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용산동에 위치한 대구직업능력개발원에서 (사)벤처기업협회대구경북지회,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2018 지역혁신형 기업 여성·청년 취업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대주기계, ㈜대동전자, 세신정밀 등 24개 지역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현장 면접을 통해 구매관리, 일반사무, 생산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희망하는 여성·청년구직자 7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직업훈련정보 제공을 비롯하여 무료 증명사진 촬영, 우드그래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고용훈련지원센터(무료전화 080-719-1919)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는 3월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여성·청년 취업박람회 개최 후, 하반기 특성화고, 장애인 등을 위한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연...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17일 오후6시30분 도원동우체국 옆 상화네거리 미관광장에서 ‘이상화 시(詩) 콘서트’를 연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상화 시 콘서트’는 민족시인 이상화의 삶을 돌아보고,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이상화 시낭송과 가곡이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으로 펼쳐진다. 가곡 ‘아름다운 나라’ 외 4곡의 프리소울 식전 공연에 이어 시인인 곽홍란 영남대 교수가 사회자로 나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상화시 낭송으로 콘서트 시작을 알린다. 개회식, 종중대표 이원호 씨의 이상화 시인 약력소개에 이어 ‘비목’ 등 음악 공연, 대구문인협회 황인동 수석부회장의 ‘나는 해를 먹다’, 레이크뷰 행복도서관 장명숙 부관장의 ‘대구행진곡’ 등 시인과 구민의 시낭송으로 다채로운 음악 공연, 시낭송은 콘서트 내 다채롭게 이어진다. 또한, 가곡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외 1곡 프리소울 공연, 성악가인 메조 소프라노 이유진의 ‘선구자의 노래’, 시낭송가...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11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용산동 병암서원에서 달서구 경원고와 자매결연 중인 네팔 LRI School 학생 29명 방문에 맞춰 ‘글로벌 청소년 한국 전통 문화 체험’을 가진다. 이날 체험은 오전 9시 30분부터 병암서원에서 네팔 LRI School 38명이 한복을 입고 다도,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고리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에 나선다. 특히, 달서구는 2006년부터 지역 초·중·고와 교류하는 해외학교의 방문에 맞춰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 국제 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글로벌 청소년 한국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또한, 올해는 지난 3월 29일 용산중-미국 애씨크릭 중학교를 시작으로 경원고·네팔 LRI School, 효성중·중국 벽개원IB국제학교, 원화여고·일본 히지야마여고, 대구외국어고등학교·일본 후나이리 고등학교 총 10개 국내·외 학교 청소년 200여명이 한국 전통문...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 5일 진천동, 죽전동, 용산동 등 3곳에 1,720.6㎡ 규모 73면의 마을단위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다. 공공기관 등 부설주차장, 미사용 시간 주민 개방을 위한 주차장 공유사업도 추진해 도원고, 해올중고, 대구외국어고등학교 부설주차장 137면을 시설보완을 통해 7월, 9월에 개방할 예정이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도 3곳, 5면을 확보해 주차난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에 적극 나선다. 달서구는 주택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진천동 731-11, 죽전동 394-5, 용산동 16-1번지 일원 도심텃밭으로 이용되고 있는 사유지, 국방부 소유의 국유지, 기능이 저하된 완충녹지 등을 확보해 1,720.6㎡ 규모 73면의 주차장을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착공하여 올해 5월 5일자로 준공,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한다. 성서운동장 북편의 도로개설 잔여지 2,460㎡, 67면과 대곡동 윗한실 1, 2호 주차장 1,120㎡, 36면은 현재 보상협의 등...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5월 20일까지 봄 행락철 관광버스 승·하차가 많은 용산역 부근에서 매주 주말에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에 나서고 있다. 달서구는 본격적인 봄 행락철을 맞아 늘어나는 관광객들의 용산역 부근 쓰레기 무단 투기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매주 토, 일요일 14회에 걸쳐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구청 직원,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원 등 14개반 30명을 특별 단속반 으로 편성,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관광버스 도착에 맞춰 실시하며, 야간 시간대임을 감안하여 시인성 및 식별이 용이한 경광봉, 야광반사 단속 조끼, 호각 등 단속장비를 갖추어 근무한다. 특히, 관광버스에서 직접적으로 투기할 경우를 대비하여 휴대폰으로 투기행위를 촬영하여 증거자료로 활용한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를 실시하고, 종량제 봉투 미사용, 음식물 쓰레기 등 불법 쓰레기에 대해선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무단투기 행위 시 20만원의 과태료(최고 100만원 이하)를 부과할 ...

