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군은 지난 8일 달성화석박물관에서 대구시 등 8개 기관과 함께 ‘심뇌혈관질환 단디 알기’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젊은 층의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 증가세가 뚜렷해짐에 따라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등 8개 분야의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15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방학을 맞아 박물관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달성군 드림스타트,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구 대상 화재 예방 물품 지원 및 전기 안전 점검 실시. 화재 예방 체크리스트 활용, 소방꾸러미 전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하여 전기 안전 점검 진행 예정.

달성군은 폭염, 한파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제공을 위해 스마트쉼터형 버스쉘터 3개소(대실역 2번 출구, 유가읍 행정복지센터 건너편, 옥포 LH 천년나무3단지 앞)를 시범 설치 및 운영한다. 쉼터에는 교통정보 안내, 냉난방, 공기정화, 충전기, 와이파이, 냉온열 의자, CCTV, 안심벨, AED 등 편의·안전 기능이 갖춰져 있다.

대구 가창면, 취약계층 초등생 대상 XR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마사회 기부금 지원받아 10회기 운영, 확장현실(XR) 기반 직업체험으로 미래 직업 탐색 기회 제공.

달성군, 벼 병해충 예방 위해 무인항공방제 실시…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7개 읍·면 2,620ha 대상, 병해충 피해 최소화 및 고품질 쌀 생산 기대

달성군은 지난 25일, 성별영향평가 제도 실효성 제고 및 정책 실무자의 성인지 역량 강화를 위한 ‘1:1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2025년 달성군 정책 사업 중 성별영향평가 대상 22개 사업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컨설팅은, 각 사업에 성인지적 관점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맞춤형 조언과 방향을 제시했다. 달성군은 매년 주요 정책과 사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양성평등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정책 개선과 행정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대구 달성군,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위해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2차 사업 추진. 집중호우 피해 대비 지하공간 침수 방지 설비,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이전 등 지원. 8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달성군, ‘군도3호선(옥포 기세리) 위험도로 개선사업’ 기공식 개최. 222억 원 투입, 2027년 8월 준공 목표로 왕복 2차로를 4차로로 확장 및 터널 신설 예정. 교통사고 위험 감소 및 송해공원 접근성 향상 기대.

달성군, 최초의 어린이·영유아 특화 도서관 ‘달성어린이숲도서관’ 개관. 책과 놀이, 체험과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달성군교육문화복지센터 내에 위치하며, 7월 24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 시작.

달성군, 7월 24일 달성어린이숲도서관 정식 개관… 아이 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 인프라 확충

(재)달성문화재단은 7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참꽃갤러리에서 이주희 작가의 개인전 'Comport Myself'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으로의 짧은 일탈'을 주제로 바다와 숲에서 머무는 인물들을 통해 현대인의 회복과 사유의 가능성을 표현한다. 작가는 햇살 아래 믹스커피, 조용한 캠핑 등 소박한 장면으로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순간을 상기시키고자 한다.

달성군은 7월 말까지 ‘2025년 달성군농업인대학 마늘·양파 단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마늘과정과 양파과정으로 나뉘어 각 50명을 모집하며, 8월 중 3일간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마늘·양파의 생리생태적 특성, 고품질 생산 재배기술 등 이론과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달성군 관내 농업인은 우선권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