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11일 오후 2시 성서호림강나루공원에서 가족화합과 친환경 교통 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새롭게 도약하는 희망달서와 함께하는 두바퀴의 행복’이라는 주제로‘2017 달서구 자전거대행진’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개회식에 이어 오후 2시 20분부터 4시까지 1시간 40분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호림강나루공원을 출발해 개상듬네거리∼달서대로∼진천천 자전거도로∼금호강제방도로∼성서공단북로∼달서대로∼호림강나루공원으로 돌아오는 총 15㎞를 달리게 된다. 행사당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분적인 교통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행사참가 희망자는 11월 10일까지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전거마일리지 (http://www.ecobike.org)로 신청가능하다. 행사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건설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대로 자전거도로 및 금호강 제방도로 등 자전거타기 좋은 코...

대구 달서스포츠클럽(회장 이태훈)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경남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막을 내린「제2회 전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에서 참가하여 4개 종목에서 우승 및 준우승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2016년 전주에서 개최된 1회 대회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6개 종목(배드민턴, 탁구, 수영, 축구, 농구, 테니스)에 전국 각지의 34개 스포츠클럽 1,500명이 모여 기량을 겨루고, 스포츠클럽간 연계강화와 회원 간 친선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11월 3일부터 2박3일간 경남 삼천포체육관을 비롯한 8개 구장에서 진행되었다. 달서 스포츠클럽은 배드민턴 20명, 탁구 6명, 축구 23명, 농구 10명, 테니스 6명 등 수영을 제외한 5개 종목에 72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배드민턴(초급부, 중급부) 우승, 축구 우승, 탁구 준우승, 테니스 3위 등 총 4개 종목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태훈 달서 스포츠클럽 회장(달서구청장)은 ‘이번 대회에 우수한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1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해 생활 속 현장 민원을 즉시 해결해 주는 '어사또출동팀'을 주축으로 동절기를 앞두고 '동(冬)장군 봉사단'을 구성하여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어캡(뽁뽁이) 부착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봉사활동은 창문에 부착만으로도 실내 온도를 크게 높여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에어캡을 에너지 빈곤층인 취약계층 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달서구 종합사회복지관 7개소와 연계해 진행하는 봉사활동은 봉사단원 70여명을 구성, 동절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200세대를 직접 방문해 에어캡(뽁뽁이), 문풍지, 창호지 등을 부착한다. 한편, ‘어려운 사람은 달서구가 도(또)와드립니다’는 ‘어사또출동팀’은 홀몸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불편한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한 현장복지해결시스템으로 취약계층 주민들이 일상생활 불편사항을 신...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8일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두류동 젊음의 거리 일원에서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호응으로 올해 처음 연 ‘맛’페스티벌을 성황리 개최했다. 달서구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달서구지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페스티벌은 음식업주 등 관련 종사자 중심의 음식경연대회 등 맛 축제의 한계를 넘어 주민들과 함께 맛보고, 즐기며, 화합하는 소통의 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저녁 6시 20분 버스킹, 난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저녁 7시 개막행사에 이어 9시30분 까지 힙합댄스, 인디밴드 공연과 즉석 장기자랑,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행사가 펼쳐졌다.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두류역 7번 출구부터 골목으로 250미터 가량 이어진 이날 거리에는 축제 참가자를 위해 주변에서 음식을 구입, 공연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테이블 56, 의자 350개를 마련, ‘로드펍’을 운영했다. 행사장 진입로 4곳에는 ‘젊음의 거리 최고 맛집을 찾아라’...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5일 아침 8시 30분 계명대학교 동문 앞에서 계명대학교 학생․교직원(총장 참석),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공무원 등 80여명이 함께하는 등굣길, 미소친절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계명대학교 동문 앞에서 미소친절 홍보용 물티슈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배부하면서 등굣길, 웃으며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전개해 미소가 넘치는 학교 미소친절 운동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열렸다. 