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군 유가읍이 오는 11월 28일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일원에서 '제2회 달빛, 크리스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젊은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살려 젊은층을 겨냥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500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특히 크리스마스 조명 점등식과 함께 지역 상가 19개 업체가 후원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젊은 도시, 활기찬 유가읍'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한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과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통 게임과 컴퓨터 게임을 결합한 '레트로 이-스포츠 페스타'를 개최하여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달성군은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달성군청 로비에서 '2025년 주차 질서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19점을 전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불법 주·정차 근절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절대 불법 주·정차 구역을 주제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최우수, 우수, 장려 수상작 총 19점이 선정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대구 달성군이 다사읍 세천리 일원에 20억 원을 투입해 2.0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했다. 이 도시숲은 공단 지역 완충녹지에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여 기후 위기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하며, 금호강 그랜드밸리 녹색산책길 조성사업과 연계해 메타세쿼이아 산책로, 맨발 산책 구간, 세족장, 정자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 가족 피크닉장 조성을 추진하며 금호강변 일대를 새로운 관광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달성군이 관내 어린이집 8곳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으로 달성군은 총 27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달성교육재단이 지역 명소에서 예술과 독서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아트독서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과 학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그림, 율동, 명상 등 예술 활동을 독서와 결합하여 아이들의 독서 흥미와 창의력, 감수성을 높였다. 또한, 도동서원, 달성습지 등 지역 명소에서 진행되어 지역 역사·문화 체험과 지역 애착심 고취에도 기여했다.

대구 달성군이 다사광장에서 크리스마스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하며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300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내년 3월 말까지 운영되는 경관조명은 다사광장을 겨울철 대표 명소로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제12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공단은 직장 내 독서문화 활성화와 직원 역량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달성군이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유가읍을 시작으로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444톤을 매입한다. 매입 품종은 일품과 해담이며, 농가들은 해당 품종 외에는 출하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매입 대금은 조곡 40kg당 4만 원의 중간 정산금이 우선 지급되고, 최종 정산은 연말에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확정하여 지급된다.

달성군이 현풍읍의 경관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풍시장 아케이드 설치, 현풍천 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 하동근린공원 재조성 등 주요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현풍천 일대에는 수변 무대, 잔디마당, 쉼터 등이 조성되며, 현풍3교와 성하교 사이에 랜드마크 보행교가 설치되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최재훈 군수는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의 전통과 연계한 인프라 확충으로 유입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달성어린이숲도서관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사용설명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초등엄마 거리두기 법칙』 저자인 엄명자 교장이 강연자로 나서며,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80명의 학부모가 참여한다. 이번 강연은 자녀와의 관계 이해와 건강한 소통 방법 습득을 목표로 한다.

제21회 달성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가 4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가을을 주제로 한 다양한 합창곡과 함께 재즈밴드 '튠어라운드', 남성성악앙상블 'B.O.S.'의 특별 출연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문화 예술 지원을 통해 풍요로운 문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