속으로’를 운영한다. 이들 실습생 80명은 첫 날인 7월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폭염 속 가구 내 쓰레기 대량방치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6세대를 직접 찾아가 구청 어사또 출동팀직원, 동 사회복지담당직원, 7개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등 총 100명과 함께 대청소에 나선다. 특히, 신당동에 거주하는 이 모씨(83세)는 근로능력이 없는 기소생활수급자로 폐지와 고철을 수집, 판매해 생활하고 있으나, 방과 주방, 마당 등 대량의 쓰레기로 스스로 조치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구청 어사또출동팀은 무더위 속 건강 등 여러 문제점을 염려, 이 모씨를 설득 끝에 동의를 구하고, 대청소 및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폐지와 고철 등은 재활용품으로 분류, 달서지역자활센터 사...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12일 오후 3시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달서구회원 63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단 운영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위한 ‘제4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달서구지회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시민 강사인 맘 CEO 연구소 박영분 소장을 초빙, ‘미소가 아름다운 달서구 만들기’라는 주제로 시민모니터단의 자질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금까지 달서구 미소친절 운동 추진상황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활동계획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미소친절 운동은 미소와 친절을 바탕으로 소통을 활성화하여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시민의식 개선 운동으로, 2011년 3월 대구시 전체 73명으로 시작한 시민모니터단은 현재 제4기 전체 300명의 모니터가 활동하고 있다. 제4기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달서구지회 63명의 모니터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 달배달맞이 축제 등을 비롯한 주요 국...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7월7일 오전10시 구청 지하 1층 구내식당에서 자원봉사자 130명이 참여해 정성으로 담근 열무물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희망플러스 여름김장 나눔 마당’ 을 열었다. 이번 자원봉사는 달서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무더운 여름철 먹거리 걱정을 하는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여름철 대표음식인 열무물김치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가족봉사단, 구청 간부공무원봉사단, 대한적십자사 달서구지구협의회원 등 자원봉사자 130명이 참여해 열무 730단을 직접 손질하고 정성으로 맛깔나게 담근 열무물김치(3㎏)를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달서구청 공무원 1% 나눔 후원금으로 물김치와 곁들이기 좋은 소면 1.5㎏도 함께 배부해 지역주민 및 공무원의 나눔과 봉사로 함께 살아가는 희망달서의 가치를 전달했다. 한편, 달서구는 2012년부터 해마다 11월 김장나눔 한마당을 열어 지금껏 249개 봉사단체, 3,5...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월7일까지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해 ‘보다 나은 달서를 만드는 힘, 양성평등’이란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7월3일 오후2시, 여성들의 소통과 사회활동을 높이기 위해 지난 해 9월 지정한 달서구 여성커뮤니티 가게 중 한 곳인 상인동 카페에서 ‘맘 톡(talk)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토크 콘서트에서 달서구 여성친화도시 모니터단은 어린이집 학부모 15명과 함께 일상에서 느끼는 성 불평등 요소들을 발굴하기 위해 달서구 맘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개선 방안을 허심탄회하게 토론했다. 7월4일 오전10시 진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열고 맞춤형 구직상담, 면접 노하우 전수 등 경단녀들에게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7월5일 오후2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는 여성단체,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다채롭게 열었다. 기념식은 양성평등주간 주제...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최근 초기 자각증상이 거의 없는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부담과 사망을 감소시키기 위해 만 50세 이상 건강취약계층 미수검자 1만명을 대상으로 대장암 검진용 채변용기를 배부했다. 지난 5월경 영남중학교 외 6개학교 자원봉사 학생 47명이 참여하여 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 안내문과 채변용기를 봉투에 넣어 봉인하는 작업을 통해 대상자 개별 가정으로 우편 발송했다. 이번 채변용기 배부는 올해 5월말 기준으로 국가 5대 암 종별 합계 수검율 10.41% 대비 대장암 수검율이 4.95%로 지나치게 낮게 나타나 대장암 수검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한편 달서구는 지난해 구청 및 보건소 민원실,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지역 노인종합복지관 사무실, 대단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 모두 45곳에 대장암 검진용 채변용기 2만개를 비치해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매...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6월29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대명교통 김경도 대표가 구청을 찾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인재육성 장학금 3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경도 대표는 같은 날 오전 11시 진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자비 200만원으로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실버카 20대를 전달하기도 했다. 진천동주민자치위원장, 달서구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장도 맡고 있는 김 대표는 평소 지역 사회에 늘 관심을 갖고, 이웃 사랑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왔으며, 지난해에는 고등학교를 입학하는 저소득층 학생 15명에게 350만원 상당의 동·하복 교복을 지원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경로잔치를 열기도 했다. 특히, 2012년 부친 사망에 따른 부의금 5천만원을 삼형제가 인재육성재단에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아낌없는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한편, 2009년 '미래의 주인 참된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재)달서인...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6월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 공시제 부문 ‘특별상’을 수상, 인센티브 사업비 8천만원을 지원받았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일자리와 관련한 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전국단위 행사로 자치단체의 우수한 지역일자리 정책과 사업들을 발굴하고 널리 공유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평가는 지역일자리 공시제와 지역맞춤형 일자리 우수사업 2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243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였고 일자리확대, 인프라구축, 일자리창출, 일자리질 개선 등 5개 분야 15개 항목 23개 지표에 따라 1차 서면,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로 진행되었다. 고용노동부는 일자리목표 공시제 부문 58점, 우수사업 부문 17점을 최종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달서구는 일자리목표 공시제 부문 특별상에 선정돼 기관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