대구 달서구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리어린이공원 일원에서 4월 도서관 주간 (4.12.~4.18.)을 맞아 독서인구 저변 확대, 책 읽는 즐거움과 독서활동에 대한 정보교환을 위해‘제6회 달서-북(Book)소리 축제’를 연다. 달서구는 제54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희망의 언덕, 책을 품다’라는 주제로 지역 교육기관, 새마을문고, 동아리 및 작은 도서관 등이 참여하는 독서문화 한마당 대잔치를 연다.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은 ‘달서-북(Book)소리 축제’는 해를 더할수록 주민 참여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책을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소통·화합해 독서문화 저변 확대, 교양 증진 및 정보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립, 대학, 특수, 공공 도서관 등 지역의 크고 작은 도서관을 비롯해 학교, 복지관, 출판사, 서점, 사회적 기업, 동아리 등 42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42개 부스가 마련되는 등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주민들에게 선...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기초교육 및 실습교육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희망나래사업’을 추진한다. 달서구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성과 다양성의 가치를 발견하고 윤리적 소비자 양성 기반을 마련 하는 등 미래의 건강한 지역사회구성원 육성을 위한 사회적경제 희망나래사업을 추진한다. 희망나래사업은 수성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사업비 2천만원으로 추진하며, 지방보조금 공모사업으로 청소년 교육․문화콘텐츠 개발 및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사)청소년교육문화센터 우리세상(사회적기업, 대표 박신호)이 위탁기관으로 선정되어 본 사업을 추진한다. 참여학교는 한샘초등학교(20개 학급)와 진월초등학교(8개 학급) 2개교 4~6학년 840여명으로, 지난해 관내 초등학교 53개교를 대상으로 참여 희망학교 모집을 한 결과 2개교가 신청․선정되었다. 교육내용은 사회적경제 기...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월27일, 28일 양일간 오전 10시30분 달서별빛캠프 (앞산순환로 248)에서 60개 어린이집 아동 1,0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자연과 생명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인성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어린이들이 직접 농작물을 키우며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꿈나무 자연사랑 체험장’을 개장 한다. ‘꿈나무 자연사랑 체험장’은 도심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친환경 작물을 직접 키우고 체험하는 도심 속 자연체험 학습공간으로 달서별빛캠프 내 660㎡ 규모로 조성된 특별한 전원체험 공간이다. 2011년 개장한 후 매년 60개소 1,000여명의 아이들이 참여해 고사리 손으로 친환경 농작물 재배에 직접 참여했으며, 올해도 100개 어린이집이 참여를 신청하는 등 어린이집에서 인기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체험은 아동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60개 어린이집 아동 1,000여명이 이틀에 걸쳐 참여해 고구마, 감자, 옥...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올해부터 대구․경북 최초로 식품위생업소 종사자 및 방사선관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건강진단 시기 사전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 식품위생업소 종사자는 1년에 한 번씩 건강진단을 받도록 하고 있으나, 생업에 종사하느라 검진 시기를 놓쳐 과태료 20만원에서 70만원까지 처분을 받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되어 왔으며, 건강진단을 제때 받지 못할 경우 식중독 및 감염병 발생 우려와 식품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감염병 예방과 식품위생수준향상을 위해 건강진단에 대한 사후관리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달서구는 3월부터 지난해 달서구 보건소에서 건강진단을 받은 식품위생종사자 3만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진단 유효기간 만료일 1개월전(월1회,20일경)건강진단 사전 안내를 휴대폰 문자서비스(U-달서알리미)로 발송하여 대상자가 건강진단 유효기간만료일을 사전에 확인하고 검건강검진을 제때 받도록 사전 예고한다. 또한, 의료기관등 방사선촬영실등에 근무하는 방사선 관계업무 종사자들은 방사...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두류1.2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지도자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달서구보건소는 지난 해부터 두류1.2동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실 운영 등 건강마을가꾸기 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주민 주도 건강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건강지도자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건강지도자 양성 교육은 두류1.2동 주민 45여명을 모집, 원예건강지도자와 걷기지도자 2가지 분야로 나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 후 마을에서 이웃주민을 대상으로 분야별 건강지도에 나설 계획이다. 원예건강지도자 과정은 3월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두류1.2동 안전마을 커뮤니티센터에서 원예를 활용한 정신건강 교육을 실시하고, 걷기지도자 과정은 지난 5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구남중학교에서 총 16시간에 걸쳐 걷기 이론과 다양한 실습 교육 등을 진행한다. 또한, 건강지도자는 교육 수료 후 식물을 활용, 이웃 어...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7일 오전 11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이태훈 사랑의 토요학교장과 장애학생, 자원봉사자 및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기 사랑의 토요학교’ 입학식을 가진다. 이 날 입학식은 사랑의 토요학교 소개 영상물 감상을 시작으로 입학생 대표 선서, 저글링 공연,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장애인과 자원봉사자가 친구가 되어 미술, 음악, 레크리에이션, 체육활동 등 다양한 실내프로그램과 소풍, 사회재활적응훈련 등 야외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장애 부모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도움을 주고자 부모교육도 병행실시하고 있다. 한편, 사랑의 토요학교는 발달장애인의 재활과 자립기반 제공을 위해 1년 단위로 달서구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1989년 시작하여 올해로 30년을 맞이하고 있으며, 지금껏 1,1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사랑의 토요학교장,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사회...

대구광역시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2층 대강당에서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구경영자총협회 공동으로 ‘2018 달서구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떡파는사람들, 벽진BIO텍, ㈜동광명품도어 등 19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생산현장, 용접원, 배송기사,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면접을 통해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장년구직자 5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직업훈련정보 제공을 비롯하여 건강검진, 캘리그래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실시 한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고용훈련지원센터(무료전화 080-719-1919)로 문의하면 된다. 올해는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여성, 특성화고, 장애인 등을 위한 계층별 취업박람회를 구직자의 성별, 연령, 신체적 특성 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