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달성교육재단은 달성군 초·중학생 대상으로 국립대구과학관과 연계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교육 심화과정, 해커톤 캠프, 천문캠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 우주개발 등 미래 유망 분야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과학교육 심화과정은 11개 초·중학교 1,157명 학생이 참여하며, 해커톤 캠프는 여름방학 중 초등 4~6학년 대상으로, 천문캠프는 2학기 중 토·일요일에 걸쳐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달성교육재단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달성교육재단, 중학생 대상 '2025 달성 중학생 빅데이터 캠프' 성료. 5월 17일, 24일, 25일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프는 달성군 관내 중학생 150여 명이 참여하여 빅데이터 분석 전 과정을 체험하고 지역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향후 기업 탐방 및 대학 전공 탐색 등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할 계획이다.

달성군은 성서5차 산업단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38면 규모의 노상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로써 기존 700면을 포함, 총 938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되어 주차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천늪테마정원 주변에 조성된 100면은 정원 방문객들의 편의를 더할 전망이다.

달성군보건소는 지난 23일 화원유치원에서 아동 음주 폐해 예방 인형극 ‘몸속에서 무슨 일이? 술은 안돼요!’를 개최했다. 대구가톨릭대 유아교육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인형극은 술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공연 후 음주 관련 OX퀴즈, 동요 부르기, 가상 음주 체험 등이 이어졌으며, '생활 속 절주 실천 수칙' 자료를 배포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음주 폐해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어릴 때부터 건강한 음주 인식을 심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달성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절주 숏폼 영상 공모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건강한 음주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달성군, '육아 힐링 토크 콘서트' 성료… 컬투 김태균, 1,300여 명 부모 위로

달성문화도시센터, 임산부·산모 위한 ‘산모 힐링 음악회’ 운영…11월까지 7회 추가 공연 예정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 ‘진로탐색 DAY’와 ‘진로탐방 DAY’ 9월까지 운영

달성군은 20일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병규 작가 초청 문해력 특강을 개최했다. 달성군과 대구광역시교육청 공동 주최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영유아기 독서교육 및 문해력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원들의 놀이중심 문해력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전병규 작가는 유아기 읽기 독립의 중요성과 발달단계별 문해력 지도법, 현장 활용 사례 등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대구 달성군은 6·25전쟁 당시 전투기 조종사로 활약한 고(故) 유치곤 장군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명 ‘유치곤길’의 사용기간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 ‘유치곤길’은 2015년 국가 수호 헌신의 가치를 기리기 위해 처음 지정되었으며, 이번이 두 번째 연장이다. 유치곤 장군은 달성군 출신으로 6·25전쟁 당시 200회 이상 출격한 유일한 공군 전투기 조종사로, numerous 주요 작전에서 큰 공을 세웠다. 현재 재건립 중인 ‘유치곤 장군 호국기념관’ 예정지를 포함한 약 620m 구간에 명예도로명이 부여되어 있으며, 기념관은 2026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달성군은 명예도로명 연장을 통해 유치곤 장군의 헌신을 기리고 군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DGIST 대학생 봉사 동아리 ‘우리집 농장’과 함께 효경복지공동체 어르신들과 반려식물 심기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식물을 매개로 어르신들에게 심신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대학생들에게는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하반기에는 수확 작물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달성군, 600억 경영안정자금 및 270억 특례보증 등 기업 지원 정책 본격 추진…'기업하기 좋은 달성' 조성 박차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가정의 달을 맞아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냅킨아트를 활용한 '접시 속 우리 가족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데코파주 기법을 통해 가족을 떠올리며 접시를 꾸미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의집은 향후 청소년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