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에서 '별빛 산타 레이크' 겨울 경관조명 점등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10m 대형 트리와 다양한 산타 조형물로 꾸며진 송해공원은 겨울밤을 환하게 밝히며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겨울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2월부터 3월까지 산타 포토타임, 풍선 아트, 신년 타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대구 달성군이 2026년부터 지역 농업인 6,300여 명을 대상으로 농민수당을 지급한다. 총 사업비 38억 원 전액을 군비로 충당하며,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인정하고 농가 소득 안정 및 농촌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달성문화원이 23개 과목의 문화대학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제29회 달성충효 문화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총 34명의 수강생이 수상했으며, 수료생들의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졌다. 달성문화원은 내년 1월 2일 개강하는 제30회 문화대학에 대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재)달성교육재단은 지난 13일 달성이룸캠프에서 달성군 중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달성수학 올림피아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올림피아드는 수학적 사고력, 논리력, 문제 해결 능력, 협동심을 기르고 창의적 사고를 증진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학생들은 팀별로 창의적인 수학 미션에 도전하고 풀이 과정을 발표하며 수학적 사고를 심화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훈 이사장은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느끼고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진로 지원을 약속했다.

달성군이 2025년 산불진화통합훈련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이번 훈련에는 달성군, 달성소방서, 읍·면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단계별 대응 절차 점검과 유관기관 협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달성군은 현재 145명의 산불 방지 인력을 운영하며 예방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가 2025년 사업실적평가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회원들을 격려하며 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 군수, 군의회 의장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통일준비 교육, 북한이탈주민 안보교육 등 다양한 안보·봉사활동 성과를 되짚었다.

대구 달성군이 폐쇄되었던 구 대구교도소 부지를 재정비해 조성한 'Re:화원 도시숲'에서 화려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관조명은 '화원 겨울빛으로(路)'라는 이름으로 2월 말까지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동화 같은 겨울 풍경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달성군이 달서중·고등학교 신축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학생 안전과 통학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학생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학교복합시설 조성도 추진 중이다.

대구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에서 열린 '제2회 달빛, 크리스마스 페스타'가 지역 기관, 단체, 상가, 주민들의 협력으로 약 5천 명의 참석자에게 따뜻한 축제 분위기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지역 사회 화합의 장을 열었다. 크리스마스 조명과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달성문화재단은 오는 12월 8일부터 24일까지 참꽃갤러리에서 도원주 작가의 개인전 ‘LIFE IS ART’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인간의 일상이 교차하는 장면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삶이 곧 예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전시는 달성군청 2층 참꽃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2020년부터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촌자원 성과확산 경진대회'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히트상품 개발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젤리하트 자두잼'과 '비슬산 사계빵'을 출품하여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