또한, 지난 희망달서 큰잔치, 두근두근 러브 페스티벌, 평생학습 축제 시에도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미소친절을 홍보하기 위해 캠페인을 펼쳤으며, 미소친절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일반음식점 영업주 등 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소친절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미소친절로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하여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미소친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서구 용산2동(동장 강병걸)은 지난 3월부터 성서용산시장에서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이웃사랑 실천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무료급식은 소외된 계층과 이웃간의 정을 나누고 성서용산시장의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용산2동 행복나눔공동체’에서 주관하고 용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용산2동 각급단체가 연계해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하며 나눔 문화의 밑거름이 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이병찬 용산2동 행복나눔공동체 위원장이 1천만원을 후원해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 섰다. 지난 5월 10일은 경로효친의 달을 맞이하여 관내 어르신 250여명과 봉사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께 떡, 과일을 대접하고 기념타올 전달하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뜻 깊은 날이 됐다. 7월 12일은 초복을 맞아 무더운 여름철 수박과 삼계탕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우리 노인들을 위해서 정성껏 음식을 대접해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6일 오후 1시 30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고교 입시특강과 17개 참여 고교별 입시상담을 병행하는 2018학년도‘고교 입시설명회·박람회’를 성황리 열었다. 달서구는 변화하는 입시제도와 고교 다양화에 대비,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입시정보와 학습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고교 입시설명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일반고와 마이스터·특성화고별 일선 교사 등 전문가가 나서 고교 유형의 이해와 유형별 입시전략 특강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입시설명회 후 오후 3시부터는 참여 고교별 입시정보제공부스를 운영, 진학담당교사의 개별 입시 상담과 함께 고입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한 입시박람회가 이어졌다. 이날 박람회에는 경원, 경화여, 도원, 상원, 송현여, 영남, 원화여, 효성여고 등 일반고 8곳, 대건, 대진, 상인, 호산고 자율형고 4곳, 대구외국어, 경북기계고 특수목적고 2곳, 대구달서공...

대구 달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원재, 장승옥) 여성·아동실무분과에서는 아동권리 신장을 위해 8월 24일 14시 달서별빛캠프에서‘2017 아동권리 공모전 시상식 및 체험활동’을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아동권리 공모전 시상식은 달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최하고 여성·아동분과에서 주관하여 8월 24일 14시, 달서 별빛캠프(송현동 산 56번지 일원)에서 개최했다. 식전행사로 달서좋은지역아동센터 댄스동아리 ‘천하무쌍’ 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공모전 시상식 후에는 달서경찰서, 달서소방서, 달서보건소의 전문강사 지원을 받아 ‘나 지키기’(폭력예방), ‘너 지키기’(심폐소생술), ‘우리 지키기’(권리나무 만들기)의 체험부스에서 아동들이 참여활동을 통해 아동권리 신장을 위한 시간도 함께 가졌다. 2017년 희망달서 지역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전은 아동권리 및 여성·아동 친화 인식향상을 도모하고자 지역아동센터 및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9일 오전 9시 30분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지역 초등학교 4~6학년생, 학부모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척추를 바로 잡아야 건강이 보인다’는 주제로 척추측만증 예방 무료 특강을 가진다. 오전 9시30분부터 10시까지 척추측만증 예방 동영상을 시청하고, 고려대학교 부설 척추측만증 연구소 서승우 교수가 나서 올바른 자세 교육, 자세 교정 등 척추측만증 예방 중심 특강을 1시간 가량 가진다. 달서구보건소는 대구에서는 유일하게 2014년부터 지역 초등학교 6학년생을 대상으로 매년 척추측만증 무료 검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지역 55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6학년 5,188명(남2,694, 여2,494명)을 대상으로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 검진 결과 무려 9.25%에 달하는 480명(남148, 여332명)의 학생이 5도 이상 척추가 휘어진 것으로 발견돼 개인별 통보와 함께 상담을 가졌다. 특히, 학부모 설문 조사 결과 척추측만증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