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달성교육재단, 초·중등 영어캠프 해외 명문 교육기관으로 확대 운영. 초등 캠프는 말레이시아 RAS에서 3주간 30명 대상 진행, 중등 캠프는 캐나다 RCA에서 3주간 30명 대상 진행. 현지 적응 및 안전 위한 사전교육도 실시.

대구 달성군은 화원읍 명곡리 일원 완충녹지 290m 구간을 맨발걷기가 가능한 흙길 산책로와 앉음벽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자연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기존 녹지 훼손이 빈번했던 곳을 마사토 포장 및 앉음벽 설치를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달성군은 앞으로도 흙길 및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달성군,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로 지역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

달성복지재단, 저소득 주민 110가구에 냉방가전 지원 완료. 폭염 대비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선풍기 100대, 에어컨 10대 전달하며 에너지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에 기여.

달성군립도서관, 7월 26일 강용수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 '쇼펜하우어에게 배우는 현재의 행복' 개최. 7월 8일부터 선착순 50명 모집, 참가비 무료. 쇼펜하우어와 니체 철학을 통해 삶의 불안과 허무를 극복하고 행복에 이르는 길을 탐색하는 강연.

달성군은 7월 3일부터 1박 2일간 청년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농업인 안정정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의 기초 소양과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농업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세무 지식, 관광농원 조성, 정착지원사업 지침 안내, 사업모델 개발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대구 달성군은 화원읍 명곡리 일원 완충녹지 290m 구간을 맨발걷기가 가능한 흙길 산책로와 앉음벽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자연 속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기존 녹지 훼손이 빈번했던 곳을 마사토 포장 및 앉음벽 설치를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정비했다. 달성군은 앞으로도 흙길 및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달성군은 구지면 창리네거리와 창3리입구 교차로에 회전교차로 설치공사를 완료하여 교통 흐름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총 6억 3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기존 교차로의 구조적 문제로 인한 운전자 불편과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비효율적인 교통체계를 개선하여 사고 위험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회전교차로와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를 통해 차량의 자연스러운 감속을 유도하고,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다.

달성군은 10년 만에 옥포읍 최초의 소공원인 기세1·2소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총 1,794㎡ 규모의 공원에는 사각정자, 운동기구, 평상 등 주민 편의시설과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어 쾌적한 녹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단2호근린공원에 어린이 물놀이장 7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장. 매주 화~일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 운영, 월요일 및 우천 시 휴장.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안전요원 배치, 철저한 수질 관리로 안전한 놀이 환경 제공.

달성군은 관내 고려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러시아어로 제작된 생활정보지를 배포했다. 정보지에는 외국인 지원사업, 생활 정보, 체류 안내 등이 담겨 있으며, 고려인 밀집 지역 및 관련 기관에 800부 배포, 달성군청 홈페이지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대구 달성군은 2025년 7월 1일자로 4급에서 8급까지의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백두현 경제환경국장, 최태식 문화관광국장, 권성열 다사읍장 등이 4급으로 승진했으며, 5급 승진자는 권성희 교통지도과장, 최수정 화원읍장 등이다. 6급 이하 승진 인사도 함께 발표되었다. 또한 표준식 행정국장, 신인식 주민복지국장 등의 전보 인사도 단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