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5년 대구광역시에 편입된 달성군이 편입 30주년을 맞았다. 인구는 11만 명에서 27만 명으로 증가했고, 예산 규모는 722억 원에서 9,568억 원으로 늘었다. 도시철도 개통과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구 유입과 경제 성장을 이루었으며, 대구테크노폴리스와 같은 계획도시도 발전했다. 달성군은 9년 연속 전국 군 단위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하며 젊은 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 유치,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 등 국책사업에도 선정되었으며,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차량기지 이전 등 지역 인프라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보육 환경 개선, 교육 지원, 문화·체육 시설 확충 등 생애주기별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문화·관광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달성군, 고려인 동포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 및 자립 지원책 추진… 고용, 교육, 복지, 생활 기반 조성 등 다각적 지원

달성군, 산단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24억 확보! 산업단지 환경 개선 및 청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박차

달성군, 청소년 봉사단 발대식 개최…연말까지 다양한 봉사활동 예정

달성군은 3월 14일 군민 3,400여 명에게 감나무, 대추나무, 밤나무 등 12종의 유실수 묘목을 무상으로 배부한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군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화원읍, 다사읍, 현풍읍,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권역별로 진행되며, 1인당 4그루까지 분양받을 수 있다.

달성군보건소, 2025년 대구시 보건업무 종합평가 '대상' 수상! 12개 분야 47개 지표 평가에서 19개 시책 최고점 획득. 자동심장충격기 관리, 심폐소생술 교육, 치매·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등 지역 특성 맞춤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

달성군, 대구편입·지방자치 30주년 기념 문화행사 15일 개최…기념식 및 소향, 전유진 등 출연 음악회 진행

달성군, 드림스타트 대상 영유아 가족사진 촬영 지원…총 20가구에 돌 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 의상·소품 지원

달성군, 가창면민복지회관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2027년 준공 목표

대구 달성군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는 3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수동휠체어 무료 대여 사업을 시작한다. 고령, 질병, 사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화원읍 주민 누구나 최장 2개월간 무료로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다. 대여를 원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함께 대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신입생 72명을 대상으로 5일부터 12일까지 ‘솔리언 또래상담 프로그램’ 기초교육을 진행한다. 또래상담자들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돕고 공감·배려 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달성군립도서관은 4일부터 국립대구과학관과 함께하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과학’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시간과 시계, 반도체, 로봇, 천체관측 등 다양한 주제로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으며, 국립대구과학관 박사 추천 북큐레이션도 전시된다. 또한, 11일부터는 어린이·청소년 대상 ‘나는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 접수를 진행, 홍익대와 협력하여 그림책 출판 경험을 제공한다.
기준연도: 2025년